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토네이도맨 トルネードマン / TORNADO MAN | |||||||||||||||||
사용 무기 | 토네이도 블로우 | 약점 무기 | |||||||||||||||
1. 설명 [편집]
2. 작품 내에서의 모습 [편집]
2.1. 록맨 9 [편집]
바람을 사용하는 보스 답게 스테이지는 공중. 이 스테이지의 BGM, Thunder Tornado는 록맨 9에서 으뜸가는 명곡으로 꼽힌다. 그런데 게임상에서 들을 때는 잘 알 수 없지만 사운드 트랙으로 들으면 음악 끝부분의 긴 고음이 나올 때 귀가 상당히 아프다(...)
난이도는 처음 해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숙달되면 별 거 아니다. 침착하기만 하면 착착 통과할 수 있어 연습하면 퍼펙트 클리어도 어렵지 않다.
이 스테이지의 백미는 회전하며 좌우로 왔다갔다하는 자석. 여기에 올라타면 록맨이 빙글빙글 돌게 되는데, 어느 지점에서 점프를 하는가에 따라 위로 점프할 수도 있고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다. 아래는 온통 낭떠러지이고 이 자석들을 갈아타며(?) 진행해야 한다. 이 때 점프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착지 지점도 잘 선택해야 한다. 안 그러면 가시에 찔려 죽을 수도 있기 때문.
사실 그냥 자석만 나오는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지만 문제는 날씨가 바뀐 후. 록맨 7의 클라우드맨 스테이지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날씨가 급격히 바뀌어버린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대낮이던 하늘이 갑자기 한밤중처럼 어두워지고 비는 물론 눈까지 내린다. 이 비는 록맨 4의 토드맨 스테이지에서 나왔던 것처럼 점프시에 록맨을 뒤로 밀어내는데, 이 구간에서 나오는 자석 갈아타기는 상당히 어렵다. 분명히 바꿔탈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점프해 보면 바람에 밀려서 아래로 떨어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그 자석 구간을 넘기면 또 갑자기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이번에는 록맨을 앞으로 밀어낸다. 아래는 낭떠러지이고 좁은 발판들 사이를 건너뛰며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점프할 때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안 된다. 무엇보다도 비가 올 동안에는 위에서 우산 모양의 졸개가 계속 떨어지는데, 이 졸개는 무한 리젠인데다 가끔 먹구름에 가려서 안보이는 때도 있기 때문에 점프하다 여기 부딪혀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곳을 쉽게 넘기고 싶으면 주얼맨을 먼저 클리어하여 주얼 새틀라이트를 얻고 오는 것이 좋다.
험난한 스테이지를 넘기고 만나는 보스 역시 첫 대면시 만만치 않은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디자인 갖고 너무 까여서 정말로 화난 모양. 공식 일러만 봐도 빡친 표정인듯.
패턴은 토네이도 블로우를 네 발 연속으로 발사하는 것과 내려찍는 것이 있다. 이 토네이도 블로우는 아래에서 올라오는데, 네 발 사이의 간격이 록맨이 겨우 들어갈 정도로 좁기 때문에 바람 사이로 피하기가 꽤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크게 움직이면서 토네이도 블로우의 범위에서 아예 벗어나는 것. [1] 내려찍을 때는 록맨이 서 있는 그 위치로 내려오기 때문에 좌우로 움직여서 피할 수 있다. 그리고 보스가 토네이도 블로우를 쓸 때는 아래에서 바람이 올라와서 그러는지 점프가 높아진다. 이 점프를 잘 이용하면 회피가 쉬워지지만 너무 높이 점프하면 천장에 있는 가시에 찔려 죽으니 조심할 것.
사실상 에어맨의 수직 버전 + 가시 트랩이라고 보면 된다. 또한 항상 수직으로만 공격하기 때문에 바로 앞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헛점이 있다. 만약 록버스터로 잡아야 한다면 가까이 가서 마음껏 때리다가 토네이도 블로우만 잘 피해주면 된다. 스테이지처럼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숙달만 되면 쉬워지는 타입.
롬 미스릴의 난이도 평가로는 점수는 10점 만점에 3점이고 순위는 100명중 57위
약점은 플러그맨의 플러그볼로, 토네이도 블로우가 이 플러그볼에 닿으면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단, 플러그볼 한 발당 3칸밖에 닳지 않는데다 보스가 공중에 떠 있어서 맞추기 어려울 때가 많기 때문에 약점을 사용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장기전은 각오해야 한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MM9-TornadoBlow-Art.jpg
획득 무기는 토네이도 블로우. 그라비티 홀드나 켄타우로스 플래시와 같은 전체화면 공격으로, 화면상의 모든 적들을 윈드맨의 윈드 스톰에 처치된 것처럼 날려버릴 뿐 아니라 적탄들까지 위로 싹 쓸어 날려버린다.오오 이것이 마법인가 즉, 이걸 한 번 쓰면 주변이 깨끗이 청소된다. 가끔 애매한 곳에 위치한 졸개를 처리하거나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죽일 수 없는 적들을 없앨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며, 보스전 (특히 와일리 캡슐)에서 위기 회피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똑같이 적을 위로 날려보내는 록맨 5의 그라비티 홀드에 비하면 공격력도 강하다. 물론 크기가 큰 적은 날려보낼 수 없고 그냥 대미지만 준다.[2]
그리고 토네이도 블로우를 사용하는 순간에는 점프가 높아지는 부가 효과도 있다.
