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한자: 狹胴體
영어: Narrow-body aircraft
독일어: Standardrumpfflugzeug
기체의 지름이 3~4m이고 객실 내부의 통로가 1열, 가로 한 줄당 좌석 수가 2~6석인 여객기의 동체를 지칭하는 용어. 광동체와 반대되는 개념. 쉽게 말해, 당신이 생각하는 작은 비행기라는 곳이 대부분 여기 해당된다.
영어: Narrow-body aircraft
독일어: Standardrumpfflugzeug
기체의 지름이 3~4m이고 객실 내부의 통로가 1열, 가로 한 줄당 좌석 수가 2~6석인 여객기의 동체를 지칭하는 용어. 광동체와 반대되는 개념. 쉽게 말해, 당신이 생각하는 작은 비행기라는 곳이 대부분 여기 해당된다.
1. 연원 [편집]
2. 엔진 갯수 [편집]
3. 협동체기의 영역 [편집]
협동체기는 1970년 보잉 747의 대성공 및 잇따른 광동체 여객기의 등장에도 계속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신제기가 활발하게 제작, 판매되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수송능력이 적어서 유리한 노선도 있다. 즉 1회 100~150명 정도의 여객수요가 꾸준히 있는 노선에 300석 규모의 광동체 여객기를 투입하는 것은 효율이 낮은 이른바 공기수송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150석 전후 규모의 협동체 여객기를 투입하여 탑승률을 100% 가까이 유지시키는 것이 운영 코스트 절감 및 수입증대에 더욱 유리하다.
- 대체로 협동체는 광동체보다 기체가 작고 총중량이 적기 때문에 보다 많은 공항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새로운 직항노선 개척에 유리하다.
4. 제작업체 및 해당기종 [편집]
광동체기가 항공운송의 주력이 되어도 공략할 만한 틈새시장이 많기 때문에 업체의 진퇴가 활발하며, 또한 업체의 국적 또한 다양하다.
4.1. 다쏘 [편집]
4.2. 드 해빌랜드 [편집]
4.3. 맥도넬 더글라스 [편집]
4.4. 미쓰비시 [편집]
4.5. 보잉 [편집]
4.6. 봉바르디에 [편집]
4.7. 빅커스 [편집]
4.8. 수호이 [편집]
4.9. 에어버스 [편집]
4.10. 엠브라에르 [편집]
4.11. 일류신 [편집]
4.12. 컨베어 [편집]
4.13. 투폴레프 [편집]
4.14. 포커 [편집]
4.15. COMAC [편집]
4.16. NAMC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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