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정상회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및 연혁 [편집]
최초의 한중정상회담은 1991년 노태우 대통령의 방중으로 양상쿤 주석과 최초의 정상회담이 이루어졌다. 여태껏 정상회담을 가장 많이 한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으로 총 3회였다.[1] 그 후 2019년까지 총 ?차에 걸쳐 한미 정상회담이 성사되었다.
김영삼 대통령이 방중 당시 덩샤오핑 주석과 만나서, "일본놈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아야 한다!"라고 일갈한 적이 있다. 대다수의 중국 국민들은 매우 속시원해 했지만, 중국에서도 일본처럼 버르장머리를 어떻게 번역해야 될지 고민했다고.
2017년 12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중해 시진핑 주석을 만났는데, 방중했을 때 "중국몽에 동참하겠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2019년 12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중해 시진핑 주석을 다시 만나 정상회담을 하였다.
김영삼 대통령이 방중 당시 덩샤오핑 주석과 만나서, "일본놈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아야 한다!"라고 일갈한 적이 있다. 대다수의 중국 국민들은 매우 속시원해 했지만, 중국에서도 일본처럼 버르장머리를 어떻게 번역해야 될지 고민했다고.
2017년 12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중해 시진핑 주석을 만났는데, 방중했을 때 "중국몽에 동참하겠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2019년 12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방중해 시진핑 주석을 다시 만나 정상회담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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