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수는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1908년 말에 유종여 의병대에 가담했다. 그는 남원 상치등면 정리에서 광주에 파견된 일본군 토벌대 15명과 교전하다가 신현숙(申玄淑), 신석우, 최춘원(崔春元) 등과 함께 체포되었다. 이후 그는 가혹한 고문을 받은 뒤 1908년 12월 30일 상치등면 구은동 북방 한가곡리에서 신현숙, 신석우, 최준원 등과 함께 총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강관수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