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ento -BEYOND THE 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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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토 -비욘드 더 보이드 Lamento -BEYOND THE VOID | |
개발 | |
유통 | |
기획자 | |
디렉터 | 데지타로우 |
작가 | |
미술 | 타타나 카나 (캐릭터 디자인, 일러스트) 폴리곤 번장 (3D 그래픽) |
작곡 | ZIZZ STUDIO |
플랫폼 | |
출시 | |
장르 | |
엔진 | 니트로 엔진 |
해상도 | 800×600 (구판) 1280×960 (Windows 10판) |
웹사이트 | |
언어 | |
한국어 지원 | 없음 |
등급 | |
미디어 | CD-ROM 3장 DVD-ROM 1장 |
숲이, 세계가 공허가 되어간다.- 본 작품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토가이누의 피의 성공에 힘입어 제작된 게임으로, 시나리오와 일러스트가 후치이 카부라 / 타타나 카나로 같다. 이 게임도 치밀한 세계관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상당한 성공을 거뒀지만 공략인이 단 3명이고 발매일을 늦췄음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나 스크립트, 시스템 등에서 부실한 부분이 있기도 하다. [2] 하지만 타타나 카나의 화려한 CG 및 장대하고 폭넓은 세계관과 흥미로운 연출, 뛰어난 음악 등으로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부실한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작이라는 평을 듣는 작품.
첫 플레이 시 플레이 시간이 많게는 12시간 이상에 육박하는 볼륨이 장점인 동시에 단점.
등장인물(?)들이 대개 고양이 의인화의 모습을 한지라[3] 네코미미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같은 키랄 작품이다보니 이래저래 토가이누의 피와 비교되기도 하는 작품. 후치이 카부라의 고질적인 문제점이기도 한 용두사미식 결말이나 뭔가 빠진 듯한 스토리, 스크립트 상의 오류[4]나 로드나 세이브를 할 때의 느린 속도, 그리고 CG 라이브러리에 본편에서 등장하는 CG 한 장[5]이 없다던지, 특정 부근에서 계속 강제 종료되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등의 자잘한 시스템 상 오류, 쓸데없는 (스토리나 엔딩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선택지나 너무 뻔해서 긴장감을 잃게 만드는 몇몇 선택지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면서 '전작이 너무 예상치 못한 큰 선전을 하는 바람에 급하게 이것저것 너무 많이 채워넣으려고 하다가 그걸 다 소화해내지 못한 약간 아쉬운 작품' 혹은 '키랄의 과도기 작품'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향, 특히 BL 게임에서 흔치 않았던 네코미미라는 모에 속성(...)을 간판으로 내세운(?) 점, 방대하고 깊은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각적인 연출로 역시 어쨌든 수작이라는 평이 대다수.
연출같은 경우는 작중 텍스트량이 많은 편이라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점을 움직임 많고 매끄러우며 다채로운 스탠딩CG 및 텍스트 연출로 보완하여 평이 좋다. 방대하고 작중 세계관에 잘 어울리는 수려한 OST도 평이 매우 좋아서 아마존 등지에서는 OST 앨범 점수가 굉장히 높다. [6] 여담으로 오프닝과 엔딩 곡 가사는 라틴어이다.
일단 배경이 게임 본편 내에서도 자주 언급되듯 우츠로와 싯쿠의 확산으로 인해 멸망을 목전에 둔, 참혹하고 위태로운 현실 때문에 사랑이나 배려 등의 감정이 메말라버린 고양이들과 그들이 사는 죽어가는 세계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둡고 절망적인 편이다. 게다가 본편에서 주 무대가 되는 세계인 시사에는 암컷이 보기도 힘들 정도로 적다. 싯쿠의 발병률이 더 높아 안 그래도 많이 죽어나가는데, 식량까지 부족해지자 일명 '연하고 부드럽다'는 이유로 알게 모르게 많이 잡아 먹힌 듯한 묘사가 있다.
