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한민국의 일반국도 | ||||
← | → | |||
← | 평화로 연신로[3] (신서교차로~대광리) | → | ||
← | 평화로 (대광리~대마사거리) | → | 종점 | |
1. 개요 [편집]
평화로는 3번 국도의 일부 구간으로 도봉로와 직결되며,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1동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경계[4] 부터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홍원리 월정리역 앞까지 이어진다.
이 도로의 기원은 1970년대 의정부에서 철원군 대마리까지 이어지는 3번 국도를 평화를 기원하는 바람으로 지어진 '평화로'라고 명명[5]된 것에서 유래된다.
대부분 구간이 왕복 4차선이며, 연천군 신서면 ~ 철원군까지는 왕복 2차선이다. 대체도로는 동일로가 양주시청까지, 신평화로가 2015년 현재는 동두천까지, 2020년에는 전곡읍까지 개통될 예정이다.그런데...
이 도로의 기원은 1970년대 의정부에서 철원군 대마리까지 이어지는 3번 국도를 평화를 기원하는 바람으로 지어진 '평화로'라고 명명[5]된 것에서 유래된다.
대부분 구간이 왕복 4차선이며, 연천군 신서면 ~ 철원군까지는 왕복 2차선이다. 대체도로는 동일로가 양주시청까지, 신평화로가 2015년 현재는 동두천까지, 2020년에는 전곡읍까지 개통될 예정이다.
2. 통행량 [편집]
당연히 많다. 가장 피크구간은 의정부~양주 구간이며 나눠서 설명한다.
2.1. 의정부시 구간 [편집]
2.2. 양주시 구간 [편집]
2.3. 동두천시~연천군 구간 [편집]
2.4. 3번 국도 우회도로 개설 [편집]
이와 같이 영 상황이 개판에 막장이라서 결국 우회도로가 새롭게 개설되었다. 엄청난 시간[7] 끝에 2014년 12월 동두천까지 개통되었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양주시의 덕정, 고읍지구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물론이고 민락신도시 주민들도 편하게 동두천[8], 양주[9], 의정부[10]에 쉽고 가깝게 통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도로를 경유하는 버스로 의정부 버스 1-9, 의정부 버스 10-1, 의정부 버스 10-2, 양주 버스 118, 양주 버스 1100, 굿모닝버스 G1300번이 통행한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양주시의 덕정, 고읍지구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물론이고 민락신도시 주민들도 편하게 동두천[8], 양주[9], 의정부[10]에 쉽고 가깝게 통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도로를 경유하는 버스로 의정부 버스 1-9, 의정부 버스 10-1, 의정부 버스 10-2, 양주 버스 118, 양주 버스 1100, 굿모닝버스 G1300번이 통행한다.
3. 관련 문서 [편집]
[1] 미개통 구간이라 중간에 끊겨버린다.[2] 안흥IC가 종점이지만 3번국도는 평화로로 이어지기 때문에 봉양IC에서 3번국도가 임시로 평화로로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3] 중복구간이다.[4] 정확히는 평화로15번길부터 도로명주소가 부여된다. 골목길 초입에 있는 마을은 주소가 의정부시인데 거기서 조금 들어가면 있는 인강원과 서울도솔학교는 주소가 도봉구다.[5] 유사한 작명 사례로 자유로, 통일로 등이 있다.[6] 배차 맞춘다고 길에 차대고 기다리는것[7] 1999년부터 계획이 나오고, 2002년에 공사 시작, 2008년 ~ 2013년에 임시개통 남발 흡사 그 임시개통 도로가 88올림픽고속도로 시절 광주대구고속도로 꼴이었다.[8] 봉암리(양주), 상패동, 송내동(송내지구, 신시가지) 방향[9] 만송동, 광사동, 고읍동(이상 고읍지구), 옥정동(양주신도시), 고암동, 회암동, 덕정동(이상 덕정지구), 봉양동(평화로 본선), 은현면(선하로, 운하로, 강변서로) 방향[10] 낙양동, 민락동(이상 민락신도시), 금오동(의정부성모병원, 금오지구, 의정부버스터미널), 신곡동 방향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