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朝 아침 조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月, 8획 | 총 획수 | 12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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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チョウ | ||||||
일본어 훈독 | あ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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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cháo, zhā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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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유니코드에선 U+671D, 한자검정시험에선 6급에 배정되어있다.
파일:朝.png
艹(풀 초), 日(해 일), 月(달 월)이 합쳐진 회의자로, 풀 사이(艹)로 막 떠오르는 태양(日)과 저물어 가는 달(月)을 본떠 만든 글자이다. 이 글자는 자원이 상당히 특이한데, 갑골문에서 점점 멀어지다가 다시 본래의 자원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갑골문에서는 풀들 사이에 해와 초승달이 같이 있는 모습으로 그려졌다가[1], 금문에서는 오른쪽의 달이 선 2~3개, 심지어는 水(물 수)로 바뀌어 있는 자형으로 바뀌었다. 전서에 와서는 𦩻(倝+舟)라는 원래 자형과는 아예 상관 없는 자형이 등장한다. 이 때문에 설문해자에서는 이 글자를 倝의 뜻을 취하고 舟의 소리를 취한 형성자라는 해석을 내리기도 했다. 그러나 무슨 영문인지 예서와 해서로 오면서 다시 艹 2개 + 日 + 月인 현재의 자형을 가지게 되었다.
이 글자는 흔히 아는 '아침'이라는 뜻 외에도 '알현하다'라는 뜻도 있으며, 여기서 '조정(朝廷)', '왕조', (중국어에서) '~를 향하여'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또한 이 글자는 중국에서는 다음자(多音字)로, '아침' 및 그와 유사한 의미로 쓰일 때는 知母[2], 그밖의 의미로 쓰일 때는 澄母[3]로 읽는다.
朝를 파자하면 十月十日이 된다. 이걸 이용한 난센스도 있다.
파일:朝.png
艹(풀 초), 日(해 일), 月(달 월)이 합쳐진 회의자로, 풀 사이(艹)로 막 떠오르는 태양(日)과 저물어 가는 달(月)을 본떠 만든 글자이다. 이 글자는 자원이 상당히 특이한데, 갑골문에서 점점 멀어지다가 다시 본래의 자원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갑골문에서는 풀들 사이에 해와 초승달이 같이 있는 모습으로 그려졌다가[1], 금문에서는 오른쪽의 달이 선 2~3개, 심지어는 水(물 수)로 바뀌어 있는 자형으로 바뀌었다. 전서에 와서는 𦩻(倝+舟)라는 원래 자형과는 아예 상관 없는 자형이 등장한다. 이 때문에 설문해자에서는 이 글자를 倝의 뜻을 취하고 舟의 소리를 취한 형성자라는 해석을 내리기도 했다. 그러나 무슨 영문인지 예서와 해서로 오면서 다시 艹 2개 + 日 + 月인 현재의 자형을 가지게 되었다.
이 글자는 흔히 아는 '아침'이라는 뜻 외에도 '알현하다'라는 뜻도 있으며, 여기서 '조정(朝廷)', '왕조', (중국어에서) '~를 향하여'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또한 이 글자는 중국에서는 다음자(多音字)로, '아침' 및 그와 유사한 의미로 쓰일 때는 知母[2], 그밖의 의미로 쓰일 때는 澄母[3]로 읽는다.
朝를 파자하면 十月十日이 된다. 이걸 이용한 난센스도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북한의 한자 약칭으로 쓰인다. 뉴스나 신문에 한자로 朝가 있으면 대부분 북한을 나타낸다. 단 남한에서는 북한을 조선으로 안 부르기 때문에, 북한 약칭으로 北을 쓰지 朝는 안 쓴다.
2.1. 유의자 [편집]
2.2. 상대자 [편집]
2.3. 모양이 비슷한 글자 [편집]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 조령모개 (朝令暮改)
- 조변석개 (朝變夕改)
- 조삼모사 (朝三暮四)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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