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인명 [편집]
1.1. 실존인물 [편집]
1.2. 가상인물 [편집]
- 마법의 천사 스위트 민트 - 페페 : 와플의 KBS판(뾰로롱 꼬마마녀) 이름.
- 일랜시아 - 페페
- Boy's Club - 페페 더 프로그 : 그 "슬픈 개구리 짤"의 주인공 되시겠다.
- Fate/Grand Order - 스칸디나비아 페페론치노의 별명
1.2.1. 일랜시아의 몬스터 [편집]
체력 | 40 | |
방어력 | 1 | |
드롭 아이템 | 달걀, 힐링포션(2ml), 오골드코인, 십골드코인, 다니움, 브라키디움, 엘사리아, 테사랏트, 마하디움, 브리디움, 대거, 그레이트소드, 바스타드소드, 반월도, 고태도, 우든보우, 우든하프, 낚싯대, 요리키트, 미리온스캐너, 픽액스, 롱소드, 액스, 엘사리온링, 페페의슈즈 | |
2. 식물 [편집]
페페로미아(Peperomia). 후추과의 관엽식물로, 잎이나 줄기의 모양, 색에 따라 청페페, 홍페페[2], 황페페[3] 필리아, 아몬드, 줄리아 등으로 나뉜다.
꽃은 꽃잎이 없으며 마치 녹색 줄기처럼 생겼는데, 수많은 수술과 암술로 이루어져있다. 수술과 암술은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 확인하긴 힘들다.
12~15도 이상의 그늘진 곳에서 일주일에서 열흘 간격으로 물을 줘도 잘 자라는데다 겨울철 12도 정도[4]에서 살아남을 정도의 생명력, 그리고 꺾꽂이도 가능해 관상용으로 인기있는 종류 중 하나다. 물을 많이 주면 잎에 물집이 생기거나 입이 퉁퉁 불어 노랗게 변한다. 이와 같은 증세를 보이면 상한 잎은 잘라내고 한동안 물주기를 멈춰야 한다. 또한 잎사귀를 만져보면 다른 잎사귀들보다 두껍고 질기다.
그밖에도 다육식물 중에도 페페라고 이름붙인 게 있는데, 상술했던 종에 비해 잎 크기가 다육스럽게 작다는 차이가 있다.
꽃은 꽃잎이 없으며 마치 녹색 줄기처럼 생겼는데, 수많은 수술과 암술로 이루어져있다. 수술과 암술은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 확인하긴 힘들다.
12~15도 이상의 그늘진 곳에서 일주일에서 열흘 간격으로 물을 줘도 잘 자라는데다 겨울철 12도 정도[4]에서 살아남을 정도의 생명력, 그리고 꺾꽂이도 가능해 관상용으로 인기있는 종류 중 하나다. 물을 많이 주면 잎에 물집이 생기거나 입이 퉁퉁 불어 노랗게 변한다. 이와 같은 증세를 보이면 상한 잎은 잘라내고 한동안 물주기를 멈춰야 한다. 또한 잎사귀를 만져보면 다른 잎사귀들보다 두껍고 질기다.
그밖에도 다육식물 중에도 페페라고 이름붙인 게 있는데, 상술했던 종에 비해 잎 크기가 다육스럽게 작다는 차이가 있다.
3. 인터넷 유저 [편집]
끝났네... 고삐 풀린 야생마가 탑정글에 살고 있고, 상처입은 호랑이가 미드에, 침착한 사자가 바텀 풀숲에 도사리고 있는데 그걸 통제할 사파리 조련사까지 등장했어. 손발만 맞춰지면 이거 이길 답 안 나온다.
원본 링크
4. 기타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