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6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읽는 법: 삼천사백오십육
- 세는 법: 삼천사백쉰여섯
- 로마 숫자: MMMCDLVI
1. 자연수 [편집]
1.1. 수학적 성질 [편집]
2. 음악 [편집]
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재생시간 |
4 | 하현우, MGR | 하현우, MGR, 최용찬 | 최용찬 | 04:24 |
민족과 국가의 위기 때마다 스스로 분연히 일어선 국민을 노래한 대표곡이다. 특히 ‘별빛보다 환하게 빛나서 찾아 갈 수 있어, 꽃보다 더 진한 향기로 찾아갈 수 있어' 라는 가사를 통해 3•1운동의 ‘비폭력, 평화' 정신과 임시정부의 ‘민주주의' 가치를 국민이 지켜가고 이끌어 간다는 의미를 포함했다. ‘3456'이라는 곡명은 태극기에 그려진 건곤감리인 네 개의 괘를 상징하는 숫자 ‘3, 4, 5, 6' 과 국민주권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사건인 ‘3•1운동,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
김연아와 하현우가 부른 곡으로, 3456이란 숫자는 3.1운동, 4.19 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10 항쟁에서 따왔다. 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불렀다. 최고음은 하현우의 후반 애드리브 3옥타브 솔♯(G♯5)이다.
<가사>가사의 '3456'은 'three four five six'로 읽는다.까만 어둠 속에서도 지금 달려가고 있어
가로등도 꺼져있어 파란 별을 보며갔어
어지러운 거리에서 지금 달려가고 있어
이 길은 너무나 좁아서 멀리 들판으로 갔어
네 얼굴을 몰라도 어디서 기다리는지
별빛보다 환하게 빛나서 찾아갈 수 있어
가릴 것이 없는 3456
스스로 피어난 3456
흉내낼 수 없는 3456
영원한 노래로 3456
누군가 널 감춰도 목소리를 훔쳐도
어디든 있는 넌 사라지지 않아
흔들리는 바닥에서 다시 꿈을 꾸고 있어
이젠 눈을 감지 않고 식어버리진 않겠어
네 이름을 몰라도 어디서 기다리는지
꽃보다 더 진한 향기로 찾아갈 수 있어
가릴 것이 없는 3456
스스로 피어난 3456
흉내낼 수 없는 3456
영원한 노래로 3456
가릴 것이 없는 3456
스스로 피어난 3456
흉내낼 수 없는 3456
기적의 노래로 3456
3. 기타 [편집]
[1] 1, 2, 3, 4, 6, 8, 9, 12, 16, 18, 24, 27, 32, 36, 48, 54, 64, 72, 96, 108, 128, 144, 192, 216, 288, 384, 432, 576, 864, 1152, 1728, 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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