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강시티타워에서 넘어옴
명칭 | 타워 트리플 원 |
영문명칭 | Tower Triple One |
위치 | |
착공 | |
완공 | |
층수 | |
높이 | 621m |
공사 현황 | 취소됨 |
공정률 | 0% |
건축가 | |
소유주 | |
시공사 | |
시행사 | 드림허브 유한회사 |
1. 개요 [편집]
1.1. 디자인 [편집]
1.2. 용도 [편집]
전부 오피스 타워로 계획이 되어있었다. 가뜩이나 바로 옆에 다이어고널타워(64F/363m), 블레이드타워(56F/293m), 하모니타워(48F/243m) 등이 들어서는 등 용산국제업무지구 계획에 초고층 오피스 빌딩이 한둘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공실률이 엄청날 가능성이 있었다. 같은 초고층 마천루인 롯데월드타워의 경우 정 안 되면 롯데그룹 계열사들을 입주시킬 수도 있지만, 그런 것도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지하로는 무려 9층까지 팔 계획이었는데 용산국제업무지구 자체가 지하로 서로 연결되는 거대 지하상가로도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이 지하 4층부터 지하 9층까지 계획이 되어있었다고 한다.
스카이로비(엘리베이터 환승소 개념)가 총 3곳에 설치될 계획이었으며, 96층, 97층은 클럽하우스로, 103층부터 111층까지 무려 9개 층은 전망대로 사용될 계획이었다.
지하로는 무려 9층까지 팔 계획이었는데 용산국제업무지구 자체가 지하로 서로 연결되는 거대 지하상가로도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이 지하 4층부터 지하 9층까지 계획이 되어있었다고 한다.
스카이로비(엘리베이터 환승소 개념)가 총 3곳에 설치될 계획이었으며, 96층, 97층은 클럽하우스로, 103층부터 111층까지 무려 9개 층은 전망대로 사용될 계획이었다.
2. 연혁 [편집]
2.1. 용산국제업무지구 계획 전: 한강시티타워(134층/524m) [편집]
파일:1198084219_42bb15cc_up_yeryt46.jpg
용산국제업무지구 구상 전인 1996년, 현대건설은 이 부지에 마천루를 지으려 했다. 높이는 524m에 134층으로 롯데월드타워(555m, 123층)보다는 낮지만 층수 면에서는 11층이나 더 많고, 또한 지금의 타이베이 101보다도 더 높았다는 점에서, 완공되었으면 2009년 부르즈 할리파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적어도 세계 최고층 마천루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었을 것이었다.
하지만 1년 뒤 1997년 외환 위기가 닥치면서 결국 무산되었고, 당시에도 저 거대한 스케일과는 달리 별다른 주목은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심히 파묻혀서,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리 각인된 마천루가 아니였다. 이로부터 10년 후, 코레일이 용산 초고층 개발사업을 재추진하는데...
용산국제업무지구 구상 전인 1996년, 현대건설은 이 부지에 마천루를 지으려 했다. 높이는 524m에 134층으로 롯데월드타워(555m, 123층)보다는 낮지만 층수 면에서는 11층이나 더 많고, 또한 지금의 타이베이 101보다도 더 높았다는 점에서, 완공되었으면 2009년 부르즈 할리파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적어도 세계 최고층 마천루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었을 것이었다.
하지만 1년 뒤 1997년 외환 위기가 닥치면서 결국 무산되었고, 당시에도 저 거대한 스케일과는 달리 별다른 주목은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심히 파묻혀서,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리 각인된 마천루가 아니였다. 이로부터 10년 후, 코레일이 용산 초고층 개발사업을 재추진하는데...
2.2. 초창기 계획: 153층/660m짜리 '드림 타워' [편집]
파일:/image/016/2009/09/25/200909250231.jpg
2008년 당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계획도.
사실 초창기에는 진짜로 높은 건물로 계획되었다. 무려 지상 153층에 높이 660m라는 계획, 지금 중국 선전시에 짓고 있는 PAFC 빌딩(115F/660m)만한 높이로 계획되었던 것이다.현재 PAFC 빌딩은 600m로 변경된 셈. 당시에는 다니엘 라킨스가 전 구역 일괄디자인으로서 계획했기 때문에, 초창기 명칭은 '드림 타워'였다. 즉, 이 때는 트리플 원이라는 명칭은 없었던 셈이다.
그러나, 대침체는 그동안 장미빛 전망이던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이 '드림 타워'에도 영향을 미쳤으니...
2008년 당시 용산국제업무지구 계획도.
사실 초창기에는 진짜로 높은 건물로 계획되었다. 무려 지상 153층에 높이 660m라는 계획, 지금 중국 선전시에 짓고 있는 PAFC 빌딩(115F/660m)만한 높이로 계획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대침체는 그동안 장미빛 전망이던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이 '드림 타워'에도 영향을 미쳤으니...
2.3. 2008년~2010년: 100층/485m [편집]
2.4. 2011년: 111층/621m짜리 '트리플 원' [편집]
파일:/content/image/2012/05/02/20120502000112_0.jpg
주토피아
2011년, 코레일에서는 드림허브 측에 높이를 살짝 상향시켜줄 것을 요청했었는데, 다름아닌 완공 예정일이었던 2016년이 코레일 창립 111주년이 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111층으로 높여달라고 했던 것이다. 이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지상 111층, 높이 621m짜리 초고층 건물로 최종 결정이 났다. 명칭은 '트리플 원'(Triple One).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층수인 111층에서 명칭을 따온 셈이다.
다른 빌딩들의 디자인도 최종 완공되어, 말 그대로 2012년 착공하여 최종적으로 2016년무렵 완공시키겠다는 참으로 크고 아름다운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망했어요.
2011년, 코레일에서는 드림허브 측에 높이를 살짝 상향시켜줄 것을 요청했었는데, 다름아닌 완공 예정일이었던 2016년이 코레일 창립 111주년이 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111층으로 높여달라고 했던 것이다. 이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지상 111층, 높이 621m짜리 초고층 건물로 최종 결정이 났다. 명칭은 '트리플 원'(Triple One).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층수인 111층에서 명칭을 따온 셈이다.
다른 빌딩들의 디자인도 최종 완공되어, 말 그대로 2012년 착공하여 최종적으로 2016년무렵 완공시키겠다는 참으로 크고 아름다운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망했어요.
2.5. 삽도 못 뜨고 끝나버린 계획 [편집]
3.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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