강릉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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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구조 [편집]
2.1. 속초 방향 [편집]
- 진출 가능 : 경강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경강로 양방향
2.2. 삼척 방향 [편집]
- 진출 가능 : 경강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경강로 양방향
3. 역사 [편집]
4. 특징 [편집]
- 강릉 시내로 나가는 가장 빠른 나들목이다.
- 2001년 11월 28일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과 동해고속도로 현남 ~ 강릉 구간이 함께 개통되기 전까지는 지금의 강릉시청 앞의 다이아몬드형 입체교차로가 강릉IC였다.[1] 강릉 ~ 동해 간 7번 국도의 대부분 구간이 구 동해고속도로였으며, 2001년 현남 ~ 강릉 간 4차로 동해고속도로가 개통되고도 강릉 ~ 동해 구간은 2004년까지 왕복 2차로 구도로를 유지하였기 때문에 두 개의 강릉IC가 존재하기도 했다. 이 당시 현남에서 동해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신도로에서 이 나들목으로 나와 경강로(구 영동고속도로)와 강릉대로를 통해 구 강릉IC부터 동해시까지 옛 고속도로를 달려야 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하여 톨게이트의 하이패스 차로를 다차로 형식으로 바꿨다. 다만 제한속도는 시속 50km. 참고로 톨게이트 하이패스 차로 확장 전 이 하이패스 차로를 보면 그때 당시 1개 차로밖에 없었고 제한속도가 30km였었다.
[1] 환상의 海岸길 130里…볼거리 많아 三陟과 五十川, 1989-07-28,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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