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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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생물상 [편집]
기온이 내려가고 더 건조해지면서 열대우림은 적도부근으로 후퇴하였고 활엽수림이 증가하였다. 침엽수림과 툰드라는 북반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고 초원은 남극을 제외한 전 세계로 확대되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는 건조 사바나와 사막이 나타난다.
대륙들이 연결되며 육상생물들의 대대적인 교류가 있었다. |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연결되면서 많은 동식물의 교류가 있었는데 이 사건을 아메리카 대교환(Great American Interchange)이라고 부른다.[2] 남아메리카에서는 땅늘보, 글립토돈트, 아르마딜로 등이 북아메리카로 건너갔다. 백악기 이후로 처음으로 북아메리카의 동물들이 남아메리카로 오게 되면서 대부분의 남미 고유종들은 생존경쟁에서 밀리고 멸종된다. 남아메리카의 공포새들은 드물어졌고 그들 중 일부는 역시 북아메리카로 건너갔다.[3]
아시아는 북아메리카가 연결되면서 일부 낙타 종들은 북아메리카에서 아시아로 건너갔다. 기후가 추워지면서 유럽에서는 앨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무리가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유라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하이에나 무리와 검치호무리가 등장한다.
호주 대륙에서는 여전히 유대류가 강세를 보였고 첫 번째 설치류가 유입된다.
4. 기타 [편집]
제주 서귀포층 패류화석 산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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