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출연 작품
2.1. 뮤지컬2.2. 연극2.3. 기타
3. 인터뷰4. 여담

1. 개요 [편집]

2. 출연 작품 [편집]

2.1. 뮤지컬 [편집]

공연 연도
제목
기간
배역
비고
연도 불명
우연히 행복해지다
미라클
06.01~02.17
미저리
넌센스 - 부산
12.18~12.31
넌센스
01.01~03.07
미라클
12.01~12.26
미저리
여우비
03.11~01.01
나광년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01.06~06.30
진희
짝사랑
03.01~10.01
예솔이
10.06~12.28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12.18~12.29
아가씨 수녀
날아라, 박씨!
10.09~11.25
오여주/박씨부인
미드나잇 블루
11.23~12.01
연검사
오필리어
05.16~05.25
광대
상록수 - 당진
09.20~09.21
채영신
11.16~01.18
오차즈케 시스터즈(매실)
/카자미 린코
쓰루 더 도어
11.05~12.31
샬롯
웰다잉
01.05~01.17
남태령
나무 위의 고래[2]
12.22~12.24
루시
날 달래는 꿈[3]
10.13~10.13
사월
11.01~01.14
11.28~11.28
호프
11.13~11.30
태일 외 목소리
03.20~03.31
11.16~03.01
여신
02.18~03.21
가네코/아기귀신
02.23~05.02
태일 외 목소리

2.2. 연극 [편집]

공연 연도
제목
기간
배역
비고
02.10~02.11
09.24~10.25[6]
컬리 부인

2.3. 기타 [편집]

3. 인터뷰 [편집]

4. 여담 [편집]

  • 네이버 프로필을 보면 다른 이름으로 '김보라'가 있다고 나온다. 플레이DB에도 해당 이름으로 된 데이터 베이스가 존재한다. 2013년 이전까지 김보라로 활동했고 뮤지컬 <날아라, 박씨!>부터 한보라로 활동한 것은 맞으나, 이름이 아닌 성만 갑작스레 바뀐 이유가 무엇인지는 알려진 바 없다.
  • 출중한 노래 실력에 캐릭터 표현력도 좋은 것에 비해 작품 간의 텀이 긴 편이라 연극,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잊혀질만 하면 제발 차기작을 달라는 이야기를 듣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오죽하면 연뮤갤에는 팡이는 강정우가 돌보고 한보라는 을 하라는 식의 드립이 간혹 올라 오기도. (...)[8] 내가 노래도 더 잘 하는데!!!!! 그간은 개인 사정으로 공연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2020년 Q&A에서 앞으론 상반기, 중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1년에 3개씩의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1년 상반기에만 벌써 의 작품을 하게 되었다! 두 배 이벤트인가 개이득
  • 2017년 6월 5일, 뮤지컬 배우 강정우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5년 뮤지컬 <쓰루 더 도어>를 통해 상대 역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그냥 친하게 지내는 정도였으나, 공연이 끝나고도 연기에 대해 자문을 구하거나 지인이 겹치는 등의 이유로 자연스레 만나는 일이 많아지면서 연애로 이어졌다고 한다.
  • 한때 공연을 그만둘 생각을 했다고 한다. 배우라는 게 불안정한 직업이지만 무대에 서면 행복하다는 이유 하나로 계속해왔던 것인데, 어느 날 연기를 하는데 아무런 감흥이 들지 않아 이런 마음 가짐이면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그동안 공부도 하고 옷 가게, 카페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 당시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들었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활동을 경험하는 게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2018년, 박소영 연출의 제의[9]로 음악극 <태일>로 복귀해 현재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무대에서도 특유의 에너지가 눈에 띄지만 한보라 배우를 콘서트에서 본 관객들은 하나같이 인간 비타민 같다고 말한다. 성격이 워낙 활달하고 예능감도 있어서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데에 재능이 있는 듯 하다.
  • 2020년 3월 4일부터 유튜브를 시작했다. 주 컨텐츠는 Vlog로 오프닝 송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이선영 작곡가가 작곡해 불러주었다. 보라돌이 보라처돌이 남편 강정우가 출연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리액션 영상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평소보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 해보고 싶은 작품으로 뮤지컬 <마리 퀴리>와 <레드북>을 꼽았다. 레드북 재연을 어떻게든 하고야 말겠다는 선전포고(?)는 덤 또한 뮤지컬 <시라노>의 '록산'과 <프랑켄슈타인>에서 1인 2역으로 연기해야 하는 캐릭터 '줄리아'와 '까뜨린느'를 언급하기도 했다. <프랑켄슈타인>을 하고 싶은 이유는 하나의 작품 안에서 대비가 극명한 두 명의 인물을 표현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아서라고.
[1] 남편 강정우가 결혼 전부터 키우던 강아지다.[2] 우란문화재단 시야 스튜디오 트라이아웃 공연.[3] 수현재 작가 데뷔 프로그램 통통통(通通通) Season2 10분 극장.[4]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발표회 쇼케이스.[5] DCF 3rd Anniversary 2017 공연, 만나다 동행 리딩 공연.[6] 본래 11.17까지 공연이 기획되어 있었으나 제작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조기 폐막하게 되었다.[7] 웹 뮤지컬 드라마.[8] 강정우-한보라 부부 뿐만 아니라 배우 부부들에게 자주 하는 농담 중 하나다. 실력이 출중한 배우가 활동을 적게 하는 것에서 드는 아쉬움을 표현한 것. 부부를 같은 작품에서 보고 싶다는 글도 꾸준히 올라온다.[9] 초연 공연을 봤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던 차에 기회가 들어온 것. 그러나 1인 다역을 소화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남편 강정우에게 먼저 고민 상담을 했는데 "망설여진다면 하지 마라. 실제 인물사건을 바탕으로 하니까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는 강정우의 말에 오기가 생겼다고. 물론 감정 하나로 결정한 것은 아니고 의미 있는 내용, 친분이 있는 제작진, 같이 작업해보고 싶었던 배우들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작용했다. 강정우는 냉철한 조언 뒤에 "하지만 <태일>을 복귀작으로 하게 된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거다."라는 격려의 말도 덧붙였었는데, 정말 그 말처럼 <태일>은 한보라 배우의 역량과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극이 되었고 한보라 배우는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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