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IC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구조 [편집]
2.1. 강릉 방향 [편집]
- 진출: 경강로 양방향으로 진출 가능
- 진입: 경강로 양방향에서 진입 가능
2.2. 인천 방향 [편집]
- 진출: 경강로 양방향으로 진출 가능
- 진입: 경강로 양방향에서 진입 가능
3. 역사 [편집]
4. 특징 [편집]
- 강릉 방향으로는 마지막 나들목이다. 이 나들목 다음에 대관령을 넘으면 강릉 분기점이 나오기 때문.
- 하이패스차로가 2차로에 50km/h 제한, 즉 고속통과 가능 하이패스가 설치되어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용으로 고속통과가 가능한 넓은 하이패스 차로를 갖추고 있다. 서부산TG는 본선 중간이라 80km/h 제한이고 여기는 진출입부라 50km/h 제한일 뿐이다.
- 이 나들목에서 인천방향으로 1.2km정도 떨어진 곳에 고속도로 최고도 지점[4]이 있다.
[1] 嶺東·東海 高速도로 起工, 1974-03-28, 경향신문[2] 東·西가 한나절 生活圈에, 1975-10-14, 경향신문[3] 영동고속도로 ‘장평IC→ 평창IC·횡계IC→ 대관령IC’ 명칭변경, 2015-11-26, 아시아투데이[4] 해발 805m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