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천혜향(세토카) 天惠香 | Setoka | |
품종명 | Citrus 'Setoka' |
분류 | |
식물계 Plantae | |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
장미군 Rosids | |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 |
운향과 Rutaceae | |
귤속 Citrus | |
Kuchinotsu No.37 × 머콧 Murcott | |
품종 | |
만감류 tangor | |
세토카 Setoka | |
나라별 이름 | |
한국 | 천혜향 |
일본 | せとか(瀬戸香; 세토카) |
영어권 | Setoka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특유의 향이 있다. 다른 만감류 과일들에 비해 향이 강한 편이다. 껍질에 코를 대면 특유의 신 향이 확 올라온다.
맛은 감귤에 비해 달착지근하며, 오렌지 특유의 새콤한 맛도 느껴진다.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으면 달콤새콤하면서도 시원하며 귤보다 묘하게 비싼맛 나는 그런 과일.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 구매하면 시고 맛없는 개체가 섞여있을 수 있으니 주의.
껍질 벗기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오렌지 껍질 처럼 경도가 높지만 감귤 껍질 처럼 매우 앏다. 힘 조절에 미숙하다면 껍질을 조금 깔 때 마다 끊어져 애먹기 일쑤다. 팁으로 중심 위치에 손톱 또는 칼로 일자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르면 껍질 벗기기가 한층 수월해진다. 이 때 오렌지 까는 것 처럼 껍질과 과육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살살 밀어주듯 하면 껍질을 한번에 벗길 수 있다.
3월부터 수확하여 감귤보다 수확철이 늦다.
맛은 감귤에 비해 달착지근하며, 오렌지 특유의 새콤한 맛도 느껴진다.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으면 달콤새콤하면서도 시원하며 귤보다 묘하게 비싼맛 나는 그런 과일. 검증되지 않은 곳에서 구매하면 시고 맛없는 개체가 섞여있을 수 있으니 주의.
껍질 벗기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오렌지 껍질 처럼 경도가 높지만 감귤 껍질 처럼 매우 앏다. 힘 조절에 미숙하다면 껍질을 조금 깔 때 마다 끊어져 애먹기 일쑤다. 팁으로 중심 위치에 손톱 또는 칼로 일자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르면 껍질 벗기기가 한층 수월해진다. 이 때 오렌지 까는 것 처럼 껍질과 과육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살살 밀어주듯 하면 껍질을 한번에 벗길 수 있다.
3월부터 수확하여 감귤보다 수확철이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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