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란염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賀蘭染干
생몰년도 미상
하란부의 인물. 하란눌의 동생이다.
385년에 탁발규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은 것을 시기해 죽이려 했는데, 이를 울고진이 탁발규에게 알렸다. 울고진이 그 음모를 누설했다고 의심해 잡아서 신문해 두 개의 수레바퀴를 머리에 끼우고 한쪽 눈을 손상시켰지만 굴복하지 않자 놓아주었다. 군사를 일으켜 탁발규를 포위했지만 탁발규의 어머니 하씨가 너희들이 나를 어디에다 처치하려고 내 아들을 죽이냐고 하자 부끄러워하면서 떠났다.
386년에 독고부에서 유건이 금과 말을 보냈다가 유노진이 유건, 유거근을 죽이자 군사를 이끌고 유노진을 공격해 대나라로 도망가게 만들었으며, 탁발규가 이를 알고 책망하자 중지했다. 391년에 하눌을 살해하려고 모의한 것이 발각되어 하눌과 싸웠는데, 2월에 북위의 요청을 받은 후연군이 파견되면서 4월에 난한의 공격으로 우도에서 격파당하고 중산으로 옮겨졌다.
생몰년도 미상
하란부의 인물. 하란눌의 동생이다.
385년에 탁발규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은 것을 시기해 죽이려 했는데, 이를 울고진이 탁발규에게 알렸다. 울고진이 그 음모를 누설했다고 의심해 잡아서 신문해 두 개의 수레바퀴를 머리에 끼우고 한쪽 눈을 손상시켰지만 굴복하지 않자 놓아주었다. 군사를 일으켜 탁발규를 포위했지만 탁발규의 어머니 하씨가 너희들이 나를 어디에다 처치하려고 내 아들을 죽이냐고 하자 부끄러워하면서 떠났다.
386년에 독고부에서 유건이 금과 말을 보냈다가 유노진이 유건, 유거근을 죽이자 군사를 이끌고 유노진을 공격해 대나라로 도망가게 만들었으며, 탁발규가 이를 알고 책망하자 중지했다. 391년에 하눌을 살해하려고 모의한 것이 발각되어 하눌과 싸웠는데, 2월에 북위의 요청을 받은 후연군이 파견되면서 4월에 난한의 공격으로 우도에서 격파당하고 중산으로 옮겨졌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