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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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 단어 [편집]
1.1. 지, 한국어의 인칭대명사 [편집]
1.2. -지, 어미 [편집]
1.3. 지, 의존명사 [편집]
- 어떤 일이 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 예시) 널 만난 지도 이제 100일이 다 되어가네. 1908년에 우승한 지 108년 만에 맛본 감격!
1.4. -지, 고대 한국어 접미사 [편집]
2. 1자 한자어 [편집]
2.1. 지(至), 큰 수 [편집]
큰 수의 단위 | ||||
취(趣) | 1018609191940988822220653298843924824064 배 → | 지(至) | 1035494216806390423241907689750528 배 → | 아승기(阿僧祇) |
1035,494,216,806,390,423,241,907,689,750,528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이름붙은 큰 수의 하나. 화엄경 숫자 중에서는 후반부에 등장하는 큰 수이며 아울러 한 글자로 된 가장 큰 수이다.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이름붙은 큰 수의 하나. 화엄경 숫자 중에서는 후반부에 등장하는 큰 수이며 아울러 한 글자로 된 가장 큰 수이다.
2.2. 지(篪), 악기 [편집]
2.3. -지(紙/誌), 언론 매체 [편집]
3. 글자 이름 [편집]
4. 인명 [편집]
4.1. 지씨(池/智/遲), 한국의 성씨 [편집]
4.2. 지(知), 치우천왕기의 등장인물 [편집]
4.3. 지(摯), 제지 청양씨(帝摯靑陽氏) [편집]
5. 한자 [편집]
- 遲 (늦을 지)
5.1. 址 [편집]
5.2. 識 [편집]
이 글자는 일반적으로 알 식(識)자로 쓰이지만 '글을 쓰다/적다/기록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에는 志(誌)와 통하여 '지'로 읽힌다.
일부 서적에서는 저자가 직접 쓴 머리말 등에서 글 끝에 著者 識라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저자 지'라고 읽어야지응? '저자 식'(...)이라고 읽으면 안 된다.
표식(標識)이라는 단어는 표지(標識)를 오독한 것이라 국어사전에서 표식은 표지의 잘못이라고 기재하고 있다. 다만 한자의 오독(誤讀)에서 비롯된 속음(俗音)을 표준어로 받아들인 경우가 워낙 많기 때문에, 표식이라는 말이 계속 널리 쓰일 경우 나중엔 표준어로 인정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는 있겠다. 아무튼 지금 표준어로는 표식은 틀렸고 표지만 맞으므로 어문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표지만 써야 한다.
일부 서적에서는 저자가 직접 쓴 머리말 등에서 글 끝에 著者 識라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저자 지'라고 읽어야지
표식(標識)이라는 단어는 표지(標識)를 오독한 것이라 국어사전에서 표식은 표지의 잘못이라고 기재하고 있다. 다만 한자의 오독(誤讀)에서 비롯된 속음(俗音)을 표준어로 받아들인 경우가 워낙 많기 때문에, 표식이라는 말이 계속 널리 쓰일 경우 나중엔 표준어로 인정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는 있겠다. 아무튼 지금 표준어로는 표식은 틀렸고 표지만 맞으므로 어문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표지만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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