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Teaming
팀을 맺는 행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게임에서 많이 쓰이는데, 단순히 팀을 맺는 행위는 일반적으로 '팀 플레잉'이라 칭하고, '티밍'은 시스템상으로는 서로 적이거나 공격할 수 있음에도, 특히 팀을 맺는게 허용되지 않는 게임에서도 공격을 하지 않고 임시로 연합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전에는 스타크래프트의 영향으로 '동맹을 맺는다' 혹은 '얼라이를 맺는다' 라고 부르기고 했지만 국내에서 PUBG가 크게 유행한 뒤로는 티밍이라는 단어가 더 널리 쓰이게 되었다.
카스 글옵이나 레인보우 식스 처럼 팀이 크게 2개로 나뉘는 게임은 팀 플레잉 게임이고, 위에서 말한 스타크래프트 같은 RTS게임 중에서는 시스템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게임들이 있으며, 원래 시스템적으로 허용된 것이기도 하고, 현실의 외교(영원한 동맹도 영원한 적도 없다)를 재현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스타프로리그에선 짧은 논란 후 금지됐지만 얼라이마인같은 전술도 있을 정도. 생존형 배틀로얄 게임이나, 높은 자유도를 보장하는 게임은 유저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동맹과 배신 또한 컨텐츠의 일종으로서 플레이어의 능력껏 할 수 있고, 혹은 이런 수요를 위해서 동맹과 배신을 할 수 있는 전용구역을 따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문제는 나름대로의 룰을 보장하는 경쟁형 배틀로얄 게임류의 경우로, 같은 스쿼드나 듀오가 아닌 이상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도록 짜여져있으며 이러한 배틀로얄 게임 거의 대부분은 시스템상의 팀원을 제외한 인원들과 임의적으로 동맹을 맺는 이러한 티밍을 금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는, 그리고 생존게임형 창작물에서도 가장 흔하게 일어나고 또 납득받는 일이지만, 이걸 이런 경쟁형 게임에서 하면 게임의 설계와 플레이어 경험이 심하게 망가지는 반칙 플레이기 때문에[1] 금지할 수밖에 없다.
팀을 맺는 행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게임에서 많이 쓰이는데, 단순히 팀을 맺는 행위는 일반적으로 '팀 플레잉'이라 칭하고, '티밍'은 시스템상으로는 서로 적이거나 공격할 수 있음에도, 특히 팀을 맺는게 허용되지 않는 게임에서도 공격을 하지 않고 임시로 연합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전에는 스타크래프트의 영향으로 '동맹을 맺는다' 혹은 '얼라이를 맺는다' 라고 부르기고 했지만 국내에서 PUBG가 크게 유행한 뒤로는 티밍이라는 단어가 더 널리 쓰이게 되었다.
카스 글옵이나 레인보우 식스 처럼 팀이 크게 2개로 나뉘는 게임은 팀 플레잉 게임이고, 위에서 말한 스타크래프트 같은 RTS게임 중에서는 시스템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게임들이 있으며, 원래 시스템적으로 허용된 것이기도 하고, 현실의 외교(영원한 동맹도 영원한 적도 없다)를 재현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스타프로리그에선 짧은 논란 후 금지됐지만 얼라이마인같은 전술도 있을 정도. 생존형 배틀로얄 게임이나, 높은 자유도를 보장하는 게임은 유저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동맹과 배신 또한 컨텐츠의 일종으로서 플레이어의 능력껏 할 수 있고, 혹은 이런 수요를 위해서 동맹과 배신을 할 수 있는 전용구역을 따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문제는 나름대로의 룰을 보장하는 경쟁형 배틀로얄 게임류의 경우로, 같은 스쿼드나 듀오가 아닌 이상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도록 짜여져있으며 이러한 배틀로얄 게임 거의 대부분은 시스템상의 팀원을 제외한 인원들과 임의적으로 동맹을 맺는 이러한 티밍을 금지하고 있다. 현실적으로는, 그리고 생존게임형 창작물에서도 가장 흔하게 일어나고 또 납득받는 일이지만, 이걸 이런 경쟁형 게임에서 하면 게임의 설계와 플레이어 경험이 심하게 망가지는 반칙 플레이기 때문에[1] 금지할 수밖에 없다.
2. 사례 [편집]
- PUBG 역시 H1Z1처럼 중국인들 사이에서 티밍이 유행하였으나 블루홀 측의 대처 때문인지 유튜브에 올라온 수 십여 개의 레드 아미 동영상과 타이완 넘버원 밈까지 만들었던 H1Z1에 비하면 덜 화제가 되고있다. https://youtu.be/4cTKsA2igvM 배그에서의 중국인은 티밍 대신 주로 핵으로 까이는 상태. 하지만 국제대회에서 중국팀이 티밍한 정황이 포착되어 다시 한 번 국제적으로 욕을 먹고 있다.
- Diep.io에서는 의사소통 수단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로모드에서 대규모의 티밍이 발생한다. 맵 중심부에 가보면 드론계와 파괴계, 돌격계 탱크 등이 서로 공격은 안하고 총구를 돌리는 모습이 보이는데, 규모/형태 면에서 타 게임과 차원을 달리하고, 최고 점수의 드론계를 중심으로 위계질서가 성립하기도 한다.
사실 미로전의 주요 생존 전략 중 하나로, 자신이 정말 특출나게 개인플레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면 도움을 청하는 정도는 할 수밖에 없다.
이 대규모 티밍의 위력은 실로 엄청나고, 한번 걸린 타겟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을 때까지 추격한다. 다행인 건 거의 아무나 받아준다는 것인데, 이 때문에 간첩질과 가미카제식 배신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배신한 사람은 즉결처형, 도주 성공시에는 적색 수배가 떨어지며, 죽은 후 다시 와도 안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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