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교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철도 [편집]
과거에는 철도가 존재하지 않았다. 물론 평창 지역 및 인근의 석탄 자원 개발을 위해 영월군의 태백선 연당역에서 분기하여 평창까지 32km에 달하는 산업철도가 부설될 계획이 1967년부터 제시되어 왔으나#, #, #, #, 재정 조달 문제나 향후 수요 문제 등이 겹쳐 경제기획원과 자주 실랑이를 벌였는지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1978년 1월 10일 매일경제의 보도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춰 사실상 폐기되었던 일이 있다.
그 이후로 철도교통과 연이 닿을 일이 없을 것 같았지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버프로 경강선(원주강릉선)이 2012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7년 12월 22일 개통돼 평창역과 진부(오대산)역이 신설됐다.
그 이후로 철도교통과 연이 닿을 일이 없을 것 같았지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버프로 경강선(원주강릉선)이 2012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7년 12월 22일 개통돼 평창역과 진부(오대산)역이 신설됐다.
2. 버스 [편집]
3. 도로 [편집]
도로 교통은 영동고속도로가 군 북부를 통과하여 군 관내 구간이 47km나 된다. 그래서 면온IC-평창IC(구 장평IC)-속사IC-진부IC-대관령IC(구 횡계IC) 무려 5개 IC가 있어 편리하지만 정작 평창읍을 비롯한 오리지널 평창인 남부지역은 여전히 교통이 불편하다. 평창읍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타려면 평창IC까지 가야 하는데 루트 자체가 타 시/군 가는 거리와 맞먹을 정도로 멀다. 선형 문제가 아니라 그냥 거리 자체가 먼 거다(...). 정말이다. 서울 쪽으로 갈 거라면 횡성군에 있는 새말IC로 가는 게 나을 정도다(...). 국도는 6번 국도, 31번 국도, 42번 국도, 59번 국도가 있다. 그래도 국도는 이웃 동네인 정선, 홍천 등 보다 지형 자체가 그리 험악하진 않아 선형이 양호한데, 거의 헤어핀 수준의 커브는 타 군들과의 경계인 고갯길을 제외하고는 없는 수준이고, 강원도 산간 지역 치고는 좋은 선형을 갖추고 있다. 산과 협곡 뿐인 정선 등과는 달리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평탄하고 좋은(?) 지형 덕에 아랫동네의 38번 국도만큼은 못 되지만 선형이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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