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누대는 5억 4200만 년 전 생물 다양성이 급증한 캄브리아기 대폭발이 있었던 캄브리아기부터 현재까지의 지질시대이다. 영문명이 Phanerozoic Eon이므로 현생 이언이라고도 한다. 선캄브리아기에는 개체 수가 적었고, 생물체도 단단하지도 않았고, 지각변동이 크게 일어나 화석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때부터는 캄브리아기 대폭발로 인해 화석이 많이 발견될 수 있었다. 그리고 수륙 분포가 뚜렷하지 않았던 선캄브리아기와 달리 수륙 분포를 알 수 있었다.
[1] 사실 지각이 크게 변동하면 대다수의 생물체가 죽는 건 당연한 일이다.[2] 산소 농도가 증가해 생명체의 종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이다.[3] 지질 시대의 5번의 대멸종 중 최대규모의 대멸종이다.[4] 공룡이 모두 멸종하는 대멸종으로, 현재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대멸종이다.[5] 사실 빙하기가 나타나면 얼음을 녹이는 간빙기의 숫자도 이래야 하니 어쩌면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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