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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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筆禍 [편집]
붓으로 인해 일어난 재앙이라는 뜻으로, 발표한 글이 법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제재를 받는 일. 발표한 글이 법률에 저촉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높으신 분들의 심기를 건드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전체주의 사회, 독재 정권에서 자주 일어난다. 박정희 독재정권에 괘씸죄로 걸린 "김지하 시인 오적 필화" 사건이 대표적이다.
한편 제도적 민주주의가 보장된 곳이라도 표현의 자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인식이 떨어질 경우에도 일어나는데 이 경우는 사실상의 사회적인 검열이라고 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노태우 정권때 벌어진 "마광수 <즐거운 사라> 필화 사건"이 대표적이다.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 항목 참조.
한편 제도적 민주주의가 보장된 곳이라도 표현의 자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인식이 떨어질 경우에도 일어나는데 이 경우는 사실상의 사회적인 검열이라고 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노태우 정권때 벌어진 "마광수 <즐거운 사라> 필화 사건"이 대표적이다.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 항목 참조.
1.1. 사례 [편집]
- 대구 매일신문 테러 사건 : '백주의 테러는 테러가 아니다'라는 명언(?)을 남긴 사건.
2. 筆花 [편집]
붓에 핀 꽃이라는 뜻으로 명문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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