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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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유공장 세트

목차
1. 개요2. 상세3. 대한민국의 포상제도 목록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대한적십자사에서 다회 헌혈자들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 1항에 따라 수여하는 상장.

2. 상세 [편집]

1989년에 은장과 금장이 제정되었다. 기준은 30번 이상 헌혈시[1][2] 헌혈유공장 은장, 50번 이상 헌혈시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여한다. 30/50번째 헌혈을 하러 가면 보통 문진 중에 확인해서 이후 헌혈기념품과 함께 챙겨준다.

똑같이 대한적십자사에서 수여하는 적십자 약장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다.

헌혈유공장 기념품으로 과거에는 USB 메모리를 주었다.(2000년 초반에는 2G / 2017년 7월 기준으로는 스마트폰용 단자도 달린 32G) 하지만 2018년 들어서는 지역별로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스마트밴드로 변경되더니, 2020년 봄부터 일부 지역에서 만년필을 주기 시작했다. 만년필은 LAMY Safari(색상은 차콜, 블랙, 레드 등 무작위인 듯) 모델이며 카트리지 1개와 나사식 피스톤 컨버터가 1개 있으며 펜촉은 F. 좋아실업의 키링도 함께 들어 있다.최고명예대장인 300회째는 2020년 기준으로 은수저 두벌을 준다.

100번 이상한 헌혈자는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3] 매년 6월말까지의 기준으로 유공 심사를 하며, 대한적십자사 창립 기념일인 10월 27일날 포상을 했지만, 2011년 7월 11일부터 유공 심사를 기다릴 필요없이 해당 횟수를 채우는 시점부터 프린트 식으로 유공장을 즉석으로 수령 가능하다.

2015년 9월 1일부터는 100회 이상 다회헌혈자를 위한 새로운 헌혈유공장 명예장이 신설되었다. 100회는 명예장, 200회는 명예대장, 300회는 최고명예대장이라고. 단, 2015년 9월 이전에 100~300회를 넘은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대신 만약 헌혈 가능한 나이(만 60세 또는 만 70세)를 넘어서 이제는 헌혈이 불가능하다면 신청하여 명예장들을 수령할 수 있다. 명예장이 신설된 뒤로 이전에 헌혈 100회 기념으로 수여하던 크리스탈은 주어지지 않는다.

다만 수령일을 1년 이상 미루거나 지연되면 자격이 누락되거나 심지어 이미 준 것으로 처리될 수도 있으니, 자기가 해당 기준에 드는데 몇달 동안 받지 못했다면 그 즉시 사랑의 헌혈 사이트나 헌혈의 집 등에 문의하자.

헌혈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명의 포상으로 상훈법상의 국가 훈장 및 포장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취직[4]이나 이직 또는 대학/대학원[5]에 입학할 때 이러한 사실을 이력서 혹은 소정의 서류에 적고 유공장을 증거자료로 제시할 경우 플러스가 될 수도 있다. 다만 각주로 적혀있듯 사회인으로서의 갖춰야 할 자질 & 심성을 본다는 이유로 인성 분야에서 플러스가 될 뿐, 업무능력 등 다른 능력도 매우 중요하므로 그 능력도 갖추는 것을 잊지 말자. (애초 그런 걸 등한시할 사람은 현실적으로 없다)

2020년부터 대한민국 국방부 규정상 패용 가능 약장에 헌혈유공장 약장이 정식 등재됨에 따라 직업군인정복에 약장으로 패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직업군인은 대한적십자사 회비를 납부하면 적십자 기장 약장을 부착할 수 있으며[6] 예전부터도 군인사자력상으로 은장부터 등재가 가능한 점, 2017년부터는 명예로운 경력에 헌혈장 수여한 것을 근거로 하여 기변처리할 수 있는 등 직업 군인과 적십자사와 관련해서 받을 수 있는 명예가 상당히 많다. 실제로 패용 사례가 있다.[7] 그래서 부사관이나 장교후보생으로 입교하는 사람들 중 입대 전에 해당 유공장을 얻었다면, 입대할 때 혹은 특박 마치고 귀대할 때 해당 약장과 근거서류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하자. 임관식 때 정복에 부착하기 위함이다. 반대로 말하면 현역병은 현행 규정으로는 진짜로 적십자 회비를 내든, 진짜로 헌혈유공장을 받았든 약복에 해당 약장을 부착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약장에 대한 제재가 거의 없는 경찰, 교정직 공무원 등은 예전부터 많이 패용했다.

