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서랙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테서렉트에서 넘어옴
분류
1. 4차원 큐브 [편집]
테서랙트의 전개도 | "W축"으로 회전하는 테서랙트를 보다 낮은 차원에 투영시킨 모습[1] |
전개도가 만들어지는 과정. 50초~1분, 1분 15초~1분 26초 참조. |
테서랙트를 만들고 다시 전개하는 모습.[2] |
Tesseract
테서랙트 또는 테저랙은 4차원 초입방체(hypercube)[3]로, 정팔포체(8-cell, regular octachoron)라고도 한다. 3차원의 입방체란 3축간에 모두 직각으로 교차하는 형상을 기본으로 하는데, 제4의 직교하는 축을 더한 4차원에서 4축 모두가 직각으로 교차한다는 의미. 물론 인간의 감각기관은 4차원 이상을 인지할 수 없기 때문에 테서랙트를 완벽히 인지할 수는 없고 3차원 공간에 투영된 형태로 (3차원 큐브를 2차원인 종이의 면 위에 투영하듯이) 인지할 수밖에 없다. 축에 직교하는 방향으로 투영하면 그냥 입방체로만 보인다. 하지만 축에 직교하지 않는 각도로 3차원 공간에 투영할 경우 온갖 이상한 모양으로 인지될 수 있다. 3차원 정육면체도 x, y, z축 방향으로 보면 2차원 정사각형으로 보이지만 조금만 각도를 틀어도 다르게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
철사로 정육면체 틀을 만들어 비눗물에 여러 번 담갔다가 빼면 틀 내에 정육면체 비눗방울이 생길 수도 있다. 이 형태가 정팔포체를 3차원 축 방향으로 투영한 형태이다.
1.1. 정보 [편집]
{4,3,3} | |
꼭지점(vertex, 0차원) | 16개 |
모서리(edge, 1차원) | 32개 |
면(face, 2차원) | 정사각형 24개 |
포(cell, 3차원) | 정육면체 8개 |
쌍대 | |
이포각 | 90º |
포함 관계 또는 다른 이름 |
한 변의 길이가 인 테서랙트가 있을 때
대각선 길이 =
총 모서리 길이(total edge length) =
총 면적 (total surface area) =
겉부피(surcell volume) =
초부피(bulk) =
테서랙트를 10개 붙이면 5차원 도형인 펜터랙트(Penteract)를 만들 수 있다.
네이버 캐스트 4차원입체도형
네이버 캐스트 초입방체 만들기
2. 대중에서의 모습 [편집]
이하의 문단들은 위의 테서랙트에서 따온 것들이다.
2.1. 인터스텔라의 4차원 공간 [편집]
인터스텔라/천체 항목 참고
국내 공식 번역에서는 한국의 대중들에게 테서랙트의 뜻이 잘 알려지지 않은것을 감안해 '큐브'라고 번역하였다. 사실 '테서랙트'도 '초입방체'도 한국 관객에겐 뜻이 와닿지 않는 단어들이라 빠른 의미 전달을 중시하는 영화 자막 번역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하다. 하지만 '큐브'와 '테서랙트'는 엄밀히는 수학적으로 다른 개념어이니 아쉬운 부분.[4]
대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부터 테서랙트로 번역되어 추후의 영화에서는 더이상 큐브로 대체해서 번역하지 않을 수도 있다.
국내 공식 번역에서는 한국의 대중들에게 테서랙트의 뜻이 잘 알려지지 않은것을 감안해 '큐브'라고 번역하였다. 사실 '테서랙트'도 '초입방체'도 한국 관객에겐 뜻이 와닿지 않는 단어들이라 빠른 의미 전달을 중시하는 영화 자막 번역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하다. 하지만 '큐브'와 '테서랙트'는 엄밀히는 수학적으로 다른 개념어이니 아쉬운 부분.[4]
대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부터 테서랙트로 번역되어 추후의 영화에서는 더이상 큐브로 대체해서 번역하지 않을 수도 있다.
