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요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꽃과 찹쌀가루로 익반죽[1]하여 만든 한국 요리. 다른 말로 꽃지지미 또는 꽃부꾸미라고 한다.
굿상이나 제사상에서 편틀에 고임을 한 떡 위에 놓는 웃기떡으로도 쓰인다. 계절마다 꽃을 다르게 쓰는데, 봄엔 진달래꽃(두견화전)이나 배꽃(이화전)을 주로 쓰고, 가을에는 국화[2]를 주로 쓴다.
만약 꽃잎을 구하지 못했을 때는 미나리나 쑥잎 또는 석이버섯이나 대추로 꽃모양을 만들어 붙여 화전을 만들기도 하였다.(이 방법은 주로 겨울에 많이 사용하였다)꽃 없는 花전
맛은 심심한 밀가루떡에 꽃잎의 쌉싸름함이 더해진 정도로, 엄청 맛있는 건 아니다. 그 철에 핀 제철 꽃을 써서 계절감과 예쁜 색감을 즐기는 계절 별식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orean_pancake-Jindallae_hwajeon-03.jpg
이렇게 화전이 노릇노릇하면, 꽃이 익거나 색감이 살지 않는 등의 문제가 생길수 있다. 주의.
당연하지만 독성이 있는 꽃을 넣어서 요리하면 큰일난다. 철쭉이 대표적. 그 생김새 상 진달래와 헷갈려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굿상이나 제사상에서 편틀에 고임을 한 떡 위에 놓는 웃기떡으로도 쓰인다. 계절마다 꽃을 다르게 쓰는데, 봄엔 진달래꽃(두견화전)이나 배꽃(이화전)을 주로 쓰고, 가을에는 국화[2]를 주로 쓴다.
만약 꽃잎을 구하지 못했을 때는 미나리나 쑥잎 또는 석이버섯이나 대추로 꽃모양을 만들어 붙여 화전을 만들기도 하였다.(이 방법은 주로 겨울에 많이 사용하였다)
맛은 심심한 밀가루떡에 꽃잎의 쌉싸름함이 더해진 정도로, 엄청 맛있는 건 아니다. 그 철에 핀 제철 꽃을 써서 계절감과 예쁜 색감을 즐기는 계절 별식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orean_pancake-Jindallae_hwajeon-03.jpg
이렇게 화전이 노릇노릇하면, 꽃이 익거나 색감이 살지 않는 등의 문제가 생길수 있다. 주의.
당연하지만 독성이 있는 꽃을 넣어서 요리하면 큰일난다. 철쭉이 대표적. 그 생김새 상 진달래와 헷갈려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 제조법 [편집]
3. 요리시 참고 사항 [편집]
- 흔히 아는 전과는 달리, 반죽과 재료를 미리 넣어 섞은 후 부치는 게 아니라, 반죽을 미리 부치고 그 위에 꽃을 올린다.
- 꽃을 미리 올리면 꽃이 익어버려서 제 맛이 안 나므로, 한 번 뒤집은 후에 꽃을 올려 뒤집지 않고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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