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혈통에 대한 개요 [편집]
2. 신화의 혈통 [편집]
신화에서 각 나라의 건국자들은 자신들을 신의 자손이라고 주장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단군 왕검 신화. 하늘의 신인 환인의 아들 환웅과 웅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고조선을 세웠다는 전설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른 예를 들자면 고구려의 동명성왕은 태양신 해모수와 강의 신 하백의 딸 유화부인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리스 신화, 북구 신화, 수메르 신화, 인도 신화에서도 신의 혈통은 찾을 수 있다. 신의 아들들이 강한 힘으로 난제를 해결한다는 전설이 없는 곳은 없다. 창작물의 혈통 관련 내용들은 대부분 여기서 따왔다.
그리스 신화, 북구 신화, 수메르 신화, 인도 신화에서도 신의 혈통은 찾을 수 있다. 신의 아들들이 강한 힘으로 난제를 해결한다는 전설이 없는 곳은 없다. 창작물의 혈통 관련 내용들은 대부분 여기서 따왔다.
3. 현실의 혈통 [편집]
혈통의 예로는 왕조가 대표적이다.
3.1. 유럽 [편집]
고대에는 왕들이 자신들을 신의 후예라고 주장했다. 신정일치의 시대였기에 신의 이름을 대는 것이 자신들의 통지에 더욱 이득이었다. 이것은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다. 초기의 공화정으로 유명한 로마의 경우도 마르스의 아들들이 나라를 세웠다고 말하고, 알렉산드로스 3세도 자신을 제우스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한다.
귀천상혼 제도의 영향도 있고 해서, 유럽 각국의 왕가들은 하나의 핏줄로 이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동군연합이라는 것도 여기서 나온 것이 많다. 이러고보니 생각보다 혈통을 신경쓰지 않는 경우도 많아 아예 왕조가 바뀐 경우가 있다.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혈통은 합스부르크와 부르봉.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왕을 데려오는 경우는 정말 국내의 왕족이 없는 경우다. 루마니아, 불가리아, 그리스, 노르웨이 등 19세기~20세기초 신생 독립국에서 이런 예를 찾아볼 수 있다. 답이 없는 왕이라고 해도 실권만 주지않고 왕으로 세우는 경우가 많았다. 갓난 아기를 왕으로 만든 경우도 있으니.
여기서 보듯이 혈통의 여부가 중요하지 능력을 크게 중요하게 보지는 않고 있다.
귀천상혼 제도의 영향도 있고 해서, 유럽 각국의 왕가들은 하나의 핏줄로 이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 동군연합이라는 것도 여기서 나온 것이 많다. 이러고보니 생각보다 혈통을 신경쓰지 않는 경우도 많아 아예 왕조가 바뀐 경우가 있다.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혈통은 합스부르크와 부르봉.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왕을 데려오는 경우는 정말 국내의 왕족이 없는 경우다. 루마니아, 불가리아, 그리스, 노르웨이 등 19세기~20세기초 신생 독립국에서 이런 예를 찾아볼 수 있다. 답이 없는 왕이라고 해도 실권만 주지않고 왕으로 세우는 경우가 많았다. 갓난 아기를 왕으로 만든 경우도 있으니.
여기서 보듯이 혈통의 여부가 중요하지 능력을 크게 중요하게 보지는 않고 있다.
3.2. 일본 [편집]
3.3. 북한 [편집]
3.4. 한국의 경우 [편집]
3.5. 다른 나라의 경우 [편집]
중국에서는 여러 왕조의 황실들이 저마다 고귀한 혈통임을 내세웠지만 위진남북조 시대에는 황실의 혈통보다 문벌귀족의 혈통이 더 우세했다. 문벌귀족의 전성기가 지난 당나라 때에도 씨족지를 편찬할 때 최고 가문에 황실이 아닌 문벌귀족 가문이 먼저 기재될 정도였다.
