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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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실제 [편집]
※ 특정 국가에 속한 국민들은 넣지 말 것.[2]
3. 창작물에서 [편집]
'싸우면 싸울수록 강해진다', '죽음의 위기에 처하면 강해진다', '원래 강하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감하다', '스펙이 인간흉기급이다', '집단 내에서 호전적이고 명예를 중요시여긴다' 등의 특성을 가지는 종족 혹은 집단이 이렇게 불린다. 각종 영화나 게임에서 인간은 타고난 전투종족이라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
-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 드라켄
- 대부분의 판타지물 - 오크
- 마기 - 파나리스, 황아 일족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헌터
- 무적 철가방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
- 무한전기 포트리스 - 포트리스 생명체
- 배틀본 - 제네릿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먼저 온 자들의 후손
- 용의 전설 레전더 - 레젠즈(레전더)
- 우리들은 푸르다 - 3분단
- 은하! - 데크토니우스
- 팀 포트리스2 - 소속된 모든 용병들
- 히스토리에 - 스키타이인
[1] 현실적으로도 인간 자체가 호전적인 종족은 맞다. 세계구급 전쟁을 치루고 자기들 문명을 멸망시킬 무기를 기어이 만들고 쌓는 등...[2] 예: 독일인, 러시아인, 몽골인 등.[3] 이 민족 때문에 세계대전이 터진 바 있다. 그리고 유럽에서 중세가 시작되게 된 근본 원인도 이 게르만족의 이동과 관계가 없다고 못하고.[4] 안 그래 보이지만 작중에 종종 '저 용맹한 케론인' 이란 수식어가 자주 나온다.사실 이 녀석 때문이지만[5] 종족의 탄생목적 자체가 전투이며 전투라는 목적의 최종진화지점에 도달한 자들. 동족끼리는 기계 수준으로 협력하며 타 종족과 대화를 하는 일이 없어 AI병기 따위로 보이지만, 사실 우주적 존재들과 회담이 가능할 만큼 사고능력이 뛰어나다. 전투력 역시 세계관 최강자인 프라임을 제외하면 모든 우주적 존재가 힘을 합쳐도 당해낼 수 없다.[6] 승부처에서 공포와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몸을 내던지는 집념과 행동력을 보인다.[7] 이곳의 경비대장 샌슨 퍼시발은 작중 최강의 전사이고 전직 경비대장 찰스는 100회의 전투에서 모두 살아남았을 정도.[8] 전투종족이라는 단어 자체를 널리 알린 작품.[9] 원본 신화 고증이 반영된 것으로 북유럽신화에는 신들 모두가 전투민족으로 유명하다.[10] 불사 + 천부적 재능 이라는 괴랄한 조합을 가지고 있다. 사실 죽일 수 있긴 하지만 죽여봤자 환생하여 되살아나 무의미하며, 그 어떤 전투 기술이라도 금방 익히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종족. 애초에 스토리상 전투를 위해 전쟁의 여신이 직접 불러낸 종족.[11] 설정상 이 세계관은 포니들이 중심으로 이룬 도시국가이며 포니들은 자신의 특성에 맞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12] 야그를 제외하곤 세계관 내에서 최고의 근접전 능력을 자랑하는데다 한번에 1000명의 알을 낳는 번식력을 호전성으로 다 까먹는다.[13] 시타델의 군사력을 담당하는 시타델의 전투종족이었다. 인간이 나타나기 전까진. [14] 크로건마저도 뛰어넘는 근접전 능력을 보유한 종족.[15] 튜리언에게 선빵을 얻어 맞고 2차전때 쳐발랐다.[16] 이는 바로듀스 황제 재임 기간까지. 모든 건달리안들이 군대에 종사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후 4기에서는 총리가 된 나자크가 네시아와 평화 협정을 맺음과 동시에 건달리아인들도 평화롭게 살도록 개혁한다.[17] 이 둘은 무투파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18] 소닉 히어로즈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놓고 전투민족 너클즈족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너클즈족의 유일한 후손 및 생존자인 너클즈 디 에키드나 역시 세계관 내에서 뛰어난 격투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19] 성씨의 뜻부터 엄청나게 비범하다. 하늘을 걷는 자...[20] 그냥 종족 전체가 전쟁 무기다. 애초에 초월체가 프로토스와의 전투를 준비하기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모든 저그를 병기로 만드는 진화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결국 일벌레나 대군주 같은 개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저그가 곧 병력이며, 자스의 가름 부족은 특히나 이런 성향이 강했다.[21] 프로토스 종족의 신체나 본성이 전투 종족을 방불케 하지만, 그 중에서도 더욱 수련에 열중한 집단이다. 종족명 자체도 프로토스 말로 '벼려진 자(the forged)'라는 뜻이다.[22] 파괴를 추구하는게 이 종족의 본능이라고 한다. 이런 흉악한 본능 때문에 인간계, 요마계 어디에도 속한 적이 없다고 한다.[23] 도우너와 코로깨 형제가 이 별나라 사람들로, 깐따삐야인들은 강력한 힘과 전투력을 가진 전투민족으로 유명하다. 참고로 도우너는 이들 기준으로는 상당한 약자이지만 지구 기준으로 보면 엄청난 강자에 속하는 타입.[24] 제국을 순식간에 털어먹은 탈모어 군대가 자신들의 영토 해머펠을 침범하자 엘븐셋으로 완전무장한 탈모어를 상대로 천쪼가리만 두른 채 몰아내버렸다.[25] 아마존 릴리는 전투에 특화된 여전사들로 구성된 섬나라.[26] 설정상 밍크족은 어린이도 전격기를 다루는 능력을 지닌 수인족이다.[27] 레이쥬와 상디만 제외하고 특수인자를 베이스로 한 인조인간 일족이다.[28] 이중 야토는 가장 무서운 종족으로 싸움을 위해서 살아가고 동족상잔도 서슴치 않는 무시무시한 종족으로 악명이 높다.[29] 설정상 햇빛이라는 약점을 제외하면 지성, 힘, 수명 등 모든 면에서 인간을 초월한 종족이다.[30] 1편에서는 캘리포니아, 도쿄, 쿠바, 남미에서 깽판이란 깽판은 다 치고 다녔으며 2편의 상해에서는 이틀 동안 상해의 경찰, 갱, 군인들도 쓸고 다닌다.[31] 사실 이 집안 피가 섞이지는 않았으나 스포일러가 되는 등 그런 면이 생긴듯 체액이 섞인건가(...) [32] 단, 라스 알렉산더슨, 리 차오랑 제외.[33] 매뉴얼에서부터 앞을 가로막는건 모조리 부수고 돌파하는 것이 파타퐁의 본능이라고 한다.[34] 자기들을 잡으러 온 콤바인 솔저와 맞먹는 사격 실력에 잘 조직되어있다. 어떤 신부는 좀비지옥에서 단신으로 학살 중이고[35] 본 행성에서가 아닌, 노란 태양이 있는 지구에서[36] 정확히는 그 정도의 힘을 가지지 못한 외계인은 이미 인류제국에게 싸그리 멸절당해 전투종족만 남겨졌다고 보는 게 맞다. 다만 타우 제국은 인류제국 배교의 시대쯤에 처음 나타난 종족이기 때문에 맞는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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