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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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탄군 (황해남도)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8.15 광복 당시에는 황해도 장연군과 벽성군 등의 일부였다. 38선이 그어지면서 전 지역이 북한으로 넘어갔고, 6.25 전쟁 이후에도 북한의 영역으로 남았다. 1952년 12월 북한이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을 하면서 장연군의 동부 지역(목감면, 속달면, 후남면)과 벽성군의 서부 지역(대거면 전체, 운산면의 6개 리, 장곡면의 1개 리), 옹진군 가천면 일부, 송화군 도원면 공세리 일부 등을 합하여 태탄군을 만들었다.
태탄이라는 군 명칭은 현재 태탄읍이 된 장연군 속달면 하태탄리, 상태탄리에서 따온 것으로, 광탄천 하류에 있는 나루의 이름이다. 밀물이 빠지면 물이끼(苔)가 낀 바닥이 드러나면서 큰 여울(灘)이 진다 하여 태탄이라 하였다고 한다. 출처
태탄이라는 군 명칭은 현재 태탄읍이 된 장연군 속달면 하태탄리, 상태탄리에서 따온 것으로, 광탄천 하류에 있는 나루의 이름이다. 밀물이 빠지면 물이끼(苔)가 낀 바닥이 드러나면서 큰 여울(灘)이 진다 하여 태탄이라 하였다고 한다. 출처
3. 지리 [편집]
광탄천과 그 지류가 군의 중앙부를 가로질러 대동만으로 흘러들어간다.
대동만을 통해 황해와 면해 있다. 북한에서 군사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곳으로 태탄비행장이 있으며, 공격용 헬기를 대거 배치하고 있다. 기사
대동만을 통해 황해와 면해 있다. 북한에서 군사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곳으로 태탄비행장이 있으며, 공격용 헬기를 대거 배치하고 있다. 기사
4. 교통 [편집]
철도는 없다. 주변 지역들로 통하는 도로가 있긴 하나 접근성은 룡연군 못지않게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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