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명월청풍 효성진 | |
이름 | 효성진 (晓星尘) |
호 | 명월청풍 (明月清风) |
키 | 185cm |
소속 | 무소속 |
성우 | |
배우 | |
1. 개요 [편집]
BL 소설 마도조사의 등장인물. 포산산인에게 가르침을 받고 산에서 내려온 3선인들[5] 중 하나다. 패검은 상화(霜华).
세상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17세에 하산했으며, 당시 사일지정이 끝난 지 몇 년 안 된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자질이 뛰어난 효성진은 첫 야렵에서 홀로 1등을 차지해 단번에 이름을 날렸다. 모든 세가가 그를 탐냈으나, 효성진은 전부 거절하면서 어떤 세가에도 속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정은 갈대처럼 부드럽지만 마음은 반석같이 굳건한 외유내강형 인물로 세상에 물들지 않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무조건 손을 내밀었기에 평판도 좋았다.
세상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17세에 하산했으며, 당시 사일지정이 끝난 지 몇 년 안 된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자질이 뛰어난 효성진은 첫 야렵에서 홀로 1등을 차지해 단번에 이름을 날렸다. 모든 세가가 그를 탐냈으나, 효성진은 전부 거절하면서 어떤 세가에도 속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정은 갈대처럼 부드럽지만 마음은 반석같이 굳건한 외유내강형 인물로 세상에 물들지 않으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무조건 손을 내밀었기에 평판도 좋았다.
2. 작중 행적 [편집]
2.1. 마도조사 [편집]
악양 상씨 멸문 사건의 진상을 밝혀 설양을 잡았으나, 설양은 난릉 금씨의 보호로 처벌받지 않고 풀려나고, 효성진에게 복수하고자 그의 친우인 송람에게 보복해 눈을 멀게 했다. 자신 때문에 두 눈을 잃고 중상을 입은 송람을 구하기 위해 맹세를 깨고 포산산인의 거처로 찾아가 친구를 구해달라고 빌었다. 이때 효성진은 자기 눈을 파서 송람에게 주었고, 이후에는 산을 떠나 종적을 감추었다.
헌사 후 위무선이 행로령에서 찾은 귀수의 몸이 가리킨 방향으로 의성에 도달한 뒤, 패검 상화를 들고 있는 효성진을 만난다. 주시 떼와의 싸움으로 지치고 독에 중독되기까지 한 그는 위무선과 소년 수사들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피신하며, 한 소년이 자신의 안대에 손을 대자 굉장히 고통스러워 한다.
헌사 후 위무선이 행로령에서 찾은 귀수의 몸이 가리킨 방향으로 의성에 도달한 뒤, 패검 상화를 들고 있는 효성진을 만난다. 주시 떼와의 싸움으로 지치고 독에 중독되기까지 한 그는 위무선과 소년 수사들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피신하며, 한 소년이 자신의 안대에 손을 대자 굉장히 고통스러워 한다.
파일:효성진 악양편.gif
그러나 그는 효성진이 아니었고, 효성진 흉내를 내고 있던 설양이었다.
진짜 효성진은 송람에게 눈을 준 후 유람하다 아천을 거두어 함께 지냈으며, 상처를 입고 쓰러져있던 설양을 치료해주어 같이 지냈다.[6] 낮에는 아천과 설양과 함께 의성에서 일상 생활을 하고, 밤에는 설양과 같이 다니며 야렵을 하며 많은 주시들을 해치운다. 그러다가 아천에게서 설양의 진실을 듣고 그녀라도 도망치게 하지만, 자신이 그동안 죽여왔던 주시들이 죄 없는 사람들임을 알고 절망한다. 설양의 기만으로 친우인 송람마저 스스로의 손으로 죽였다는 사실에 피눈물을 흘리며 절규하다, 자신을 용서해달라는 말과 함께 스스로의 목을 긋고 자살한다.
이에 설양은 효성진을 흉시로 살리고자 하였으나, 이미 그의 혼은 산산히 부숴져 전혀 효과가 없었다. 그럼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설양 때문에 장례는 커녕 시신이 관에 방치되다시피 한다.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신념과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 당한 절망이 얼마나 컸던지, 쇄령낭 안에 든 효성진의 혼백을 살펴본 위무선은 '혼백의 주인이 이 세상에 돌아오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후 설양이 죽고 나서 송람과 소년 수사들에 의해 아천의 혼과 함께 정양된다.
그러나 그는 효성진이 아니었고, 효성진 흉내를 내고 있던 설양이었다.
진짜 효성진은 송람에게 눈을 준 후 유람하다 아천을 거두어 함께 지냈으며, 상처를 입고 쓰러져있던 설양을 치료해주어 같이 지냈다.[6] 낮에는 아천과 설양과 함께 의성에서 일상 생활을 하고, 밤에는 설양과 같이 다니며 야렵을 하며 많은 주시들을 해치운다. 그러다가 아천에게서 설양의 진실을 듣고 그녀라도 도망치게 하지만, 자신이 그동안 죽여왔던 주시들이 죄 없는 사람들임을 알고 절망한다. 설양의 기만으로 친우인 송람마저 스스로의 손으로 죽였다는 사실에 피눈물을 흘리며 절규하다, 자신을 용서해달라는 말과 함께 스스로의 목을 긋고 자살한다.
이에 설양은 효성진을 흉시로 살리고자 하였으나, 이미 그의 혼은 산산히 부숴져 전혀 효과가 없었다. 그럼에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설양 때문에 장례는 커녕 시신이 관에 방치되다시피 한다.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신념과 인생이 송두리째 부정 당한 절망이 얼마나 컸던지, 쇄령낭 안에 든 효성진의 혼백을 살펴본 위무선은 '혼백의 주인이 이 세상에 돌아오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후 설양이 죽고 나서 송람과 소년 수사들에 의해 아천의 혼과 함께 정양된다.
2.2. 드라마 진정령 [편집]
3. 여담 [편집]
- 눈이 안보이는 와중에 아천에게 나무비녀를 만들어주거나 장을 보기 위한 바구니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 손재주가 매우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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