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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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1. 제2작전사령관 [편집]
2018년 10월 1일, 합동참모의장으로 자리를 옮긴 박한기 대장의 뒤를 이어 제2작전사령관에 임명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황인권 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키고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임명했다. 전임자인 박한기 장군만큼은 아니지만, 향토사단장을 역임했던 만큼 후방 작전을 담당하는 제2작전사령관으로서의 자격은 충분하다는 평가.
학군사관후보생 출신 박한기 대장에 이어 3사 출신의 황인권 장군을 제2작전사령관으로 임명하면서, 국방개혁 동력의 강화를 위해 기존 기득권 세력인 육사 출신들의 영향력(입김)을 줄이겠다는 현 정부의 정책의지가 재확인되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2018년 10월 5일 제43대 육군2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다.
2018년 10월 11일 청와대에서 대장 진급 신고를 하였다. 이날 박한기 합참의장의 보직변경 신고도 같이 실시하였다.8군단장 정모[2]
2020년 10월 초에 박한기 합참의장과 함께 임기가 만료된다. 육사 - 비육사 출신에 관계없이 기회 균등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에서 첫 비 육군사관학교 출신 육군참모총장의 탄생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참모총장 경쟁자인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은 2019년 삼척항 목선 귀순 사건 발생으로 국방부로부터 엄중경고를 받았고, 북한이탈주민 강화도 경유 월북 사건까지 터지는 바람에 감점 요소가 있다. 황인권 대장 본인도 2작사 예하 제32보병사단에서 발생한 태안 보트 밀입국 사건이 마이너스 요소다.
2020년 8월 28일 서욱 육군참모총장의 국방부 장관, 같은 달 31일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의 합동참모의장 지명되면서 육군 대장 보직 4석[3]이 모두 새 얼굴로 채워지며[4], 육사 42기[5]의 대장 진급 및 보직이동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2020년 9월 21일, 후임 제2작전사령관에 전 지작사 참모장이었던 김정수 중장이 영전, 임명되었으며, 이틀 후인 9월 23일, 제2작전사령관 이취임식 및 축하연 후 전역하였다.
학군사관후보생 출신 박한기 대장에 이어 3사 출신의 황인권 장군을 제2작전사령관으로 임명하면서, 국방개혁 동력의 강화를 위해 기존 기득권 세력인 육사 출신들의 영향력(입김)을 줄이겠다는 현 정부의 정책의지가 재확인되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2018년 10월 5일 제43대 육군2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다.
2018년 10월 11일 청와대에서 대장 진급 신고를 하였다. 이날 박한기 합참의장의 보직변경 신고도 같이 실시하였다.
2020년 10월 초에 박한기 합참의장과 함께 임기가 만료된다. 육사 - 비육사 출신에 관계없이 기회 균등을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에서 첫 비 육군사관학교 출신 육군참모총장의 탄생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참모총장 경쟁자인 남영신 지상작전사령관은 2019년 삼척항 목선 귀순 사건 발생으로 국방부로부터 엄중경고를 받았고, 북한이탈주민 강화도 경유 월북 사건까지 터지는 바람에 감점 요소가 있다. 황인권 대장 본인도 2작사 예하 제32보병사단에서 발생한 태안 보트 밀입국 사건이 마이너스 요소다.
2020년 8월 28일 서욱 육군참모총장의 국방부 장관, 같은 달 31일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의 합동참모의장 지명되면서 육군 대장 보직 4석[3]이 모두 새 얼굴로 채워지며[4], 육사 42기[5]의 대장 진급 및 보직이동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2020년 9월 21일, 후임 제2작전사령관에 전 지작사 참모장이었던 김정수 중장이 영전, 임명되었으며, 이틀 후인 9월 23일, 제2작전사령관 이취임식 및 축하연 후 전역하였다.
3. 경력 [편집]
-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연습훈련계획과장
- 육군3사관학교 생도대장
- 제8군단장
4. 여담 [편집]
- 회의 시에 농담을 하며 편안한 분위기로 회의를 이끌어가는 편이지만, 보고 시에는 확실한 이유가 있는 것을 좋아한다. 참모가 이유를 대지 못하면 보좌관순으로 내려가면서 이유를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다.
- 훈련은 FM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단장 시절 사령부 간부 모두가 위장을 하지 않을 때 사단장 본인이 위장을 먼저함으로써 사령부 간부 전체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자신은 위장 안 해도 될 거라고 좋아하던 사단장 무전병도 같이 위장했다.
[1] 동기생 중 가장 유명한 이가 절절포로 유명한 서정열 前3사관학교장이었다. 참고로 서정열 장군은 동기생들 중 진급이 가장 빨랐고 소장 진급 전까진 황인권 장군보다 서정열 장군이 더 빨랐다. 하지만 중장 이후 입장이 뒤바뀌어서 서정열은 끝내 중장 진급이 좌절되어 소장으로 전역했고 황인권 본인은 대장으로 진급했다.[2] 황인권 대장 전임 8군단장이 박한기 대장이었으며, 8군단장 다음 보직이 제2작전사령관인 것까지 똑같다.[3] 육군참모총장, 지상작전사령관, 제2작전사령관,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4] 해군은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이 2020년 봄에 임명되었다. 해병대는 군인사법 개정으로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의 대장 진급의 길은 열렸으나 가능성은 낮아보인다.[5]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안영호 합참 작전본부장, 김정수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김성일 국방대학교 총장, 정진경 육군사관학교장 등. 육사 42기와 동기급인 3사 21기와 학군 24기에서는 중장이 없다.[6] 15년 6월군번 51사단 예하 화성-평택 경계부대를 기준으로 매주 1회 이상의 독서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였으며(보통 정신교육 훈련 일정이 있는 수요일이나 탄낱발실셈과 정비 일정이 있는 금요일에 했었다), 경계부대 각 소초에 진중문고 개선 및 설치, 인접 도서관에서 도서 대여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독후감 5권 작성시 짧은 일수의 포상휴가를 지급하고 부정기적으로 사단 내 다독왕을 선발해서 4박 5일 사단장 포상을 지급했는데 66개 작성으로 입상권에 들어가지도 못할 정도로 경쟁이 꽤 심했다.[7] 독서 이외에도 군 내부에서 공부하는 것을 매우 장려하였는지, 사단 내 2017 수능 도전자 7명에게 전부 수능 격려 포상으로 4박 5일씩을 붙여주기도 했다.[8] 본인의 3사 선배이자 중장시절 직속상관이었던 박종진 장군(3사 17기) 역시 함께 진급한 김용우 장군(육사 39기)보다 임관년도(1980년)나 기수(학사학위 위탁교육으로 육사 38기, 학군 20기와 동기)상으로 선배이지만 김용우 장군이 육군참모총장에 보임되고 본인은 제1야전군사령관에 보임되면서 족보가 꼬이고, 1년 후 역시 같이 진급한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학군 21기, 육사 39기와 임관동기이다.)이 합동참모의장으로 영전하면서 또한번 족보가 꼬이게 되어 결국 그해 12월 31일 제1야전군사령부의 해체와 함께 전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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