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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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호두마루는 호두가 아이스크림에 2.7% 정도 포함되어 있는 호두맛 아이스크림이다. 기본 베이스는 흔한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에 가까운데, 호두가 조금씩 박혀있어서 씹는 감촉을 좀 느낄 수 있는 정도(...) 맛 자체는 무난하게 달달하고 순한 편이어서 매운 거 먹고 혀를 달랠 때 먹기 좋다.
여담으로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창렬이다. 가면 갈수록 크기가 더 줄어들고 있다.사실 대다수의 하드바가 겪는 상황이다.
600ml짜리 대용량도 판다. 이쪽은 큰 통에 담겨있다. 마트 같은 곳에선 간간히 용량이 조금 더 작은 통 두 개를 하나 가격에 1+1 로 팔기도 한다. 이 외에 집에서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다[1].
여담으로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창렬이다. 가면 갈수록 크기가 더 줄어들고 있다.
600ml짜리 대용량도 판다. 이쪽은 큰 통에 담겨있다. 마트 같은 곳에선 간간히 용량이 조금 더 작은 통 두 개를 하나 가격에 1+1 로 팔기도 한다. 이 외에 집에서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다[1].
2. 상세 [편집]
3. 자매품 [편집]
체리마루 | 녹차마루 |
체리 알갱이가 섞여있어서 체리조각이 씹힌다. | 별도로 첨가된 알갱이는 없으며 약간 쌉쌀달콤한 맛이 난다. |
메론마루 | 초코청크마루 |
단종된 제품. 메로나보다 메론맛이 연했다. | 유일하게 컵 아이스크림으로만 발매된 제품. |
마카마루 | 스위트넛마루 |
단종된 제품. 마카다미아 조각이 첨가되어 있었다. | 단종된 제품. |
피스타치오마루 | |
단종된 제품. 피스타치오 조각이 첨가되어 있었다. | |
자매품들 중에서 그나마 슈퍼나 마트 같은데서 자주 보이는 것들은 체리마루와 녹차마루 정도.
[1] 아이스크림 메이커가 없는 집이라면 통이나 그릇에 담아놓고 냉동실에 얼렸다가 1~2시간 주기로 꺼내서 박박 긁어줬다가 다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하는 귀찮은 과정을 3~4번 반복하면 된다. 하드바 케이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하드바 케이스 안에 호두 아이스크림 만든걸 넣고 얼려뒀다가 적당한 때 꺼내먹거나 하면 된다. 집에서 할 때의 유일한 장점은 호두의 양을 맘껏 조절 가능하다는 것이다. 돈이 풍족할 때 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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