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노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머라이어 캐리의 곡2. The XX 의 곡
2.1. 가사
3. 세카이노 오와리의 곡 ファンタジー4. JBJ의 곡5. 빅스의 싱글 6집 Hades의 타이틀곡6. V2(양준일)의 곡
6.1. 가사
7. 핑크판타지의 싱글 2집이자 해당 앨범의 수록곡

1. 머라이어 캐리의 곡 [편집]

Fantasy 문서 참조.

2. The XX 의 곡 [편집]

2.1. 가사 [편집]

For the desired effect
Would you come back August or June, June
And I hate that tomorrow's too soon
But this collision, came mid bloom

Better built to resume
I'll see you August, see you June
I'm building higher than I can see
I want fantasy

Don't rest with the less
I'm burning to impress
It's deep in the middle of me
I can be fantasy

3. 세카이노 오와리의 곡 ファンタジー [편집]

4. JBJ의 곡 [편집]

FANTASY(JBJ) 문서 참조.

5. 빅스의 싱글 6집 Hades의 타이틀곡 [편집]

Hades 문서 참조.

6. V2(양준일)의 곡 [편집]

2001년 양준일이 솔로가 아닌 '쟈이 (JIY)'[1]의 프로젝트 그룹 V2로 재데뷔를 하면서 발매한 동명의 앨범의 타이틀 곡이다.

양준일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2] 러시아 밴드 'KRUIZ'의 기타리스트인 발 가이나 (Val Gaina)가 작곡에 참여했다.[3]

한국 가요계와 다소 거리가 있었던 양준일의 기존 노래들에 비해, 당시 유행하던 테크노[4] 장르의 댄스곡으로 당시 클럽과 일명 '길보드 차트'라 불리는 길거리 불법 복제 음반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5]

가사 중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부분이 사람들에게 회자가 되기도 했는데, 훗날 양준일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연인들이 헤어질 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헤어진다면서 그 예시로 든 것이라고 하였다.

당시 무대를 살펴보면 양준일이 주로 여성댄서 두 명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을 볼 수 있다.[6] 이들은 'V걸'이라 불렸으며, 이름은 각각 '하라'와 '희진'이고, 양준일에 따르면 당시 회사의 연습생이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의 경우에는 원본에 등장하는 여성댄서의 노출이 심하다는 이유로 방송불가 판정을 받으면서 수정본으로 대체되었다.[7] 수정본에는 양준일과 V걸들이 등장한다.

이 때 당시의 양준일의 모습을 보면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변화가 컸는데, 일단 말랐던 체형은 벌크업을 하면서 몸을 키웠으며,[8] 길었던 머리는 스포츠 헤어로 짧게 치는 등의 변화를 주었다.[9] 이러한 이유로 인해 사람들 사이에서는 쟈이가 양준일이다 아니다라는 얘기가 있었다.[10]

훗날 양준일이 재조명이 되면서 해당곡 또한 재발견이 되었고, 네파 모션수트 CF에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더더욱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6.1. 가사 [편집]

처음서부터 넌 좀 특이했어 눈빛으로 대화하는 너의 얘기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어 그래도 난 좋았어

털어놓고 싶었던 마음들 무슨말을 해야 이해를 할까
표현을 잘 하진 못해도 모든것을 던졌어

너를 보는 순간 Fantasy 느낄수가 있는 ecstasy
아무 얘기 없는 그입술 생각이 너무 많나봐

아무도 모르는 history 스치면서 느낀 memories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이해할 수 없었어

나를 흔들어 깨워줘 빨리 그녀가 떠나는 꿈이였어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타고 떠났어

털어놓고 싶었던 마음들 무슨말을 해야 이해를 할까
표현을 잘 하진 못해도 모든것을 던졌어

너를 보는 순간 Fantasy 느낄수가 있는 ecstasy
아무 얘기 없는 그입술 생각이 너무 많나봐

아무도 모르는 history 스치면서 느낀 memories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이해할 수 없었어

처음엔 나도 숨겼었어 돌아서며 웃었었어 하지만 사랑의 상처는 여기 남아 있어

아무리 많은 시간 가도 아직 그녈 생각하면 나는 숨을 쉴수가 없어

그래서 갈꺼야 여기에 서 있을꺼야 아니면 새로 시작
다시 할꺼야

도데체 뭐가 문제야 시간을 잡아야해
여기서 서있지마 후회도 하지마 더 이상 울지마
나까지 울잖아

아무도 모르는 history 스치면서 느낀 memories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 이해할 수 없었어

7. 핑크판타지의 싱글 2집이자 해당 앨범의 수록곡 [편집]

[1] 'Joon Il Yang'의 약자이다.[2] 참고로 양준일은 V2 앨범 전곡에 작사와 일부 작곡에 참여했다.[3] 사실 발 가이나는 V2앨범 전곡에 작곡을 맡았으며, 훗날 양준일이 20여년 만에 낸 곡 'Rocking Roll Again'에 아내인 이르마 자우버 (Irma Zauber)와 함께 참여해 또다시 양준일과 의기투합하게 되었다.[4] 혹은 파라파라.[5] 하지만 당시 양준일은 회사와의 불공정 계약으로 인해 활동한 것에 비해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하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당시 소속사의 모회사가 인수합병에 휩싸이고, 심지어 모회사의 대표이사가 법정에 서게 되는 상황까지 되자, 자회사인 양준일의 기획사 또한 엔터 사업을 중단하면서, 결국 양준일은 반강제로 가수 활동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6] 활동 막바지에는 양준일 혼자 무대에 서기도 했다.[7] 하지만 정작 인터넷에 뮤비를 검색하면 수정본보다 원본이 더 많다. 뭐지??[8] 생애 첫 팬미팅인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 당시에 단백질 파우더 3000kcal를 섭취했다고 한다. 사실 양준일 본인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다.[9] 일각에서는 당시 회사에서 양준일임을 숨기기 위해 강제로 쌍커풀 수술을 시켰으며, 그걸 감추기 위해 주로 선글라스나 고글을 씌웠다는 얘기가 있는데, 쌍커풀 수술은 이미 1990년대에 2집을 준비하면서 의료목적으로 한 것임을 양준일이 팬카페에 적었던 글과 라디오스타 출연을 통해 직접 밝혔다. 다만 몸을 키우는 과정에서 살이 찌면서 쌍커풀이 뚜렷해진 것이라고 한다.[10] 결국 당시 양준일이 여러 인터뷰에서 본인이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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