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산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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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역사3. 구성4. 교차점5. 연결 도로6. 효과7. 주의사항8. 교통체증9. 경유 노선
9.1. 일반버스9.2. 급행버스
10. 기타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과거 81번 부산광역시도는 기장군도 17호선의 일부이기도 했던 개좌로와 곰내길이었다. 개좌고개와 곰내재를 넘어가는데, 특히 개좌재는 급경사와 심한 구배로 악명이 높았으며 대형사고도 몇 번 났다. 이후 정관산업로가 개설되면서 이설된 것.

2009년 1월 7일에는 회동IC ~ 철마(중리 나들목) 구간이 우선 개통되었으며 나머지 구간은 2009년 10월 21일에 개통되었다.[1] 개통 당시에는 회정로(Hoejeong-ro, 回鼎路)[2]라는 이름으로 개통되었으나 도로명주소 개편 사업으로 인하여 정관산업로로 이름이 바뀌었다.

3. 구성 [편집]

4. 교차점 [편집]

중리나들목(백길)과 대곡나들목은 부산방향은 진입이 가능하며, 정관신도시 방향은 진출만 가능하다. 또한 중리나들목(웅천)과 정관나들목은 부산방향은 진출만 가능하며, 정관신도시 방향은 진입만 가능하다.

5. 연결 도로 [편집]

기점인 회동IC에서는 번영로와 연결되어 경부고속도로, 구서동, 해운대구, 부산항 부두, 영도, 남포동 등으로 갈 수 있으며 종점에서는 정관중앙로를 통해 60번 지방도와 연결되어 월평, 임랑해수욕장 등으로 연결된다. 종점에서는 정관신도시 내로 진입할 수 있다.

또한 회동IC와 장전지하차도를 잇는 윤산터널2020년 4월 20일에 개통되어 윤산터널산성터널을 경유하여 북구 화명동구포, 김해, 양산신도시, 부산신항, 거가대교, 거제시 방면으로의 이동이 한결 수월해졌다.

6. 효과 [편집]

  • 당연히 부산 시내에서 정관으로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이 생겨나서 그쪽으로 교통량이 몰려들었다.
  • 과거 개좌재를 통과할 수 없었던 대형 차량들이 철마면으로 진입하기 보다 쉬워졌다. 지금도 개좌재는 대형 차량의 통행이 금지되어있으며, 대신 자전거 운전자들은 업힐 체험 등을 이유로 개좌재로 몰려든다.

7. 주의사항 [편집]

  • 이 도로는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니지만 자전거, 보행자는 통행할 수 없다. 이륜자동차(모터사이클 혹은 오토바이)는 긴급자동차(싸이카 및 소방용 모터사이클 등)에 한해 통행이 가능하며, 그 밖의 이륜차는 통행할 수 없다. 이에 대한 대체도로로는 개좌길嶺과 곰내길嶺[4]이 있다. 곰내터널 유치원 버스 전복 사고 관련기사로 인해 제한속도가 전구간 기존 80km/h에서 70km/h로 낮아지고, 개좌터널 - 곰내터널(정관방향) 구간단속 카메라가 생겼다. 단속 거리는 8.8km으로 거의 전구간이나 마찬가지라서 자칫 속도냈다간 딱지 날라온다! 그렇기에 차량 통행량이 적어도 과속하지 않고 대부분 60-70km/h로 정속 주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같은 이유로 자전거 운전자들은 정관신도시 방면 한정으로 석대로의 석대체육공원 ~ 회천IC 구간을 이용할 수 없다. 개좌재로 간답시고 석대로를 이용해서 쭉 가면 강제로 정관산업로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일부 구간에 대해 예외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를 이용해서 개좌재로 간다고 하면 석대사거리에서 훅턴을 하거나 (명장동에서 진입시) 우회전을 하여 (석대동에서 진입시) 석대산단을 통과한 뒤 회동동에서 우회전하여 개좌로로 들어가야한다. 연산동이나 명장동에서 진입하는 경우 아예 금사교차로에서 좌회전하여 서동 라이프타운 쪽으로 가는 식으로 해서 개좌재로 들어가도 된다. 반대로 개좌재에서 도심으로 가는 경우에는 석대로 전 구간을 이용할 수 있다. 반송에서 출발하는 경우 아예 동부산대학교 쪽으로 틀어서 회동동화물차공영차고지를 거쳐 개좌로로 들어가도 되지만 업힐은 각오해야한다.
  • 입석버스도 이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김포한강로와 비슷한 이유인데 정식으로 자동차전용도로 지정을 받지 않고 이륜차/자전거 통행 금지 조치만 되어있기 때문. 다만 입석버스인 107번과 184번 새로 신설된 105번은 안전을 위해 시속 50km 이하로 운행한다.[5] 개좌로의 구배가 매우 심해 일반버스 입장에서는 대체도로가 없기 때문에 일반버스 통행을 위해 유사제한만 실시했는데, 만약 개좌로의 구배가 심하지 않았다면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되었을 확률이 100%다.

