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종류 [편집]
단순히 다른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는 정도의 가벼운 반칙부터 심각한 부상을 입힐 가능성이 높은 무거운 반칙까지 그 경중이 다양하며, 경기 도중 상대방이나 심판 등에게 욕설을 하는 등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는 것도 반칙에 해당한다.
농구는 반칙으로 규정되는 행위가 많기로 유명하다. 대개 '반칙'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은 '파울'로 알려져있는데, 농구는 크게 '파울'과 '바이얼레이션'으로 나뉘며 이들 범주도 여러 가지로 나뉘어있다.
농구는 반칙으로 규정되는 행위가 많기로 유명하다. 대개 '반칙'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은 '파울'로 알려져있는데, 농구는 크게 '파울'과 '바이얼레이션'으로 나뉘며 이들 범주도 여러 가지로 나뉘어있다.
3. 벌칙 [편집]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는 만큼 한두 번은 경고를 해주는 편이다. 대개 가장 큰 벌칙은 경기로부터 퇴장이다. 심한 경우 다음 경기까지 출장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다. 규칙이라고 해봐야 경기 내 규칙인 만큼, 반칙을 많이 해도 반칙왕이니 좀 거친 플레이를 한다는 정도이지 사회적 비난까지 당하지는 않는다. 다만 경기의 범위를 넘어서 도의적으로까지 문제가 되는 반칙을 저지르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축구에서는 반칙 행위에 대하여 옐로 카드(경고)와 레드 카드(퇴장)의 벌칙을 준다.
e스포츠처럼 한 판 한 판이 길지 않고 플레이어 수가 적은 경기에서는 벌칙으로 재경기를 판정하기도 한다.
축구에서는 반칙 행위에 대하여 옐로 카드(경고)와 레드 카드(퇴장)의 벌칙을 준다.
e스포츠처럼 한 판 한 판이 길지 않고 플레이어 수가 적은 경기에서는 벌칙으로 재경기를 판정하기도 한다.
4. 의도적인 반칙 [편집]
반칙을 작전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상대방 쪽으로 기운 경기 흐름을 끊어놓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지며, 보통은 상대방을 터치하는 정도의 가벼운 반칙으로 경기를 중단시킨다.[2] 그러나 남발할 경우에는 거의 십중팔구 막장 경기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 관중들도 짜증을 내게 만드는 요인.
각본으로 진행되는 프로레슬링의 경우 반칙 또한 경기 운영법 중 하나가 된다. 대체로 악역 레슬러들이 반칙을 통해 비겁한 경기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선역도 기믹에 따라서 반칙을 즐겨 쓰기도 한다. 반칙을 가장 잘 운용하는 프로레슬러로는 릭 플레어가 있다.
각본으로 진행되는 프로레슬링의 경우 반칙 또한 경기 운영법 중 하나가 된다. 대체로 악역 레슬러들이 반칙을 통해 비겁한 경기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선역도 기믹에 따라서 반칙을 즐겨 쓰기도 한다. 반칙을 가장 잘 운용하는 프로레슬러로는 릭 플레어가 있다.
5. 확장된 의미 [편집]
6. 기타 [편집]
변칙(變則)은 '규정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변형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독으로 명사로 잘 쓰이진 않고 주로 '변칙적인 플레이' 식으로 쓴다. 규정의 허점 이용이라기 보다는, 규정의 해석이나 이용법을 보는 사람들이 납득하는 선에서 기발하게 사용한다는 식으로 풀이된다.
7.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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