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파이브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투파이브원 은 Two - Five - One 을 발음대로 읽은 것으로, 7개의 다이어토닉 코드 중에서 2도코드 - 5도코드 - 1도코드로 진행하는 코드진행을 흔히 부르는 말이다.
화성학에서 근음이 완전5도 음정만큼 하행하는 진행을 안정적인 진행이라고 얘기하는데, 2도코드라는 것은 결국 9도코드와 같은 코드이고, 9음에서 완전5도 하행해서 5음이 되고, 5음에서 다시 한번 완전5도 하행해서 1음이 되는 진행이기 때문에 이 2 - 5 - 1 진행은 매우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음악들이 이 2 - 5 - 1 코드진행을 사용해왔으며, 대중들에게 그만큼 친숙하고 듣기 좋은 느낌을 준다는 이유로 대표적인 머니코드로 뽑힌다. 이 코드진행으로 음악을 만들면 돈이 된다는 뜻
화성학에서 근음이 완전5도 음정만큼 하행하는 진행을 안정적인 진행이라고 얘기하는데, 2도코드라는 것은 결국 9도코드와 같은 코드이고, 9음에서 완전5도 하행해서 5음이 되고, 5음에서 다시 한번 완전5도 하행해서 1음이 되는 진행이기 때문에 이 2 - 5 - 1 진행은 매우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음악들이 이 2 - 5 - 1 코드진행을 사용해왔으며, 대중들에게 그만큼 친숙하고 듣기 좋은 느낌을 준다는 이유로 대표적인 머니코드로 뽑힌다. 이 코드진행으로 음악을 만들면 돈이 된다는 뜻
2. 파생형 [편집]
똑같은 2 - 5 - 1 진행이어도 멜로디를 어떻게 쓰느냐, 편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음악은 천차만별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코드진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재능의 한계에 부딪힌 것처럼 생각하는 작곡가들도 꽤 있다. 기껏 다른 코드진행을 만들어보겠다고 4 - 5 - 1 을 만들어봤더니 이것 역시 2도코드를 대리코드로 사용한 것에 불과하며, b6 - 5 - 1 을 만들어봤더니 이것 역시 2도코드를 Tritone Substitution 으로 변화시킨 것에 불과하고, 네아폴리탄 6화음 을 사용해도 결국에는 b2 - 5 - 1 진행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많은 작곡가들이 새로운 코드진행 찾는 것에 흥미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화성학을 괜히 배워서 틀에 갇혀버렸어
2 - 5 - 1 의 파생형 중에서 유명한 것들을 몇개 예제로 들자면 다음과 같다.
2 - 5 - 1 의 파생형 중에서 유명한 것들을 몇개 예제로 들자면 다음과 같다.
- 1 6 2 5 : 1 - 2 - 5 에서 1 과 2 사이에 1의 대리코드인 6을 넣어준 경우.
말달리자 코드어떻게 연주해도 가사는 말달리자가 매우 잘어울린다 - 2 5 3 6 : 2 - 5 - 1 - 6 에서 1을 대리코드인 3으로 바꿔준 경우.
- 2 5 6 : 2 - 5 - 1 에서 1을 대리코드인 6으로 바꿔준 경우 (위종지라고도 한다.)
3. 대중음악에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