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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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래 의미 [편집]
산스크리트어로 타타타(तथाता, tathātā)는 '있는 그대로의 것', '꼭 그러한 것'을 의미하며 한자로는 진여(眞如)로 번역된다.
2. 김국환의 노래 [편집]
양인자 작사. 김희갑(음악인) 작곡으로 1991년에 발표한 김국환의 대표적인 히트곡 중 하나로, 당시 인기 드라마였던 사랑이 뭐길래의 삽입곡으로 쓰였다. 그리고, 1992년 가요톱텐에서 골든컵까지 수상했을 정도로 크게 대히트한 명곡이다. # 이 노래 하나로 김국환 이름 석 자는 한국 전역에 널리 알려졌다. 사실 김국환은 1978년 데뷔하면서 부른 "꽃순이를 아시나요"라는 노래가 나름 인기를 얻었고, 1984년 MBC 방영 버전 은하철도999의 주제가 등을 부른 나름 중견 가수이긴 했다. 그러나 김국환이라는 가수 자체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엄밀히 말해 은하철도999 주제가를 불렀다는 것이 알려져서 화제가 된 것도 /'타타타'의 대히트 이후의 이야기다.
그리고 당대의 초히트작 '사랑이 뭐길래'의 드라마 극본을 쓴 김수현이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노래를 듣고 나서 드라마에 사용을 했다고 한다.
타타타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 오면 비에 젖어 사는 거지 그런 거지. 음음음 어허허~[1]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 게 덤이잖소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엔 바람으로 비 오면 비에 젖어 사는 거지 그런 거지. 음음음 어허허~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소 우리네 헛짚는 인생살이 한세상 걱정조차 없이 살면 무슨 재미 그런 게 덤이잖소 어허허허허허~ 어허허허허허허허~[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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