하지만 이 분야의 끝판왕은 바로 공자의 직계 혈통이다. 왕조가 교체되더라도 공자의 직계 가문에 대한 대접은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공자의 대를 잇는 직계에게는 역대 왕조가 작위를 내렸는데, 공자의 직계가 수여받은 작위 중 가장 오래 세습된 봉작명인 연성공의 경우 북송-원나라-명나라-청나라 4대 왕조 동안 32대에 걸쳐 900년 넘게 이어졌다. 흠좀무한 사실은 작위명이 대성지성선사봉사관(大成至聖先師奉祀官)으로 바뀌었을 뿐 지금도 이 세습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중화민국 정부가 국부천대를 하게 되자 최후의 연성공이자 초대 대성지성선사봉사관 쿵더청도 타이완 섬으로 건너가 중화민국의 5원(五院) 중 하나인 고시원의 원장 등 고위직을 역임했으며, 쿵더청 사후 대성지성선사봉사관을 세습한 적장손 공수장(孔垂長)은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총통국책고문이 되었다.
하지만 이 분야의 끝판왕은 바로 공자의 직계 혈통이다. 왕조가 교체되더라도 공자의 직계 가문에 대한 대접은 계속되었기 때문이다. 공자의 대를 잇는 직계에게는 역대 왕조가 작위를 내렸는데, 공자의 직계가 수여받은 작위 중 가장 오래 세습된 봉작명인 연성공의 경우 북송-원나라-명나라-청나라 4대 왕조 동안 32대에 걸쳐 900년 넘게 이어졌다. 흠좀무한 사실은 작위명이 대성지성선사봉사관(大成至聖先師奉祀官)으로 바뀌었을 뿐 지금도 이 세습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중화민국 정부가 국부천대를 하게 되자 최후의 연성공이자 초대 대성지성선사봉사관 쿵더청도 타이완 섬으로 건너가 중화민국의 5원(五院) 중 하나인 고시원의 원장 등 고위직을 역임했으며, 쿵더청 사후 대성지성선사봉사관을 세습한 적장손 공수장(孔垂長)은 30대라는 젊은 나이에 총통국책고문이 되었다.
4. 개인의 경우 [편집]
운동선수들이나 배우, 가수들의 2세들이 아버지나 어머니의 직업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혈통 문제인지, 아니면 부모에 의해 이루어진 영재교육의 영향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차범근의 피지컬을 차두리가 물려받았다고 하는데, 항목을 들어가보면 기술은 물론이고 피지컬도 아직 차두리가 아버지의 것에 비해 모자란 듯 하다.(...)
사람도 동물이니까 당연히 부모님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다. 부의 대물림도 유전자의 영향이라는 분석도 있다. 허나 유전자가 관여하는 바는 어느 정도고, 환경이 관여하는 바가 어느 정도인지는 학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여기에 환경에 따라 유전자가 발현되는 정도가 달라지는 건 덤. 그러니 사람을 혈통으로 따지지 말자. 사람을 능력과 인격으로 판단해야지 그 선조로 판단하는 것은 단순한 편견이다.
유명인이나 천재의 경우, 부모는 평범한 경우가 많다. 물론 퀴리 일가처럼 천재성이 유전되는 경우도 많고, 연예인의 경우는 아무래도 외모는 유전의 영향이 커서 그런지 연예인 집안이거나 연예인 2세가 연예인 하는 경우도 많지만, 역시 천재나 유명 스타가 비교적 평범한 부모에게서 갑툭튀하는 경우가 더 많다. 운동선수의 경우도 천재나 스타급들의 부모가 유명 운동선수일 경우는 드무며, 천재 운동선수의 자식의 경우 대개 부모보다 한참 못하다(...).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은 혈통빨에 결정되진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차범근의 피지컬을 차두리가 물려받았다고 하는데, 항목을 들어가보면 기술은 물론이고 피지컬도 아직 차두리가 아버지의 것에 비해 모자란 듯 하다.(...)
사람도 동물이니까 당연히 부모님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다. 부의 대물림도 유전자의 영향이라는 분석도 있다. 허나 유전자가 관여하는 바는 어느 정도고, 환경이 관여하는 바가 어느 정도인지는 학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여기에 환경에 따라 유전자가 발현되는 정도가 달라지는 건 덤. 그러니 사람을 혈통으로 따지지 말자. 사람을 능력과 인격으로 판단해야지 그 선조로 판단하는 것은 단순한 편견이다.
