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블롭이라고도 불리는
점균류로 720개의
성별을 갖고 있고, 주로 낙엽이나 썩은 나무 표면에 서식한다.
주 먹이는
곰팡이로서,
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먹이를 찾아 소화시키며,
뇌가 없음에도 학습 능력이 있으며, 서로 다른 블롭이 만나는 경우 학습된 능력을 전달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어떻게 곰팡이를 찾아 소화시키는지 알려진 바가 없지만, 빛을 피해 최적화된 먹이 사냥 경로를 찾아내는 것으로 유명
[1]하여,
계산과학의 난제를 연구하는 데 동원되고 있다고 한다.
도쿄대에선 이런 특성을 모방하여 컴퓨터
시뮬레이션인 아메바 TSP를 개발했다.
프랑스 동물원
#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