8. 교통체증 [편집]

이 고속화도로는 사방이 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으로 이루어진 정관신도시에서 그나마 부산 도심 방면으로 빠르게 나갈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도로이기 때문에 러시 아워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체증으로 인하여 헬게이트가 열린다.. 더군다나 폭우폭설로 인하여 교통이 마비되면 이 도로 또한 같이 마비되기 때문에 이 도로 이용을 할 수 없게 된다. 2014 동남권 폭우 사태 때 도로 전반이 침수되는 바람에 정관신도시는 완전히 고립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폭설이 와도 문제가 심각해지는데 정관신도시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곳을 빠져나가는 도로가 60번 지방도와 정관산업로 단 둘 뿐이라서 생기는 문제이다. 따라서 이 동네는 이 도로 하나 마비되면 아예 끝장난다;;

60번 지방도는 기장군 좌천리와 반대편 월평교차로를 연결하여 동서로와 직결되기 때문에 애초에 부산 도심으로 나가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6] 따라서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들이 죄다 정관산업로로 몰린다.

9. 경유 노선 [편집]

에전에는 이 도로를 급행버스들만 경유하였는데 2014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 때 개통된 184번 시내버스도 이 도로를 경유하게 되었다.[7] 또한 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 때 1007번에서 형간전환되어 만들어진 107번도 이 도로를 지나가며 2017년 12월 30일부터 105번도 지나가게 되었다.

9.1. 일반버스 [편집]

9.2. 급행버스 [편집]

10. 기타 [편집]

부산 시민 대다수가 죽어서 마지막으로 타는 대표적인 도로들 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또 다른 도로는 번영로 대부분 영락공원에서 화장하고 정관에 있는 부산추모공원이나 인근에 있는 백운공원묘원 및 대정공원묘원 등지에 안장하는데, 영락공원에서 금정도서관로를 통해 노포동 쪽으로 진출할 수 없어서 모든 장의차들은 영락 IC<>경부고속도로<>번영로<>정관산업로를 타고 상술된 장지에 모셔진다. 이른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정관산업로 정관 방향으로 나가보면 길막을 하며 장지로 가는 장의차 행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장의차들은 보통 떼빙을 많이 하며 이 떼빙은 대체로 부산추모공원이나 백운공원묘원 및 대정공원묘원 일대, 즉 적어도 곰내터널 끝까지는 이어지기 때문에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8] 물론 실로암공원묘원 등 상술된 장지 이외의 다른 장지로 가거나 영락공원에서 화장한 뒤 타 시/도로 나간다거나 화장을 하지 않고 매장하는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다.
[1] 정관신도시, 동부산 중심축으로, 《내일신문》 2009년 11월 2일[2] 금정구 회동동정관신도시의 앞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3] 해당 교차로는 2018년 현재 개통되지 않아 진출이 불가능하다. 아마도 부산시도 77호선 (외부순환도로)의 일부로 보이며, 반송 쪽으로 빠져서 광안대교 쪽으로 가는 듯 하다.[4] 이 길을 73번만이 유일하게 경유한다.[5] 비슷한 이유로 300번과 111-1번이 운행하고 있는 산성터널과 520번이 운행하고 있는 거가대로의 부산시내 구간이 이런 식으로 운영 중이다.[6] 그냥 이 도로는 양산신도시물금읍, 북부산권으로 갈 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다.[7] 대신 직통으로 가지 않고 철마면 웅천리, 백길마을, 철마초등학교, 대곡마을을 경유하여 간다.[8] 장례행렬 차량들의 경우 최하위 차선(맨 바깥차선)을 타면서 비상깜빡이를 켬으로써 운구 중임을 알리므로 떼빙에 기인된 위험은 그나마 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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