유명인이나 천재의 경우, 부모는 평범한 경우가 많다. 물론 퀴리 일가처럼 천재성이 유전되는 경우도 많고, 연예인의 경우는 아무래도 외모는 유전의 영향이 커서 그런지 연예인 집안이거나 연예인 2세가 연예인 하는 경우도 많지만, 역시 천재나 유명 스타가 비교적 평범한 부모에게서 갑툭튀하는 경우가 더 많다. 운동선수의 경우도 천재나 스타급들의 부모가 유명 운동선수일 경우는 드무며, 천재 운동선수의 자식의 경우 대개 부모보다 한참 못하다(...).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은 혈통빨에 결정되진 않는다고 볼 수 있다.
5. 동물의 경우 [편집]
하지만 동물의 일로 간다면 이야기가 약간 달라진다. 좋은 부모의 피를 이은 동물일수록 가격이 높다. 애완동물의 경우는 피가 순수한가 아닌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경주용 말의 경우는, 철저히 혈통빨이라 할 만큼 부모말의 능력에 따라 자식말의 능력이 달라지기에 매우 신경쓴다고 한다.
순종과 잡종이라는 말은 혈통에 기인한다.
값 비싼 순종만 이뻐라하고 잡종은 형편없이 취급하거나 내다버리는 무개념한 견주들이나 브리더들이 많은데 그러지 말자. 잡종이나 순종이나 이쁜 동물이고,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은건 똑같다. 애초에 잡종이 없으면 순수한 혈통은 나오지도 못했다. 여러 품종을 섞어 교배하여 몇 세대에 걸쳐 얻어지는 게 순종이니까.
그리고 잡종은 항목 참조하면 알겠지만 오히려 순종보다 더 건강하고 튼실한 경우가 많다.
온순한 성격끼리 교배시키면 아래세대로 갈수록 온순해지고, 사나운 성격끼리 교배시키면 아래세대로 갈수록 점점 사나워진다고 한다. 개의 경우도 늑대를 반려동물화하는 과정에서 온순한 늑대들끼리 교배시킨 끝에 현대의 개가 되었다 추측하고 있다.
순종과 잡종이라는 말은 혈통에 기인한다.
값 비싼 순종만 이뻐라하고 잡종은 형편없이 취급하거나 내다버리는 무개념한 견주들이나 브리더들이 많은데 그러지 말자. 잡종이나 순종이나 이쁜 동물이고, 사람의 사랑을 받고 싶은건 똑같다. 애초에 잡종이 없으면 순수한 혈통은 나오지도 못했다. 여러 품종을 섞어 교배하여 몇 세대에 걸쳐 얻어지는 게 순종이니까.
그리고 잡종은 항목 참조하면 알겠지만 오히려 순종보다 더 건강하고 튼실한 경우가 많다.
온순한 성격끼리 교배시키면 아래세대로 갈수록 온순해지고, 사나운 성격끼리 교배시키면 아래세대로 갈수록 점점 사나워진다고 한다. 개의 경우도 늑대를 반려동물화하는 과정에서 온순한 늑대들끼리 교배시킨 끝에 현대의 개가 되었다 추측하고 있다.
6. 창작물의 혈통 [편집]
주인공, 혹은 히로인의 킹왕짱 파워의 근원. 천년을 산 괴물을 갈아먹고 희대의 천재도 개바르며 몇백명이나 되는 적을 위압하는 능력을 가진 이유를 혈통이란 한마디로 이해시킬 수 있다.
사실 창작물의 혈통이란 것은 꽤 역사가 되었다. 신화를 창작의 분류로 넣기는 그렇지만 제우스의 아들들은 괴물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오딘의 자식들도 마찬가지이다.
신의 혈통이라고 하는 것들은 예전부터 있어왔고 시간과 공간을 가리지 않고 있어 왔다. 그렇기에 인물을 특별하게 보이는 것에 가장 사용하기 쉬운 것이기도 하다. 이는 주인공의 위대함의 근거가 되어준다. 갑자기 천한 신분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주인공이라는 전개 보다 원래 너는 특별한 아이라는 개념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아서왕 이야기나 신데렐라나 시구르드의 이야기 대다수가 그렇다.
