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경상북도 영주시에 있는 행정구역으로 영주 북부의 중심지다.
원래 영주(영천; 榮川)와는 별개의 군(풍기군)이었으나, 일제시대 때 영천과 통합되어 영주가 되었다. 전근대시절에는 충청도-경상도 오가는 고개 중에서 풍기와 단양 사이로 오고 갈 수 있는 죽령이 자체가 험한데다, 문경 - 충주로 거치는 조령이나 상주-보은으로 거치는 화령처럼 자주 교류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죽령고개를 넘어가기 위한 준비기지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흥했다. 그러나 교통의 발달과 더불어 쇠퇴하였다. 특산품으론 사과와 더불어 풍기하면 다 떠올리는 조선 중종 때부터 시작한 인삼이 있다. 이외에 인견(비스코스 레이온)을 특산품으로 삼고 있다.
마산시, 송탄시, 벌교읍의 경우와 비슷하게 현지인들은 이 지역을 '영주'와 구별되는 지역으로 여기며 (마치 시군의 하나인 것처럼) '경북 풍기'라고도 흔히 부른다.
원래 영주(영천; 榮川)와는 별개의 군(풍기군)이었으나, 일제시대 때 영천과 통합되어 영주가 되었다. 전근대시절에는 충청도-경상도 오가는 고개 중에서 풍기와 단양 사이로 오고 갈 수 있는 죽령이 자체가 험한데다, 문경 - 충주로 거치는 조령이나 상주-보은으로 거치는 화령처럼 자주 교류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죽령고개를 넘어가기 위한 준비기지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흥했다. 그러나 교통의 발달과 더불어 쇠퇴하였다. 특산품으론 사과와 더불어 풍기하면 다 떠올리는 조선 중종 때부터 시작한 인삼이 있다. 이외에 인견(비스코스 레이온)을 특산품으로 삼고 있다.
마산시, 송탄시, 벌교읍의 경우와 비슷하게 현지인들은 이 지역을 '영주'와 구별되는 지역으로 여기며 (마치 시군의 하나인 것처럼) '경북 풍기'라고도 흔히 부른다.
2. 교통 [편집]
교통으로는 중앙선을 지나는 풍기역이 있는데, 읍내에 매우 근접해 있고 또한 역앞은 인삼사거리인지라... 풍기인삼축제 같은 축제가 벌어지면 그 앞 교통은 마비상태로 치닫는다. 최근에 중앙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생겨 교통이 좀 편해졌다. 근데 톨게이트 위치가 풍기읍내와 거리가 10분 이상 + 사실 풍기IC가 있는 자리도 풍기읍이 아니다라는 건... 주변에 순흥면이나 안정면, 봉현면이 위치해있는데, 이들 지역은 완전한 시골지역이며 그나마 풍기가 좀더 도시화되어있다. 풍기가 이 면들보다 사람이 많고 영주시내와 거리가 매우 많이 떨어져 있는 지역도 있어 주변지역에선 간단한 업무를 보러 풍기로 나가며, 특정한 일이 있어야 영주로 나간다.
읍내와 가까운 봉현면에 풍기IC 터미널도 운영중에 있다.
중앙고속도로에서 풍기IC로 풍기읍으로 진입할 수 있지만, 정작 풍기IC는 봉현면에 있다.(...) 하지만 봉현면은 풍기읍 바로 옆에 있고 가까워서 그리고 역사적으로 같은 풍기군이었기 때문에 별 상관없다.
희방사역도 있었으나, 2020년 12월 13일에 폐역되었다.
이제 풍기역에도 KTX가 다닌다! 심지어 정차역이다!
읍내와 가까운 봉현면에 풍기IC 터미널도 운영중에 있다.
중앙고속도로에서 풍기IC로 풍기읍으로 진입할 수 있지만, 정작 풍기IC는 봉현면에 있다.(...) 하지만 봉현면은 풍기읍 바로 옆에 있고 가까워서 그리고 역사적으로 같은 풍기군이었기 때문에 별 상관없다.
희방사역도 있었으나, 2020년 12월 13일에 폐역되었다.
이제 풍기역에도 KTX가 다닌다! 심지어 정차역이다!
3. 교육 [편집]
4. 축제 [편집]
5. 여담 [편집]
- 풍기 진씨의 본관이 이곳이다.
6. 관련 문서 [편집]
[1] 30행정리 208반[2] 2020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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