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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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polev Tu-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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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polev Tu-104 칵핏
1. 개요 [편집]
Tupolev Tu-104 Camel
Туполев Ту-104
투폴레프 Tu-104 카멜
소련 투폴레프 설계국이 개발한 중거리 제트 여객기. 나토 코드명은 '카멜(Camel)'.
1954년 6월, 폭격기인 Tu-16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1955년 6월 17일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1956년 9월 15일부터 아에로플로트에 인도가 시작되었으며 러시아 최초의 제트 여객기.
세계최초의 제트 여객기인 DH-106 코멧 이후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된 제트 여객기 타이틀을 획득한다.[1]
당시 기준으로 봤을때 상당히 준수한 성능의 기체로 이 녀석이 처음으로 영국 런던에 취항했을때 서방측 항공 관계자들은 그야말로 충격의 향연.[2]
1960년 생산라인이 정지될때까지 총 200대가 생산되어 아에로플로트와 체코항공(CSA)에서 굴렸고 1979년 민항 여객 서비스를 중단하였다. 그러나 소련 공군에서는 계속 사용, 1986년 마지막 기체가 퇴역한다.
러시아 특유의 설계방식이 깃든 기체인데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면 기수의 항법석[3], 높은 랜딩 기어[4], 감속 낙하산 [5] 등이 있다.
항공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에어타이쿤 시리즈은 시대 배경상 1960년 1월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초반에 뽑을 수 있는 항공기 중 가장 저렴한 이 녀석이 1963년 단종될 때까지 엄청나게 생산된다. 다만 상기했듯 이 기종이 실제로 생산이 중단된 건 1960년으로 엄밀히 말하면 게임상에서 1963년까지 뽑을 수 있는 건 고증이 틀렸다고 할 수 있지만, 60년 1월에 시작하는 게임 시스템상 시작하자마자 단종시킬 수는 없다보니 어쩔 수 없었던 측면도 있다.
Туполев Ту-104
투폴레프 Tu-104 카멜
소련 투폴레프 설계국이 개발한 중거리 제트 여객기. 나토 코드명은 '카멜(Camel)'.
1954년 6월, 폭격기인 Tu-16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1955년 6월 17일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1956년 9월 15일부터 아에로플로트에 인도가 시작되었으며 러시아 최초의 제트 여객기.
세계최초의 제트 여객기인 DH-106 코멧 이후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된 제트 여객기 타이틀을 획득한다.[1]
당시 기준으로 봤을때 상당히 준수한 성능의 기체로 이 녀석이 처음으로 영국 런던에 취항했을때 서방측 항공 관계자들은 그야말로 충격의 향연.[2]
1960년 생산라인이 정지될때까지 총 200대가 생산되어 아에로플로트와 체코항공(CSA)에서 굴렸고 1979년 민항 여객 서비스를 중단하였다. 그러나 소련 공군에서는 계속 사용, 1986년 마지막 기체가 퇴역한다.
러시아 특유의 설계방식이 깃든 기체인데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면 기수의 항법석[3], 높은 랜딩 기어[4], 감속 낙하산 [5] 등이 있다.
항공사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에어타이쿤 시리즈은 시대 배경상 1960년 1월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초반에 뽑을 수 있는 항공기 중 가장 저렴한 이 녀석이 1963년 단종될 때까지 엄청나게 생산된다. 다만 상기했듯 이 기종이 실제로 생산이 중단된 건 1960년으로 엄밀히 말하면 게임상에서 1963년까지 뽑을 수 있는 건 고증이 틀렸다고 할 수 있지만, 60년 1월에 시작하는 게임 시스템상 시작하자마자 단종시킬 수는 없다보니 어쩔 수 없었던 측면도 있다.
2. 제원 [편집]
(Tu-104B 기준)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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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탈리아에서도 운용했다 카더라.(?!)
이 기체는 실제로는 체코항공 소속이었다. 당시 러시아에서 영화를 만드는데, 공항이 나오는 장면에서 알리탈리아의 DC-8을 등장시키고 싶어했으나 임차료 문제로 영화 제작진과 항공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었다. 그러자 고육지책으로 생각해낸 방법이 체코항공의 이 Tu-104를 알리탈리아 기체처럼 도색을 해서 촬영을 진행하자는 것이었다. 이런 희한한 기체가 탄생한 것은 바로 이 때문. 막상 알리탈리아는 투폴레프제 항공기를 운용한 적이 전혀 없다.(...)알리탈리아인걸 어필하려고 했는지 몰라도 이름을 두번이나 썼다
알리탈리아에서도 운용했다 카더라.
이 기체는 실제로는 체코항공 소속이었다. 당시 러시아에서 영화를 만드는데, 공항이 나오는 장면에서 알리탈리아의 DC-8을 등장시키고 싶어했으나 임차료 문제로 영화 제작진과 항공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었다. 그러자 고육지책으로 생각해낸 방법이 체코항공의 이 Tu-104를 알리탈리아 기체처럼 도색을 해서 촬영을 진행하자는 것이었다. 이런 희한한 기체가 탄생한 것은 바로 이 때문. 막상 알리탈리아는 투폴레프제 항공기를 운용한 적이 전혀 없다.(...)
4. 관련 문서 [편집]
5. 참고 링크 [편집]
[1] No.1 : DH106 코멧, No.2 : C102 제트라이너, No.3 : SE210 카라벨[2] 당시 서방측은 소련을 은근히 무시하고 있었으며 이는 약 1년 후에 그대로 이어질 일의 데자뷔 현상.[3] 후에 등장하는 Tu-114, Tu-124를 거쳐 Tu-134에도 그대로 이어진다.[4] 지상에서 표면 이물질 흡입 방지[5] 드레그 슈트(drag chute)라고한다. 착륙 활주거리 감소용. 덕분에 착륙거리가 400m 수준이다. 하지만, 일단 한번 피면 정리도 귀찮고, 기체에 무리를주고, 공중에서 피면 최악의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요즘은 일부 군용기에서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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