그러나 창작물에서 '혈통으로 인해 넌 특별하다'는 클리셰가 만연하면서 편의주의적 설정이란 인식이 생기고, 특히 신조어인 금수저의 만행에 거부감이 커지자, 혈통이라는 클리셰는 혈통빨이라는 멸칭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특히 나루토, 블리치와 같은 점프 만화의 주인공들이 혈통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는 금수저적인 면모를 보여,[3] 적지 않은 독자들이 혈통 클리셰에 등을 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그렇게 따지면 반지의 제왕도 혈통빨 클리셰가 만연한 작품 아니냐?
현대 창작물에서 저런 혈통 클리셰가 부각되는 이유는 상업성이라는 이유가 지적된다. 예를 들어 점프 만화에서 혈통이 부각되는 이유는 작가, 편집자들이 혈통으로 인한 파워업이라는 이야기 작법에 익숙하고, 주인공의 노력으로 인한 파워업을 묘사하는 것보다 혈통이나 재능이라는 요소로 파워업한 주인공을 묘사하는 것이 더 쉽고 편리하기때문이다[4]
사실 창작물의 혈통이란 것은 꽤 역사가 되었다. 신화를 창작의 분류로 넣기는 그렇지만 제우스의 아들들은 괴물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오딘의 자식들도 마찬가지이다.
신의 혈통이라고 하는 것들은 예전부터 있어왔고 시간과 공간을 가리지 않고 있어 왔다. 그렇기에 인물을 특별하게 보이는 것에 가장 사용하기 쉬운 것이기도 하다. 이는 주인공의 위대함의 근거가 되어준다. 갑자기 천한 신분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주인공이라는 전개 보다 원래 너는 특별한 아이라는 개념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아서왕 이야기나 신데렐라나 시구르드의 이야기 대다수가 그렇다.
그러나 창작물에서 '혈통으로 인해 넌 특별하다'는 클리셰가 만연하면서 편의주의적 설정이란 인식이 생기고, 특히 신조어인 금수저의 만행에 거부감이 커지자, 혈통이라는 클리셰는 혈통빨이라는 멸칭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특히 나루토, 블리치와 같은 점프 만화의 주인공들이 혈통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는 금수저적인 면모를 보여,[3] 적지 않은 독자들이 혈통 클리셰에 등을 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현대 창작물에서 저런 혈통 클리셰가 부각되는 이유는 상업성이라는 이유가 지적된다. 예를 들어 점프 만화에서 혈통이 부각되는 이유는 작가, 편집자들이 혈통으로 인한 파워업이라는 이야기 작법에 익숙하고, 주인공의 노력으로 인한 파워업을 묘사하는 것보다 혈통이나 재능이라는 요소로 파워업한 주인공을 묘사하는 것이 더 쉽고 편리하기때문이다[4]
6.1. 창작물의 혈통 사례들 [편집]
- 마술사들 : 혈통을 극단적으로 중요시 한다.
- 이능 가문들 : 료우기를 위시한 초능력 가문과, 토오노를 위시한 마의 가문.
- 에아렌딜 가문 : 위의 핀웨 왕가의 핑골핀 가문에서 이어진 가문으로 반요정 에아렌딜은 분노의 전쟁 당시 가운데땅을 구원한 영웅이였고 그의 두 아들들인 엘론드와 엘로스는 각자 자신들만의 업적을 이루었다. 먼저 요정의 삶을 선택한 장남 엘론드는 가운데땅에 자신만의 영지인 리븐델을 만들고 훗날 발리노르로 떠날 때까지 가운데땅에서 적지않은 정치적 영향력을 끼쳤다. 그리고 차남인 엘로스는 인간의 삶을 선택하는 대신 신의 축복을 받아 월등인간 두네다인 혈통의 시조가 되어 신들이 만들어준 누메노르 섬으로 건너가 두네다인들의 국가인 누메노르 왕국을 건국하고 초대왕으로 즉위하면서 엘로스는 가운데땅의 그 어느 왕국보다도 번영한 강대국인 누메노르 왕가의 시조가 된 동시에 훗날 가운데땅에 망명한 모든 두네다인 왕족들의 공통 조상이 되었다. 엘로스 사후 수천년 후, 누메노르가 분노한 신들의 재앙으로 멸망하자 실마리엔 공주의 후손인 엘렌딜과 그의 두 아들들이 가운데땅으로 건너가 망명 왕국인 북왕국 아르노르와 남왕국 곤도르를 건국하여 새로운 왕가를 수립하였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곤도르 - 아르노르 연합왕국의 초대왕 아라고른 2세도 엘렌딜의 직계 후손이다.[8]
- D(원피스) : 떡밥만 있지만 뭔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다만 D가 꼭 혈통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는 떡밥도 있어서 애매하다. 그와 별개로 원피스 내에서도 혈통으로 인간의 악성이 물려받아 진다고 믿어지는 듯 하다.
