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플라이두바이
مؤسسة دبي للطيران
flydubai
ICAO
FDB
항공권식별번호
141
설립일
허브공항
보유항공기수
61
취항지수
95
항공동맹
무소속
슬로건
Get Going.
링크

목차
1. 개요2. 취항지
2.1. 중동 및 서남아시아2.2.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2.3. 아프리카
3. 사건사고

1. 개요 [편집]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저가 항공사. 아랍에미리트 정부 소유로, 사실상 에미레이트 항공의 자회사 또는 자매회사로 볼 수 있다. 그 증거로 에미레이트 항공과 CEO가 동일인물인 점을 들 수 있다.

기름국의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저가 항공사임에도 불구, 이스라엘엘알, 오만오만 항공, 요르단로얄 요르단 항공보다도 더 많은 항공기, 취항지를 운용하고 있다. 항공기 51대 전부가 오야붕한테서 떨거지 취급받아 버려진 보잉 737이며, 사실상 보잉 737이 커버할 수 있는 전역을 취항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하단 취항지 항목 참고). 일부 항공기는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3]을 탑재하고 있다. 두바이 국제공항에는 비즈니스 클래스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저가 항공사 맞아?

중동 인접 지역의 다수의 중ㆍ소형 공항에 취항하고 있는데, 이는 두바이 국제공항의 위상을 잘 활용한 전략으로 보인다. 에미레이트 항공과 같은 거대 항공사가 취항하기에는 수요가 나오지 않지만, 이미 중동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두바이로 오려는 해당 지역의 저가 항공사 수요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알 막툼 국제공항을 활용하기 전에는 두바이 국제공항 2 터미널에 자리를 잡아 성장하였으며, 현재는 알 막툼 국제공항에서도 주 70회의 스케쥴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1월, 무려 75대B737 MAX 8 주문 계약을 체결하였다. 기존 B737-800에 비해 1,000km 정도 항속거리가 더 길므로(최대 6,510km), 이론상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등 서유럽 노선에 진출이 가능하며, 동쪽으로는 동남아시아의 허브 공항들인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도 취항이 가능하다. 지금보다 미래가 더 주목되는 항공사. 2017 두바이 에어쇼에서 225대를 더 질렀다. 기다려라 사우스웨스트! 심지어 737 MAX에는 비즈니스석도 풀 플랫이라고...

2. 취항지 [편집]

2.1. 중동 및 서남아시아 [편집]

이란에만 테헤란, 쉬라즈, 이스파한, 반다르 압바스 등 9곳, 이라크바그다드, 아르빌, 나자프 등 5곳, 사우디아라비아리야드, 담맘, 제다, 메디나, 지잔, 타북, 얀부 등 14곳, 파키스탄카라치, 이슬라마바드, 시알콧 등 5곳을 취항하고 있다. 중동 지역의 단거리 과점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외 중동 / 서남아 취항지로는 바레인, 아프가니스탄, 바레인, 이집트,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카타르[4], 시리아[5], 터키, 예멘, 인도, 방글라데시, 몰디브, 네팔 등이 있다. 또한 베트남 하노이에 코드셰어로 취항을 하고 있다.

걸프 국가 항공사 중에서 최초로 이스라엘 직항 가는 항공사이다.

2.2.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 [편집]

2.3. 아프리카 [편집]

3. 사건사고 [편집]

2015년 1월 26일, 두바이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의 15L 활주로에 착륙하기 위해 하강 중이던 FZ215편(154명 탑승)이 약 600m 고도에서 소형 화기에 의해 피격당하였으나 무사히 착륙,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기 일련번호는 A6-FEK로, 당시 기령이 막 1년 정도가 지난 이었다. 이 사고는 결혼식 장에서 발사된 탄환이 우연히 사고기에 맞은 것으로 밝혀졌으며(중동 지역에서는 결혼식 등 주요 축제 시 실탄을 발포하는 문화가 있다), 사고기에 흠집을 조금 냈기에 별다른 이슈가 되지 않았다.

2016년 3월 19일, 두바이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러시아 서남부의 로스토프 온 돈(로스토프나도누)로 향하던 FZ981편이 기상 악화(추정)로 추락, 55명의 승객과 7명의 승무원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는 플라이두바이 최초의 사상사고이다. FZ981편은 첫 번째 착륙 시도에 실패한 후, 약 두 시간에 걸쳐 기상 상태가 좋아지기를 기다리며 선회했고, 이후 두 번째 착륙 시도 간 4,000 피트 지점에서 갑작스럽게 추락, 22 활주로 인근에 충돌하였으며 승객, 승무원 전원이 목숨을 잃었다.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두바이 981편 추락 사고 항목 참조.
[1]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 코드 [2] 실제 운항개시일은 2009년 6월 1일. [3] 기존 737-800계열에는 우등 고속형 좌석이 설치되어 왔으나 MAX-8부터는 풀 플랫이 장착된다! [4] 단교 사태로 인해 운항 중단[5] 현재 내전으로 운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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