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데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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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hexadecane.png
파일:external/image.ec21.com/N-Hexadecane.jpg
Hexadecane. 알케인의 일종으로 세탄/세테인(Cetane)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화학식은 C16H34. 어는점이 18℃[1]여서 상온에서 액체와 고체 사이를 오간다.
탄소가 16개나 있는 탓에 이성질체의 종류가 매우 많으며[2], 여기에 적기에는 여백이 없을 정도다.
경유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경유의 질을 비교하는 세탄가의 기준 물질이다. 100% n-헥사데케인을 100으로 잡으며, α-메틸나프탈렌을 0으로 잡는다. 참고로 헥사데케인의 옥탄가는 -30. 휘발유용 엔진에 넣기에는 영 좋지 않다. 반대로 휘발유를 경유용 엔진에 넣어도 마찬가지. 괜히 주유소에서 휘발유용 자동차와 경유용 자동차를 따로 받는 것이 아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 중 하나이다. 닭의 피부에서 나프탈렌과 헥사데케인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일종의 모기 기피제로 작용한다고 한다.
파일:external/image.ec21.com/N-Hexadecane.jpg
Hexadecane. 알케인의 일종으로 세탄/세테인(Cetane)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화학식은 C16H34. 어는점이 18℃[1]여서 상온에서 액체와 고체 사이를 오간다.
탄소가 16개나 있는 탓에 이성질체의 종류가 매우 많으며[2], 여기에 적기에는 여백이 없을 정도다.
경유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경유의 질을 비교하는 세탄가의 기준 물질이다. 100% n-헥사데케인을 100으로 잡으며, α-메틸나프탈렌을 0으로 잡는다. 참고로 헥사데케인의 옥탄가는 -30. 휘발유용 엔진에 넣기에는 영 좋지 않다. 반대로 휘발유를 경유용 엔진에 넣어도 마찬가지. 괜히 주유소에서 휘발유용 자동차와 경유용 자동차를 따로 받는 것이 아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물질 중 하나이다. 닭의 피부에서 나프탈렌과 헥사데케인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일종의 모기 기피제로 작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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