그리고 H씬같은 경우는 토가이누의 피에서처럼 폭력적이고대놓고 꼴릿한 선정적인 요소는 별로 없고 순수하며 아름답고 평화로울... 줄 알았으나 배드엔딩에서는 그런 거 없다. 자세한 것은 각 캐릭터 항목 참조.
토가이누의 피와는 큰 맥락에서 놓고 볼 때 '제각각 죄(어둠)을 짊어진 공략 캐릭터들이 주인공을 통해 구원받고 일종의 속죄를 한다'는 점이 비슷하지만, 결국 끝까지 궁극적인 비극은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과 모두가 구원받을 수는 없다는 슬픈 여운 아닌 여운이 남는다.
첫 플레이 시 플레이 시간이 많게는 12시간 이상에 육박하는 볼륨이 장점인 동시에 단점.
등장인물(?)들이 대개 고양이 의인화의 모습을 한지라[3] 네코미미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같은 키랄 작품이다보니 이래저래 토가이누의 피와 비교되기도 하는 작품. 후치이 카부라의 고질적인 문제점이기도 한 용두사미식 결말이나 뭔가 빠진 듯한 스토리, 스크립트 상의 오류[4]나 로드나 세이브를 할 때의 느린 속도, 그리고 CG 라이브러리에 본편에서 등장하는 CG 한 장[5]이 없다던지, 특정 부근에서 계속 강제 종료되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등의 자잘한 시스템 상 오류, 쓸데없는 (스토리나 엔딩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선택지나 너무 뻔해서 긴장감을 잃게 만드는 몇몇 선택지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면서 '전작이 너무 예상치 못한 큰 선전을 하는 바람에 급하게 이것저것 너무 많이 채워넣으려고 하다가 그걸 다 소화해내지 못한 약간 아쉬운 작품' 혹은 '키랄의 과도기 작품'이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향, 특히 BL 게임에서 흔치 않았던 네코미미라는 모에 속성(...)을 간판으로 내세운(?) 점, 방대하고 깊은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각적인 연출로 역시 어쨌든 수작이라는 평이 대다수.
연출같은 경우는 작중 텍스트량이 많은 편이라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점을 움직임 많고 매끄러우며 다채로운 스탠딩CG 및 텍스트 연출로 보완하여 평이 좋다. 방대하고 작중 세계관에 잘 어울리는 수려한 OST도 평이 매우 좋아서 아마존 등지에서는 OST 앨범 점수가 굉장히 높다. [6] 여담으로 오프닝과 엔딩 곡 가사는 라틴어이다.
일단 배경이 게임 본편 내에서도 자주 언급되듯 우츠로와 싯쿠의 확산으로 인해 멸망을 목전에 둔, 참혹하고 위태로운 현실 때문에 사랑이나 배려 등의 감정이 메말라버린 고양이들과 그들이 사는 죽어가는 세계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둡고 절망적인 편이다. 게다가 본편에서 주 무대가 되는 세계인 시사에는 암컷이 보기도 힘들 정도로 적다. 싯쿠의 발병률이 더 높아 안 그래도 많이 죽어나가는데, 식량까지 부족해지자 일명 '연하고 부드럽다'는 이유로 알게 모르게 많이 잡아 먹힌 듯한 묘사가 있다.
그리고 H씬같은 경우는 토가이누의 피에서처럼 폭력적이고
토가이누의 피와는 큰 맥락에서 놓고 볼 때 '제각각 죄(어둠)을 짊어진 공략 캐릭터들이 주인공을 통해 구원받고 일종의 속죄를 한다'는 점이 비슷하지만, 결국 끝까지 궁극적인 비극은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과 모두가 구원받을 수는 없다는 슬픈 여운 아닌 여운이 남는다.
3. 스토리 [편집]
우츠로(空虛)─
그것은, 동물부터 식물에 이르기까지,
토지 위에서 숨쉬는 모든 생물을 위협하는 수수께끼의 현상이었다.
