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만화방 주인. 작중 천송이가 유일하게 맘을 터놓고 한잔 걸치며 신세한탄을 할수 있는 친구. 천송이의 중ᆞ고교 동창이며, 대표적인 천송이 전문 악플러...라지만 친구는 친구인지라 추리닝 입은 백수 둘[1]이 천송이 뒷담을 까줄 때 쉴드를 쳐주기도 하고[2] 단 둘이서 겸상, 대작도 하며 위로도 해주고, 그녀에게 기자회견장에서 동정표를 얻으라고 조언을 해주는 등 이름값이 폭락한 천송이의 몇 안되는 아군 중 하나.
중고교 시절의 개명 전 이름은 홍복자(...)인지라 천송이에게 개명된 이름으로 불리길 원한다. 또 첫눈에 반했던 도민준에게 종이학이 가득 담긴 항아리를 선물하려고 꺼내다가 잡상인으로 오해한 도민준에게 "안사요"라는 말을 듣고 좌절했던 눈물겨운 과거가 있다(...) 또 천송이의 동생인 천윤재를 귀요미라고 부르며 뿅간다거나, 천송이의 집에 찾아온 동창생 이휘경과 재회하지만 이휘경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해서 또 한번의 굴욕을 당하는 등 드라마의 훌륭한 개그 캐릭터. 3년 후에는 소행성 발견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윤재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키잡을 노리고 있다.(...)
항상 곁에 있었지만 단 한번도 진정한 친구로 생각한적 없는데다가 천송이가 바닥을 치자 곧바로 열폭을 드러내며 절교를 선언한 유세미와는 대척점에 놓인 캐릭터. 작중에서 실제로 유세미와 마주치지만, 유세미에게도 '복자야' 소리만 들었다. 안습(...).
중고교 시절의 개명 전 이름은 홍복자(...)인지라 천송이에게 개명된 이름으로 불리길 원한다. 또 첫눈에 반했던 도민준에게 종이학이 가득 담긴 항아리를 선물하려고 꺼내다가 잡상인으로 오해한 도민준에게 "안사요"라는 말을 듣고 좌절했던 눈물겨운 과거가 있다(...) 또 천송이의 동생인 천윤재를 귀요미라고 부르며 뿅간다거나, 천송이의 집에 찾아온 동창생 이휘경과 재회하지만 이휘경은 그녀를 기억하지 못해서 또 한번의 굴욕을 당하는 등 드라마의 훌륭한 개그 캐릭터. 3년 후에는 소행성 발견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윤재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키잡을 노리고 있다.(...)
항상 곁에 있었지만 단 한번도 진정한 친구로 생각한적 없는데다가 천송이가 바닥을 치자 곧바로 열폭을 드러내며 절교를 선언한 유세미와는 대척점에 놓인 캐릭터. 작중에서 실제로 유세미와 마주치지만, 유세미에게도 '복자야' 소리만 들었다. 안습(...).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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