3. 대한민국의 포상제도 목록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1] 전혈이든 성분헌혈들 즉 혈소판 혈장 또는 백혈구든 간에 상관없이 횟수에만 따른다.[2] 1년에 5회 할수있는 전혈만으로 유공장을 받으려면 6년이 걸린다. 더 많이 할수있는 성분헌혈을 하면 더 빨리 수여받을 수 있다. 헌혈의 집에서 혈액 수급 상황에 따라 전혈 또는 성분헌혈을 강제적으로 지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감안하면 첫 헌혈부터 은장 수여까지 평균적으로 3년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된다.[3] 다만 이는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고 헌혈자가 직접 혈액관리본부 사이트에 직접 등록해야 한다.[4] 취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직무나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UN이나 사회적 기업같은 환원을 중시하는 기업이라면 봉사를 볼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일반적인 재벌(삼성, SK, LG, 등 등)에는 크게 도움이 안된다. 직무 능력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못하기 때문. 지원동기도 애매하고, 업무능력도 없는 데 헌혈 기록만 있다라면 당연히 떨어질 것이며, 또한 헌혈 기록을 본다는 환원을 중시하는 기업/집단이라도 헌혈기록 같은 건 업무능력과 마찬가지로 사회인으로서의 자질, 사회에 환원하는 심성을 본다는 이유로 같이 갖춰야 하는 필수조건사항 중 하나일 뿐이지 당연히 업무능력이 우선이다.[5] 대학이라면 전형에 따라 헌혈을 반영하는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학업능력을 가장 우선시한다. 대학원 또한 학업계획서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근데 그걸 떠나서 아예 대놓고 따려고 하는 마인드로 헌혈 하는게 아니라면, 따기가 힘들다. 1년 최대 헌혈할 수 있는 횟수가 전혈은 5회, 성분헌혈은 20회 내외니깐... 즉, 사회에 진출하려고 하는 취준생이나, 입시 준비생 등은 따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헌혈 한다고 실험을 잘하거나 그러는 게 아니기 때문에 헌혈한다고 높게 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한 컨택이 입학에 더 효과적이니 정말로 입학을 원한다면, 헌혈과 별개로 교수님을 찾아 뵙고,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권장한다. 봉사활동이나 헌혈기록 등을 보는 일부 외국 대학/대학원 (일부 아이비 플러스 등)의 경우도 학업능력과 마찬가지로 사회인으로서의 자질, 사회에 환원하는 심성을 본다는 이유로 갖춰야 할 한 가지 조건사항일 뿐이므로 학업능력과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아이비 플러스의 경우 공부도 잘해야 되고 (SAT 점수가 높다던지 등) 봉사정신도 있어야 합격된다는 것을 예로 들 수 있겠다.[6] 하사/소위 기본 약장 1줄 가운데에 적색의 십자가랑 양끝에 파랑색 붙어있는 것이 적십자회비를 낸 직업군인에게 부착할 수 있는 적십자장이다. 지금은 그런 거 없는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사건이 터졌을 때 조여옥 대위가 임관 당시 받은 기본 약장이 언론에 의해 트집잡혔기 때문에 지금 임관하는 인원들은 기본 약장도 패용하지 않는다. 다만 진짜 적십자 회비를 내는 군인들은 따로 해당 약장을 패용한다.[7] 해당 영상의 3분 1초부터 나오며, 그의 약장 중 가운데에 있는 게 헌혈유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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