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봄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기술 소개 [편집]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100 | 10 | ||
헤비봄버 | ヘビーボンバー | Heavy Slam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상대보다 무거울수록 위력이 상승한다. | 압박 | - | - | ||||
몸무게로 상대를 깔아뭉개는 기술이다.
보스로라나 강철톤 정도면 자속 보정과 무거운 무게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용성이 문제. 그나마 강철톤은 몸무게가 400㎏이라서 상대 포켓몬의 몸무게가 80kg 미만일 때 강철톤의 헤비봄버는 최대 위력인 120이 나오게 되지만, 강철 타입으로 약점을 찌를 수 있는 포켓몬 중 바위와 얼음은 몸무게가 꽤 나가는 것이 많다. 또한 페어리야 제르네아스와 자시안 빼고는 거의 다 솜털처럼 가볍지만, 강철톤의 절반 이하로 가벼운 것은 또 생각보다 적다. 결국 별반 쓸모가 없어서 대체로 스피드가 느린 것을 이용해, 주로 자이로볼을 사용한다. 또한 아쉽게도 강철 타입 중 무게가 550kg, 메가진화 시 942.9kg에 달하는 메타그로스는 배우지 못한다. 이 기술은 접촉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단단한 발톱 보정을 받기 때문에 이 역시 밸런스 문제 인 듯 하다.
그래도 강철톤이 메가진화할 시 무게가 730kg까지 치솟아서, 이제 웬만한 포켓몬에게 아이언헤드보다 강한 위력으로 쓸 수 있게 되어서 사정이 나아졌다. 85%의 포켓몬 상대로 최대 위력이 들어간다. 보스로라도 메가진화를 얻었지만, 메가진화 해도 그냥 강철톤보다 약간 가볍다. 더불어 7세대의 만마드와 울트라비스트 철화구야는 몸무게가 각각 920kg, 999.9kg이므로, 매우 잘 써먹을 수 있다. 8세대에서는 대왕끼리동이 공격 130과 헤비메탈 특성으로 최대 위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름에 봄버가 들어가지만, 단순히 깔아뭉개는 기술이라 그런지 폭탄 분류는 아니다.
압박 기술이기 때문에 작아지기를 쓴 포켓몬에게 필중하며, 그 순간 위력이 2배가 된다.
8세대에서는 다이맥스한 포켓몬한테 사용하려고 하면 사용할 수 없다면서 기술이 실패한다. 무게가 ???.?kg가 되기 때문.
2. 상대방의 몸무게에 따른 위력 [편집]
- 자기 몸무게의 50% 초과 = 40
- 자기 몸무게의 34~50% 이하 = 60
- 자기 몸무게의 26~33% 이하 = 80
- 자기 몸무게의 20~25% 이하 = 100
- 자기 몸무게의 20% 미만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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