카로우 마을은 '우츠로(空虛)'의 피해로 인해 심각한 식량난에 빠지게 되고,
이따금 시체마저 식량으로써 먹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한층 더 지속되는 굶주림을 견디기 위해 주목한 것은── 살아있는 고깃덩어리.
그렇다, 모든 수단을 다 써버린 고양이들이 선택한 고육지책은,
'산제물'이었다. 마을의 고양이들 중 하나, 산제물이 선택된다.
다른 고양이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마을 고양이들은 모두, '내일은 내가 되지 않을까'하며 두려워하고 있다.
그런 절박한 상황의 마을에서 살고 있는 코노에였지만, 어느 날,
그의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 검은 반점 같은 문양이 몸에 나타나고,
귀와 꼬리가 검게 물들여져 버린 것이다.
그것은, 불길한 상징으로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저주의 증거였다.
──나가자, 이 마을을.
같은 종족을 먹지 않으면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고양이들에게
얘기할 여유 따위는 없다.
마을의 고양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위험을 느낀 코노에는,
카로우를 나가기로 결심했다.
목적지는 시사에서 가장 큰 마을, 란센.
란센이라면 이 몸을 되돌릴 방법을 알아낼지도 모른다.
그리 믿으며, 코노에는 '우츠로(空虛)'의 위험에 벗어나기 위해서 마을에서 나가기로 했다.
4. 등장인물 [편집]
4.1. 주인공 및 공략 캐릭터 [편집]
4.2. 악마 [편집]
4.3. 적대 인물 [편집]
4.4. 기타 [편집]
- 주술사
- 카가리
파일:229.png
5. 작품 설정 [편집]
- 후타츠즈에(二つ杖)- 두 개의 지팡이
리비카들이 조상 및 신처럼 믿으며 떠받드는 존재로, 그 정체는 인간이다. 두 다리로 걷는 모습이 꼭 지팡이 두 개가 걷는 것 같아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라멘토 안의 세계, 시사에서는 현재 서적이나 유적, 내려오는 전설 등을 통해서 밖에 그 문화를 접할 수 없는 존재. 먼 옛날 신들의 분노를 사 멸망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리비카들은 생전에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사후에 후타츠즈에로 환생한다고 믿는 등 후타츠즈에를 무척 환상적인 존재로 생각하는 듯 하지만, 악마들은 그런 리비카들에게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인간은 좋은 존재가 아니다'라며 일침을 놓기도 했다.
- 우츠로(空虛) - 공허
- 산가(讚牙) - 찬아
- 토우가(鬪牙) - 투아
- 카로우(火楼)
시사의 서남단에 위치한 작은 마을. 코노에가 나고 자란 고향이다. 소수 정예로 이루어진 전투종족이라 카로우의 수컷들은 어릴 때부터 전투를 배우며 자란다. 워낙 규모도 작고 한산한 마을이었는데, 우츠로와 싯쿠가 확산되면서 멸망 직전의 위기에 처했다. 결국 식량이 없어 떼거지로 죽어나가자 마을 리비카들 중에서 산제물을 골라 잡아먹는 지옥도가 펼쳐지고 만다. 스토리 중후반 쯤에는 결국 싯쿠에 의해 멸망하고 만다. 마을 고양이들 서로가 서로를 믿지 않고, 산제물 제도까지 생긴 터라 워낙 분위기도 삭막한데다 코노에의 어머니가 죽고 나서는 코노에를 고아라며 배척해온 듯하다. 그 탓에 코노에는 '태어나고 자랐으며 어머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유일한 장소' 라는 것 외에는 카로우에 별다른 애정도 감흥도 없었다.
- 유각의 골짜기
미혹의 숲 안에 위치한, 정체불명의 독 때문에 초목이 썩고 물은 메마르고 공기는 침체된 곳. 생물이 거의 없다.