단, 적을 처리한 후 아이템 회수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은 그라비티 홀드나 윈드 스톰과 똑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기 에너지 소모량이 무려 7칸. 즉, 4발만 쓰면 무기 에너지가 바닥난다(...) 아마 무기 에너지 소모량은 타임 스톱퍼나 탑 스핀처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록맨 8의 아스트로 크러시와 함께 역대 록맨 클래식 시리즈중 최고 수준이다.[3] 따라서 무기 성능은 좋지만 계속 무기 에너지를 채워대야 하니 사용하기가 꽤 불편하다.[4] 사람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는 무기.
와일리 스테이지 1면에 있는 프로펠러가 달린 발판은 토네이도 블로우를 써서 위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리고 마그마맨의 약점이기는 한데 한 방에 6칸의 대미지밖에 주지 못한다. [5] 즉, 토네이도 블로우를 다 써도 보스 HP가 4칸이 남는다(...) 그 외에 메가 멕 샤크의 두 번째인 배 부분의 해치는 이 토네이도 블로우에 약하다. 해치 하나당 4칸씩 총 8칸이 깎여나간다. 사실 1형태와 3형태도 토네이도 블로우 한 방에 4칸씩 깎이기는 하지만 똑같이 4칸씩 깎는 레이저 트라이던트를 쓰는 것이 무기 에너지 소모량을 볼 때 14배(...)는 이득이다. 하지만 2형태는 토네이도 블로우로 맞추기도 굉장히 편하고 해치 두 개에 한꺼번에 타격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난이도는 처음 해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숙달되면 별 거 아니다. 침착하기만 하면 착착 통과할 수 있어 연습하면 퍼펙트 클리어도 어렵지 않다.
이 스테이지의 백미는 회전하며 좌우로 왔다갔다하는 자석. 여기에 올라타면 록맨이 빙글빙글 돌게 되는데, 어느 지점에서 점프를 하는가에 따라 위로 점프할 수도 있고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다. 아래는 온통 낭떠러지이고 이 자석들을 갈아타며(?) 진행해야 한다. 이 때 점프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착지 지점도 잘 선택해야 한다. 안 그러면 가시에 찔려 죽을 수도 있기 때문.
사실 그냥 자석만 나오는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지만 문제는 날씨가 바뀐 후. 록맨 7의 클라우드맨 스테이지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날씨가 급격히 바뀌어버린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대낮이던 하늘이 갑자기 한밤중처럼 어두워지고 비는 물론 눈까지 내린다. 이 비는 록맨 4의 토드맨 스테이지에서 나왔던 것처럼 점프시에 록맨을 뒤로 밀어내는데, 이 구간에서 나오는 자석 갈아타기는 상당히 어렵다. 분명히 바꿔탈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점프해 보면 바람에 밀려서 아래로 떨어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그 자석 구간을 넘기면 또 갑자기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이번에는 록맨을 앞으로 밀어낸다. 아래는 낭떠러지이고 좁은 발판들 사이를 건너뛰며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점프할 때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안 된다. 무엇보다도 비가 올 동안에는 위에서 우산 모양의 졸개가 계속 떨어지는데, 이 졸개는 무한 리젠인데다 가끔 먹구름에 가려서 안보이는 때도 있기 때문에 점프하다 여기 부딪혀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곳을 쉽게 넘기고 싶으면 주얼맨을 먼저 클리어하여 주얼 새틀라이트를 얻고 오는 것이 좋다.
험난한 스테이지를 넘기고 만나는 보스 역시 첫 대면시 만만치 않은 난이도를 지니고 있다.
패턴은 토네이도 블로우를 네 발 연속으로 발사하는 것과 내려찍는 것이 있다. 이 토네이도 블로우는 아래에서 올라오는데, 네 발 사이의 간격이 록맨이 겨우 들어갈 정도로 좁기 때문에 바람 사이로 피하기가 꽤 어렵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크게 움직이면서 토네이도 블로우의 범위에서 아예 벗어나는 것. [1] 내려찍을 때는 록맨이 서 있는 그 위치로 내려오기 때문에 좌우로 움직여서 피할 수 있다. 그리고 보스가 토네이도 블로우를 쓸 때는 아래에서 바람이 올라와서 그러는지 점프가 높아진다. 이 점프를 잘 이용하면 회피가 쉬워지지만 너무 높이 점프하면 천장에 있는 가시에 찔려 죽으니 조심할 것.
사실상 에어맨의 수직 버전 + 가시 트랩이라고 보면 된다. 또한 항상 수직으로만 공격하기 때문에 바로 앞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헛점이 있다. 만약 록버스터로 잡아야 한다면 가까이 가서 마음껏 때리다가 토네이도 블로우만 잘 피해주면 된다. 스테이지처럼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숙달만 되면 쉬워지는 타입.