2.2.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아이템 [편집]
테서랙트(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항목 참고
인터스텔라와 마찬가지로 국내 공식 번역에서는 '큐브'라고 번역하였다가 수많은 지적들 끝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부터 테서랙트로 번역되었다.
인터스텔라와 마찬가지로 국내 공식 번역에서는 '큐브'라고 번역하였다가 수많은 지적들 끝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부터 테서랙트로 번역되었다.
2.3. 프로그레시브 메탈 / Djent 밴드 TesseracT [편집]
파일:external/tesseractband.co.uk/tesseract-landing-cover.png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 Djent 밴드.
Djent 장르의 초창기인 2000년대 중반부터 존재한 밴드로, 동종 밴드와 비교했을 때 전체적으로 몽환적이면서 싱잉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3년작인 Altered State부터 재즈와 팝을 일부 접목한 분위기를 채용하고 있다.
매 앨범 때마다 보컬을 갈아치우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현재 보컬리스트인 대니얼 톰프킨스는 이 밴드의 2번째 보컬이었다가 탈퇴하고 다시 4번째 보컬로 돌아왔다.
코어 쪽으로 방향성을 트는 다른 Djent-Based 밴드들과 달리 앰비언트의 사운드 배치를 통해 공간감을 형성하는 특이한 밴드. Intronaut같은 포스트 록 부류로 편입 시키는 리뷰어도 몇몇있다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 Djent 밴드.
Djent 장르의 초창기인 2000년대 중반부터 존재한 밴드로, 동종 밴드와 비교했을 때 전체적으로 몽환적이면서 싱잉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3년작인 Altered State부터 재즈와 팝을 일부 접목한 분위기를 채용하고 있다.
매 앨범 때마다 보컬을 갈아치우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현재 보컬리스트인 대니얼 톰프킨스는 이 밴드의 2번째 보컬이었다가 탈퇴하고 다시 4번째 보컬로 돌아왔다.
코어 쪽으로 방향성을 트는 다른 Djent-Based 밴드들과 달리 앰비언트의 사운드 배치를 통해 공간감을 형성하는 특이한 밴드. Intronaut같은 포스트 록 부류로 편입 시키는 리뷰어도 몇몇있다
- 라인업:
- 대니얼 톰프킨스(Daniel Tompkins) - 보컬
- 애클 카니(Acle Kahney) - 기타, 프로듀서
- 제임스 몬티스(James Monteith) - 기타
- 에이머스 윌리엄스(Amos Williams) - 베이스
- 제이 포스턴스(Jay Postones) - 드럼
- 디스코그래피:
- EP - Concealing Fate (2010)
- 1집 - One (2011)
- 2집 - Altered State (2013) - 메타크리틱 85점
- 라이브 - Odyssey/Scala (2015)
- 3집 - Polaris (2015.9) - 메타크리틱 74점
- 4집 - Sonder (2018) - 메타크리틱 70점
[1] 테서렉트는 4차원 도형이고 본 이미지는 2차원에 나타낸 3차원 모습이다.[2] 사실 저기에서는 한 면의 넓이가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며 다른 포들을 둘러 싸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4차원에서는 넓이나 부피의 변형이 없이 W축의 방향으로 접힌다! 우리가 3차원에 살기 때문에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3] n차원에서 가장 적은 수의 (n-1)-폴리토프(polytope)로 이루어진 n-폴리토프를 n-단체(simplex)라고 하며, 서로 직교하거나 평행인 선분으로 이루어진 도형을 n-초입방체(hypercube), 그리고 모든 좌표축에서 원점에서 같은 거리만큼 떨어진 지점에 꼭지점이 있는 볼록한 정다포체를 n-정축체(orthoplex)라고 한다.[4] 테서렉트는 4차원 초입방체이고 큐브는 3차원 정육면체를 뜻하므로 수학적으로는 그 의미가 다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