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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분
부수
나머지 획수
, 2획
총 획수
4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ブン, フン, ブ
일본어 훈독
わ-ける, わ-かれる, わ-かる, わ-かつ
-
표준 중국어 독음
fēn, fèn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3. 모양4. 뜻5. 일본어에서 읽는 법6. 기원7. 용례8. 유의자9. 상대자


1. 개요 [편집]

나눌 분

나눈다는 뜻을 가진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나누다
: 분
음독: フン·ブ·ブン
훈독: わかつ·わかる·わかれる·わける
표준어: fēn
광동어: fan1
객가어: pûn / fûn
민동어: buŏng / hŭng
민남어: pun / hun[1] / bung1 / hung1[2]
오어: fen (T1)
phân

유니코드는 U+5206에 배정되어있고, 주음부호로는 ㄈㄣ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金尸竹 (CSH)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6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3. 모양 [편집]

(칼 도)에 (여덟 팔)이 얹혀진 모습을 띠고 있다.

일본에선 위의 八의 오른쪽 획이 꺾이지 않고 반듯하게 되어있는 자형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이체자로 份가 있다.

4. [편집]

'나누다', '구별하다', '가르다' 등의 뜻을 지녀 합성어로 쓰이는 한자이다. 또한 이라는 시간 단위로도 사용된다.

일본어에선 '이해하다'라는 뜻도 있다. 分かる가 대표적인 사례.

5. 일본어에서 읽는 법 [편집]

일본어에서 '몇 시 몇 분' 등처럼 수사와 결합 시 ふ의 반탁점 발현 여부가 달라져 일본어 초급 학습자들의 골머리를 썩히고는 한다. 그러나 は행으로 시작하는 다른 단어와 마찬가지로 규칙 변화인데, 촉음(っ)과 요음(ん) 뒤에서는 반탁음, 나머지 음 뒤에서는 청음이다. 1에서부터 10까지 分과 결합하였을 때 읽는 법은 다음과 같다.
  • 1분 : 一分 (いっん)
  • 2분 : 二分 (にふん)
  • 3분 : 三分 (さんん)
  • 4분 : 四分 (よんん)
  • 5분 : 五分 (ごふん)
  • 6분 : 六分 (ろっん)
  • 7분 : 七分 (ななふん 또는 しちふん)
  • 8분 : 八分 (はちふん 또는 はっん)
  • 9분 : 九分 (きゅうふん)
  • 10분 : 十分 (じっん 또는 じゅっん)

이중 分 앞의 숫자가 1, 3, 4, 6, 8(はっん), 10일 경우에만 반탁점이 붙는다.

6. 기원 [편집]

회의자로, 칼(刀)로 나눈다(八)는 의미를 구성한 것이다. 八은 원래 나눈다는 의미였다고 한다.

갑골문에서도 발견되는 유서깊은 글자이다.

7. 용례 [편집]

7.1. 단어 [편집]

8. 유의자 [편집]

  • (나눌 반)
  • (다를 별, 나눌 별)
  • (나눌 분)
  • (벨 할)

9. 상대자 [편집]

  • (아우를 병)
  • (합할 합)
[1] 남부 방언 [2] 동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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