롬 미스릴의 난이도 평가로는 점수는 10점 만점에 3점이고 순위는 100명중 57위
약점은 플러그맨의 플러그볼로, 토네이도 블로우가 이 플러그볼에 닿으면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 단, 플러그볼 한 발당 3칸밖에 닳지 않는데다 보스가 공중에 떠 있어서 맞추기 어려울 때가 많기 때문에 약점을 사용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장기전은 각오해야 한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MM9-TornadoBlow-Art.jpg
획득 무기는 토네이도 블로우. 그라비티 홀드나 켄타우로스 플래시와 같은 전체화면 공격으로, 화면상의 모든 적들을 윈드맨의 윈드 스톰에 처치된 것처럼 날려버릴 뿐 아니라 적탄들까지 위로 싹 쓸어 날려버린다.
그리고 토네이도 블로우를 사용하는 순간에는 점프가 높아지는 부가 효과도 있다.
단, 적을 처리한 후 아이템 회수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은 그라비티 홀드나 윈드 스톰과 똑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기 에너지 소모량이 무려 7칸. 즉, 4발만 쓰면 무기 에너지가 바닥난다(...) 아마 무기 에너지 소모량은 타임 스톱퍼나 탑 스핀처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록맨 8의 아스트로 크러시와 함께 역대 록맨 클래식 시리즈중 최고 수준이다.[3] 따라서 무기 성능은 좋지만 계속 무기 에너지를 채워대야 하니 사용하기가 꽤 불편하다.[4] 사람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는 무기.
와일리 스테이지 1면에 있는 프로펠러가 달린 발판은 토네이도 블로우를 써서 위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리고 마그마맨의 약점이기는 한데 한 방에 6칸의 대미지밖에 주지 못한다. [5] 즉, 토네이도 블로우를 다 써도 보스 HP가 4칸이 남는다(...) 그 외에 메가 멕 샤크의 두 번째인 배 부분의 해치는 이 토네이도 블로우에 약하다. 해치 하나당 4칸씩 총 8칸이 깎여나간다. 사실 1형태와 3형태도 토네이도 블로우 한 방에 4칸씩 깎이기는 하지만 똑같이 4칸씩 깎는 레이저 트라이던트를 쓰는 것이 무기 에너지 소모량을 볼 때 14배(...)는 이득이다. 하지만 2형태는 토네이도 블로우로 맞추기도 굉장히 편하고 해치 두 개에 한꺼번에 타격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2.2. 록맨 10 [편집]
와일리 스테이지 1 웨폰 아카이브에서 록맨 9의 8보스 대표이자 바람계&전체공격계 보스 대표로 출연하는 영광을 안았다.라 쓰고 "에어맨 대타"라 읽는다 다만 다른 어카이브들이 그렇듯 패턴은 토네이도 생성 한개밖에 없다. 게다가 웨폰 어카이브는 천장에 가시 트랩이 없다. 이제 진정한 에어맨 땜빵이 된 것이다! 약점은 플러그볼과 같은 전기 속성인 시프맨의 썬더 울. 하지만 썬더 울 자체가 워낙 안습의 성능인데다 맞추기도 어렵고[6] 무기 에너지 소모량은 4칸이나 된다. 록맨 9에서 이미 익숙해진 상태라면 그냥 버스터로 깨는 것이 더 좋을 듯.
3. 기타 [편집]
- 초기 디자인 당시에는 이름이 웨더맨이었으며, 생긴 것도 기상용 인공위성을 모티브로 한 조금 괴악한 생김새로 지금의 미남형 얼굴과는 완전히 달랐다.
- 게임이 발매되기도 전부터
조카인하르퓨이아랑 많이 닮아서 대차게 까인 전적(?)이 있다(...).
3.1. 메가맨 록 포스 [편집]
[1] 첫 번째 바람은 항상 록맨이 서 있는 그 지점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크게 움직여주면 범위 밖으로 쉽게 벗어날 수 있다.[2] 비슷한 기능의 블랙홀 봄도 같은 역할을 수행하지만 범위의 차이는 넘사벽. 단, 블랙홀 봄은 지속 시간이 비교적 기니..[3] 다만 애스트로 크러시는 상점에서 무기의 사용량을 높여주는 에너지 세이버 아이템을 사서 장비하면 6방까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토네이도 블로우가 록맨 클래식 시리즈에서 가장 소모량이 많은 무기라 볼 수 있다.[4] 참고로 무기 에너지 시스템이 록맨 2 시절로 돌아갔기 때문에 무기 에너지가 6칸 이하로 남으면 토네이도 블로우가 나가지 않는다.[5] 가끔 운이 좋아서 2히트하는 경우도 있긴 하다.[6] 구름으로 맞추면 안 되고 반드시 구름에서 튀어나오는 전기만 약점으로 작용한다. 이는 펌프맨에게 맞출 때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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