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유명작품 [편집]
- 낫짱은 할 수 있어.
낫짱은 1950년대 일본 오사카에서 살아가고 있는 재일동포. 풍금을 잘타는데 돈이 없어서 종이에 그려넣은 걸로 연습을 한다. 저자 김송이는 1946년 일본 오사카 출생의 재일동포로 고향은 제주라고 한다.
중학교까지는 일본학교를 다니면서 민족차별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런데 오사카 조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조총련 교육을 받고 나중에 일본 도쿄의 조선대학교까지 졸업했단다. 그래서 모교 오사카 조선고등학교에서 28년간 학생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뒤로는 총련계 신문, 잡지에 기고하고 북한에 조청반장이라는 소설도 냈다.(북한에는 안간다.) 그리고 맨발의 겐의 번역자.
중학교까지는 일본학교를 다니면서 민족차별에 시달렸다고 한다. 그런데 오사카 조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조총련 교육을 받고 나중에 일본 도쿄의 조선대학교까지 졸업했단다. 그래서 모교 오사카 조선고등학교에서 28년간 학생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뒤로는 총련계 신문, 잡지에 기고하고 북한에 조청반장이라는 소설도 냈다.(북한에는 안간다.) 그리고 맨발의 겐의 번역자.
- 낫짱이 간다.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낫짱이 이제는 고등학교로! 낫짱 시리즈에는 북한말이 많고 일본 내 조선인들이 갈등도 나온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