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아이스크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HAITAI Ice Cream 해태아이스크림 | |
정식명칭 | 해태아이스크림 주식회사 |
영문명칭 | HAITAI Ice Cream Co., Ltd. |
취급품목 | 아이스크림 등 |
국적 | 대한민국 |
설립일 | |
CEO | 박창훈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기업규모 | |
법인형태 | 일반법인 |
모기업 | |
주소 | |
링크 | |
1. 개요 [편집]
빙그레 계열 아이스크림 제조사이다.
2. 역사 [편집]
해태제과의 빙과류사업부문 진출은 1970년 덴마크 호이어 사로부터 아이스크림 자동포장제조기를 도입한 것에서 비롯되며, 첫 생산 제품은 '부라보콘'과 '훼미리 아이스크림'이다. 1974년 누가바를 출시하고 1975년 금성유업을 인수해 사업 규모를 더욱 확장했다. 같은 해 바밤바, 1979년 쌍쌍바, 1984년 폴라포 등을 생산해 인기몰이를 했으나, 1997년 외환위기 후 이듬해에 모기업이 부도나 2001년 신설법인 '해태제과식품' 출범으로 빙과사업이 넘어갔다. 그러다 크라운해태 측이 아이스크림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하면서 빙과사업부문을 제3자에 매각하기 위해 2020년에 현 명칭으로 분사됐다.
분사된 해태아이스크림은 2020년 4월 매각대금 1400억원에 빙그레로 넘어가게 되었다.# 회사 주인이 바뀜에 따라서 오랫동안 해태의 브랜드를 달았던 부라보콘, 바밤바 등 인기 제품은 빙그레의 브랜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빙그레의 브랜드로 팔릴것을 예상했지만, 빙그레 측에 따르면 흡수합병을 한 게 아니기 때문에 해태 브랜드가 유지된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인기 제품 중 다수는 과거 해태 타이거즈 유니폼에 부착됐던 광고 제품들인데 회사의 새 주인인 빙그레도 과거에 프로야구팀을 운영하면서 더위사냥 아이스크림 광고를 유니폼에 붙인 전례가 있다.
분사된 해태아이스크림은 2020년 4월 매각대금 1400억원에 빙그레로 넘어가게 되었다.# 회사 주인이 바뀜에 따라서 오랫동안 해태의 브랜드를 달았던 부라보콘, 바밤바 등 인기 제품은 빙그레의 브랜드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빙그레의 브랜드로 팔릴것을 예상했지만, 빙그레 측에 따르면 흡수합병을 한 게 아니기 때문에 해태 브랜드가 유지된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인기 제품 중 다수는 과거 해태 타이거즈 유니폼에 부착됐던 광고 제품들인데 회사의 새 주인인 빙그레도 과거에 프로야구팀을 운영하면서 더위사냥 아이스크림 광고를 유니폼에 붙인 전례가 있다.
3. 역대 대표이사 [편집]
- 김경호 (2020.01.01 ~ 2020.10.04)
- 박창훈 (2020.10.05 ~)
4. 제품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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