- 키라(吉良)
유각의 골짜기 안쪽에 위치한, 살벌한 분위기를 풍기는 폐쇄적인 마을. 얼마나 폐쇄적인가 하면 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고양이들은 대개 죽을 때까지 이 마을을 벗어나 본 일 없이 생을 마감한다고. 마을 고양이들의 집도 대개 나무 위에 위치했다. 마을 고양이들은 대개 검은 피부와 검은 귀, 검은 꼬리를 지니고 있으며, 검은 문양을 몸에 새겼다. 이들도 전투종족인 듯. 이 마을에 암컷이라곤 아사토의 어머니가 죽고 난 후부터는 카가리 밖에 없다. 마을 고양이들 모두 어릴 때부터 장로는 절대적인 존재라고 배우며 자라는 듯, 모두 장로의 명령은 절대적이라고 말하며 충성한다. 남들의 눈을 피해 살아가고 있지만 제 종족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높고 전통을 중시해서, 매우 엄격한 규율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다.
- 카디르
과일을 꽃 시럽에 버무려 만드는, 주로 축제 때 만들어 먹는 란센의 전통 과자. 아주 달다. Convenience store 라멘토에서는 큄과 마찬가지로 편의점 메뉴 중 하나인 카디르 와플로 등장한다. 여담으로 너무 달아서 카르츠는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 미치시루베노하(みちしるべの葉) - 길잡이 잎
햇빛의 달의 빛을 머금었을 때 물에 담그면 약하게 빛을 발하는 나뭇잎. 밤에 주로 사용한다. 비 내리고 깜깜한 날 빛을 발해 숲에서 길을 잃은 고양이들을 인도해준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작중에서 코노에는 불을 무서워해서 불 대신 이 잎을 애용한다.
6. 영상 [편집]
『Lamento -BEYOND THE VOID-』PV |
『Lamento -BEYOND THE VOID- Windows 10対応版』OP |
7. OST [편집]
Lamento O.S.T. -The World Devoid of Emotion- |
위 동영상 링크로 들어가면 라멘토 OST와 관련 배경음악까지 다 정리되어 있다.
8. 미디어믹스 [편집]
8.1. 드라마 CD [편집]
- Lamento -BEYOND THE VOID-
Drama CDVol.1
2007년 12월 29일 발매Vol.2
2008년 2월 29일 발매Vol.3
2009년 1월 23일 발매각 커플의 해피엔딩 후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시나리오 작가가 원작 시나리오 작가가 아닌지라 스토리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이 많다. 그리고 성우들이 말하는 게 독백 느낌이 나서 살짝 아쉽다는 평은 덤.
- Rhapsody to the past2009년 12월 20일 발매자켓 일러스트는 야마다 우이로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인데, 이 드라마 CD는 다른 작품들이 보통 후일담이나 팬서비스 차원의 내용을 담아 내놓는 드라마 CD와 달리 원작 스토리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들어가 있다.[7]
2개의 디스크로, 첫 번재 디스크에는 드라마 CD 아사토 편을 통해 과거 이야기가 밝혀진 카르츠를 제외한 세 악마들의 과거 이야기가, 두 번째 디스크에는 라멘토 이야기의 원흉이자 시발점인 리크스와 슈이의 과거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게임 본편에서 엔딩 부분에 짤막하게 대충(...) 나오고 만 두 고양이의 과거와, 특히 리크스의 속마음이 드러나있기 때문에 캐릭터 이해에 상당히 중요한 내용. 일본 부녀자들의 리뷰를 보면 대개 두 번째 디스크는 최루성이 짙으며, 각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 중요한 내용이었다는 평이 많다.
- 러브러브 라멘토 학원
ラブラブラメント学園2009년 11월 26일 발매자켓 일러스트는역시나야마다 우이로우.