현재까지는 잘 맞는 듯.
-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영주가문&귀족가문 전원
- 전민희의 작품들
- 아룬드 연대기 - 네냐 : 세계관의 인간족 중 하나로, 스스로 발전하는 마법을 타고난다. 타고난 능력 탓에 마법 쪽으로 남다른 능력을 보이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핍박받는다. 태양의 탑에서는 한때 크게 번성했지만 지금은 쇠퇴했는데, 네냐족 스스로가 종족의 쇠락을 거부하지 않았다고 언급된다. 재능이 예언 쪽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죠스타 가문, 1부에서 6부의 모든 주인공들이 죠지 죠스타 1세의 자손들이다. 혈통을 꽤나 중요하게 여기는 작품으로서 주요테마중 하나가 혈통의 과업, 조상이 끝내지 못한 악연이다. 각 부의 주인공은 죠스타의 혈통을 지니고있다. 자세한것은 죠스타 가문 참조
-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 주요인물들이 신들의 자식이다.
7. 관련 문서 [편집]
[1] 이러한 풍토 때문에 일본 창작물을 찾아보면 이런 것에 관련된 인물들이 근근히 보인다. 작안의 샤나에 나오는 사토 케이사쿠가 작중 배경인 미사키 시의 지주 출신이다. 에도 시대부터 내려오는 가문이라고 하는데, 한국의 경우 일제강점기를 지나 광복 직후까지도 양반의 핏줄이 어떻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6.25로 나라 전체가 초기화되고 나서는 찾기 힘들다.[2] 현실은 천한 묘지기 혈통에 불과하다. [3] 그 중에서도 나루토는 처음에 재능 없는 주인공의 노력을 주제로 내세웠기 때문에 혈통빨 전개가 작품을 무너뜨린 결과를 초래했다.[4] 강철의 연금술사는 예외적으로 힘을 얻기 위한 노력, 대가에 대해 잘 묘사를 했지만, 이런 묘사는 넣기가 힘들다.[5] 마라키아 심포니아 글로리 5세, 샤크마 레아그로브 [6] 하지만 무투파인 둘과는 달리 학자파에 가깝다.[7] 그랜드 피셔가 말했던 진혈의 비밀이 요 근래에 밝혀졌는데, 아버지인 쿠로사키 잇신의 원래 성은 시바로 비록 몰락했지만 전에는 명문귀족이였던 시바가문 출신이며 토시로 전의 10번대 대장이였다. 그리고 시바가문의 또 한사람인 시바 카이엔은 천재라고 불렸으며 13번대 부대장까지 한 인물이다. 게다가 이치고의 어머니인 쿠로사키 마사키 또한 쿠로사키 가문의 순혈 퀸시로 블루트가 매우 강력했다고 한다.[8] 여담으로 에아렌딜의 차남인 엘로스의 아주 먼 후손인 아라고른 2세는 에아렌딜의 장남 엘론드의 딸인 아르웬과 결혼하였다.[9] 포스 능력을 구성원 중 최초로 가졌기에 1세대라고 친다[10] 현실에도 선천적으로 가지도 있던 유전자가 유소년기에는 발현되지 않으나 성인이 되어서야 발현이 되는 사례도 있다. 헌팅턴 무도병 이 대표적 사례.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