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천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단종을 폐위하고 스스로 왕위에 오른 세조와 주변 인물들 그리고 끝까지 충절을 지킨 여진족 여인 설리와 사육신 등 조선조 초기 궁중을 둘러싼 암투와 야심, 충절 등을 통해 권력과 야망, 인생 등의 함수관계를 조명하는 의도로 연출되었는데 당시 최고시청률이 60.2% 를 기록할 정도의 인기 주간사극이었다.[1]
김종서의 애첩으로 여진족 출신의 설리라는 가상의 인물이 극중에서 세조앞에서 추어보임으로 왕위찬탈로 생긴 많은 살생과 정당하지 못했던 집권을 비판하였다. 세조역에 유동근, 김종서역에 이순재가 출연하였다.[2] 두 배우 다 이후만큼 유명하지 않던 시절의 일이고, 4년 후 드라마 한명회의 포스에 미치지 않아 크게 기억되지는 않는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1980년 작[3]의 리메이크인데 1980년에 제작된 파천무는 신군부의 비위를 거슬려[4] 조기종영되었다고 하며 자료도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나, 2021년 2월 8일부터 19일까지 KBS 유튜브 공식채널 '같이삽시다'에 업로드됐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파천무에서 수양대군 연기를 하여 절륜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유동근은 바로 그 해 1990년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으면서 생애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유동근의 화려한 수상 경력의 스타트를 끊은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2013년 ACROSS와 브로드웨이를 통해 <독재자의 길 ~수양대군의 야망~(独裁者への道~首陽大君の野望~)>이란 제목으로 DVD가 발매됐다.(예고편)
김종서의 애첩으로 여진족 출신의 설리라는 가상의 인물이 극중에서 세조앞에서 추어보임으로 왕위찬탈로 생긴 많은 살생과 정당하지 못했던 집권을 비판하였다. 세조역에 유동근, 김종서역에 이순재가 출연하였다.[2] 두 배우 다 이후만큼 유명하지 않던 시절의 일이고, 4년 후 드라마 한명회의 포스에 미치지 않아 크게 기억되지는 않는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1980년 작[3]의 리메이크인데 1980년에 제작된 파천무는 신군부의 비위를 거슬려[4] 조기종영되었다고 하며 자료도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나, 2021년 2월 8일부터 19일까지 KBS 유튜브 공식채널 '같이삽시다'에 업로드됐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파천무에서 수양대군 연기를 하여 절륜한 악역 연기를 선보인 유동근은 바로 그 해 1990년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으면서 생애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유동근의 화려한 수상 경력의 스타트를 끊은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2013년 ACROSS와 브로드웨이를 통해 <독재자의 길 ~수양대군의 야망~(独裁者への道~首陽大君の野望~)>이란 제목으로 DVD가 발매됐다.(예고편)
3. 등장인물[5] [편집]
[1] 다만 당시에는 기계식 시청률 조사가 막 도입될때였고 이러한 기계식 시청률 조사는 서울에서만 시행되었다.[2] 이순재는 21년 후 공주의 남자에서의 김종서 역으로 더 유명하다. 하지만, 이는 현재에 가까운 시기일수록 더 기억에 많이 남고 회자되기 때문이다. [3] 이철향 극본, 이진욱 연출. 총 12부작이다.[4] 아마 작중의 주요 등장인물인 세조부터가 신군부처럼 쿠데타로 집권했기 때문인 듯하다.[5] 1980년 / 1990년 순으로 기재[6] 훗날 용의 눈물에서 김흥기는 정도전으로 유동근은 정안대군으로 나와 수양대군과 김종서처럼 대립한다.[7] 이순재는 영화 세조대왕에서 세조의 장남 의경세자를 연기했었는데 여기서는 세조의 정적을 연기했다.[8] 특이하게도 여배우가 연기했다. 단종 TS 버전[9] 신은경의 사극 데뷔작이다. 훗날 신은경은 황후의 품격에서 수양대군의 후손들을 아주 제대로 망하게 하는 태후 강씨 역할을 맡는다...[10] 김성겸은 훗날 왕과 비에서도 성승 역을 또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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