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보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주로 1990년대애 대한민국에 존재하였던 길거리 문화의 하나로, 어원은 길+ 빌보드.
카세트테이프와 LP가 주였던 90년대부터 CD로 교체되던 2000년대 초반 과도기 시절에도 존재하였으며, 음악을 불법으로 복제하여 카세트 테이프로 길거리에서 싸게 팔던 것을 말한다.
앨범을 통째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주로 당시 여러 가수들의 최신 히트곡(주로 당시 타이틀곡)을 최신 다운타운 톱가요라는 이름으로 카세트 테이프 1개에 담아 파는 것이 큰 인기를 끌었다.[1]
일반적인 정품 앨범이 카세트 5000원 내외, CD 15,000원 안팎으로 할 정도로 비싼 반면 이건 카셋트 또는 CD값에서 2배 정도만 받아서 단 돈 1,000원 정도에 팔렸다. 이 때문에 돈이 없는 학생층에서 많이 사갔다. 이런 식이었기 때문에, 한국 가요계에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지 않는 사업방향성이 80년대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위 길보드 최신가요 테이프가 여러 가수들의 싱글컷 불법복제 묶음판매였다보니.
2000년대 중반 이후 불법 음반을 없애려는 음악 관계자들의 노력과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진 문화가 되었다.
여담으로, 길보드 테이프는 고속으로 복제하는 경우가 많아 정품보다 약간 톤이 높은 경우가 많았으며 당시에는 판매량 집계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못한 탓에 불법 복제 테이프도 음반 판매량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또한 일부 최신가요 길보드 테이프들은 테이프에 라벨이 없는 공테이프 형식으로 나오기도 했다. 소리방이 대표적인 경우로, 소리방의 경우 자체상표의 공테이프가 사용되기도 하였다.
카세트테이프와 LP가 주였던 90년대부터 CD로 교체되던 2000년대 초반 과도기 시절에도 존재하였으며, 음악을 불법으로 복제하여 카세트 테이프로 길거리에서 싸게 팔던 것을 말한다.
앨범을 통째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주로 당시 여러 가수들의 최신 히트곡(주로 당시 타이틀곡)을 최신 다운타운 톱가요라는 이름으로 카세트 테이프 1개에 담아 파는 것이 큰 인기를 끌었다.[1]
일반적인 정품 앨범이 카세트 5000원 내외, CD 15,000원 안팎으로 할 정도로 비싼 반면 이건 카셋트 또는 CD값에서 2배 정도만 받아서 단 돈 1,000원 정도에 팔렸다. 이 때문에 돈이 없는 학생층에서 많이 사갔다. 이런 식이었기 때문에, 한국 가요계에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지 않는 사업방향성이 80년대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위 길보드 최신가요 테이프가 여러 가수들의 싱글컷 불법복제 묶음판매였다보니.
2000년대 중반 이후 불법 음반을 없애려는 음악 관계자들의 노력과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진 문화가 되었다.
여담으로, 길보드 테이프는 고속으로 복제하는 경우가 많아 정품보다 약간 톤이 높은 경우가 많았으며 당시에는 판매량 집계 시스템이 체계적이지 못한 탓에 불법 복제 테이프도 음반 판매량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또한 일부 최신가요 길보드 테이프들은 테이프에 라벨이 없는 공테이프 형식으로 나오기도 했다. 소리방이 대표적인 경우로, 소리방의 경우 자체상표의 공테이프가 사용되기도 하였다.
2. 길보드로 스타가 된 가수들 [편집]
- 임창정: 데뷔곡이 엄청난 히트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길보드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후에 정상급 가수가 되었다.
3. 위조된 제작사 정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