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동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필명 | 묵향동후(墨香銅臭) |
국적 | |
직업 | |
성별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중국 웹소설 플랫폼 진강문학성에서 인사반파자구계통, 마도조사, 천관사복 등 3개의 작품을 연재했으며 3작품 모두 여러 나라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음으로 책 제목을, 직감으로 인물의 이름을 짓는다고 밝혔다. 묵향동후라는 필명은 어머니께서 '한 손에는 묵향(먹물의 향기)를 잡고 한손으로 동후(돈 냄새)를 잡아라'라는 뜻으로 지어주었다고.
중학교 시절 D.Gray-man 으로 BL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작품을 통해 남이 쓴 2차 창작을 읽으며 좋아했고, 또 스스로도 한 번 적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세 작품 모두 주인공이 주인수보다 체격이 크고 주인공은 주인수 바라기이다.
웨이보 계정이 존재하나, 2019년 이후로는 활동이 없는 상태.
마음으로 책 제목을, 직감으로 인물의 이름을 짓는다고 밝혔다. 묵향동후라는 필명은 어머니께서 '한 손에는 묵향(먹물의 향기)를 잡고 한손으로 동후(돈 냄새)를 잡아라'라는 뜻으로 지어주었다고.
중학교 시절 D.Gray-man 으로 BL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작품을 통해 남이 쓴 2차 창작을 읽으며 좋아했고, 또 스스로도 한 번 적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세 작품 모두 주인공이 주인수보다 체격이 크고 주인공은 주인수 바라기이다.
웨이보 계정이 존재하나, 2019년 이후로는 활동이 없는 상태.
3. 작품 [편집]
본인도 무협, 추리, 괴담 이 세가지 요소가 취향이라고 밝힌 만큼 작품도 그러한 특징을 담고 있다.
[1] 2020년 5월 25일에 리디북스에서 6월 신간으로 분류함으로 정식 출판을 예고했다.[2] 2018년 가을부터 집필 시작한 묵향동후의 신간. 전작들과 다르게 현대가 배경으로, 신령과 요괴 소재가 가미된 현대 미스테리 추리물이다. 주인공(功)은 '추지', 주인수(受)는 '언설'. 진강에서 연재될 예정이며 연재 시작 일정은 미정. 에피소드 형식이라고 한다. 묵향동후의 인터뷰에 따르면 기다림이란 고전 장르에서만 로맨틱하게 작용하는 요소라고. 전작들과는 다르게 각자 등장한 다음에 서로를 알게 된다고 한다. 작가가 직접 밝힌 설정은 주인공 추지는 여러가지 의미로 미묘하고 위험한 사람이며 주인수 언설은 성격이 엉망진창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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