니트로 플러스 키랄이 2007년에 진행했던 만우절 이벤트인 라멘토 학원물을 베이스로 제작되었다. 장르는 개그. 키랄에서 내놓는 다른 개그 드라마CD들이 그렇듯 캐릭터들이 매우 적절하게 망가진다. 덧붙여 각 트랙 제목이 아예 노리고 지은 듯 엄청나게 오글오글하다. 카로우 학원에서 전학 온 코노에가 친구 아사토, 토키노와 함께 온갖 기이한 3학년 선배[8]들을 만나고,슈이에게 낚여악명높은 과학교사 리크스가 고문으로 있는 연극부에 들어갔다가 본 공연 날 연극을 망치는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귀여운 아버님들의 팔불출 자식사랑배틀은 덤.
- Convenience store LAMENTO2012년 1월 25일 발매
8.2. 코믹스 [편집]
Lamento -BEYOND THE VOID- B's-LOG COMICS | |||
1권 파일:일본 국기.svg 2008년 3월 25일 | 2권 파일:일본 국기.svg 2010년 3월 1일 | ||
8.3. 피규어 [편집]
라멘토 원코인 피규어 | |
일러스트레이터 유퐁의 SD 버젼으로 원코인 피규어가 나왔다. 악마들도 포함되어 있고 시크릿으로 휘리와 최종보스 리크스도 있다.
키랄의 숲 원코인 피규어 | |
'키랄의 숲' 원코인 피규어도 나왔다. 토가이누의 피, sweet pool을 비롯한 키랄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집대성한 버전으로, 음유시인과 주술사도 나왔다. 덕분에 몇몇 부녀자(특히 일본의)들은 드디어 리크스와 슈이를 나란히 세워놓을 수 있다고 환호했다.
토가이누의 피 x 라멘토 x 스위트풀 - 러브러브 라멘토 학원 버젼 원코인 피규어 | |
2007년 만우절 이벤트 및 드라마 CD 러브러브 라멘토 학원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원코인 피규어로, 드라마 CD와는 달리 토가이누의 피나 sweet pool의 등장인물들도 학원 버전으로 나왔다. 참고로 레어 버젼으로 군지와 키리오가 있다(!).
8.4. 관련 굿즈 [편집]
9. 외부 링크 [편집]
[1] 픽시브 등 일본 내에서는 가타카나보다는 lamento로 더 많이 표기하는 듯 하다.[2] 스토리같은 경우에는 진히어로인 라이에 비해 다른 2명의 스토리(특히 바르도 루트)가 약간 부실한 면이 보이며, 이때부터 후치이의 '진히어로 밀어주기'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차기작 sweet pool에서는 아예 다른 히어로 루트를 배드엔딩 취급해 버린다.[3] 정확히는 게임 세계관 내에서 고양이와 인간의 혼혈에 가까운 '리비카'라는 종족이다.[4] 특정 루트에서만 등장하기때문에 그 루트로 가지 않았을 경우 나타나지 않는 이벤트에 대한 언급이 다른 루트에서 나와서 이해를 못하게 만들기도 한다. 예로, 코노에가 키라에서 쫓길 때 나타나는 붉은 그림자에 대한 언급이 있다[5] 바르도 루트에서 코노에가 리크스에게 몸을 빼앗길 때의 이벤트 CG[6] 평 개수도 적지 않은데 만점이라든지.[7] 사실상 게임 본편에서 담아냈어야 스토리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플레이어들이 캐릭터를 보다 심도있게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었을만한 중요도 높은 내용이다. 그런 내용을 드라마 CD로 낸 것은 실수라고 해도 될 만한 부분. 자세한 내용은 각 캐릭터 항목을 참조.[8] 3학년 선배들은 악마들로, 베르그는 바둑부 부장(...)으로, 라젤은 다도부 부장으로, 프라우드는 녹색 머리에 전신 쫄쫄이는 그대로 착용하고(!) 만담연구부 부장으로 나오는 등 어떤 의미로는 막장. 그나마 카르츠는 악마 3학년들때문에 언제나 고생하고 절망하는 선생님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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