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황금향(베니마돈나) 黃金香 | Beni Madonna | |
품종명 | Citrus 'Beni Madonna' |
분류 | |
식물계 Plantae | |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
장미군 Rosids | |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 |
운향과 Rutaceae | |
귤속 Citrus | |
품종 | |
만감류 tangor | |
베니마돈나 Beni Madonna | |
나라별 이름 | |
한국 | 황금향, 베니마돈나 |
일본 | 媛まどんな, 紅まどんな, 愛果28 |
중국 | 红美人 |
영어권 | Beni Madonna |
1. 개요 [편집]
황금향(품종명:베니마돈나/媛まどんな)은 귤속의 잡종 재배식물로, 1990년 일본에서 남향(南香, C. 'Nankou')에 천초(天草, C. 'Amakusa')를 교배하여 육성한 만감류 품종이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첫 출시되었다.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전남 고흥군 등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유통명 황금향은 '부와 명품의 향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무에서 완전히 익으면 수확하는 만감류이다. 11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가 제철이다.
1990년 일본 에히메현립 과수실험장[1]에서 교배해 육성한 품종이다. 한국에서 개발한 한라봉과 천혜향의 교배종이라는 설은 거짓이다.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전남 고흥군 등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유통명 황금향은 '부와 명품의 향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무에서 완전히 익으면 수확하는 만감류이다. 11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가 제철이다.
1990년 일본 에히메현립 과수실험장[1]에서 교배해 육성한 품종이다. 한국에서 개발한 한라봉과 천혜향의 교배종이라는 설은 거짓이다.
2. 생김새 [편집]
3. 맛 [편집]
뚝뚝 흘러넘칠 정도로 많은 과즙이 특징으로 과즙을 거의 벌컥벌컥 삼키게 된다. 과육이 꽉 차 있어 충실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과육의 식감은 한라봉과 유사하다. 향은 오렌지와 비슷하나 달달할 뿐 신 맛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방심하다간 계속 까 먹게 된다.
4. 가격 [편집]
5. 기타 [편집]
과일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다만 대중적이진 않고 밈 정도의 취급.
약 3년을 키워야 수확할 수 있는 품종이다.
냉장도에 시원하게 넣어놨다가 스테비어 슈가를 살짝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
약 3년을 키워야 수확할 수 있는 품종이다.
냉장도에 시원하게 넣어놨다가 스테비어 슈가를 살짝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
6. 관련 링크 [편집]
[1] 현 에히메현농림수산연구소 과수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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