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갑(음악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기타 연주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대한민국 히트곡 메이커의 원조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2. 생애 [편집]
본관은 수안(遂安)이며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평안남도 대동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한국 전쟁 때였던 15세 때 남하하여 18세까지 경상북도 대구에서 지냈다.
1955년 대구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이 해 미8군 무대에서 기타 연주자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1964년 록 음악 밴드 키보이스의 음반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음반 프로듀서와 작사가 겸 작곡가로서의 본격적인 시작을 출발, 이후 조용필, 김국환, 최진희 등을 비롯한 가수의 히트곡을 내었다.
부인인 소설가 겸 작사가 양인자와의 합작을 비롯하여 김중순, 지명길, 지웅, 박건호와의 합작도 특히 많다. 그 밖에 자신이 작사와 작곡을 모두 한 곡도 다수 있다. 뮤지컬 《명성황후》를 작곡 제작하였다.
작사가 양인자[1]의 남편으로, 한 때는 부부가 같이 콤비로 음악 활동을 했던 적이 있다.
이 인물도 신중현과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뮤지션으로, 나름대로 꽤 활동했던 뮤지션인데도 대중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동명이인 배우가 더 유명했기도 했고, 지금은 잘 활동하지 않기 때문인 듯.
1955년 대구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이 해 미8군 무대에서 기타 연주자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1964년 록 음악 밴드 키보이스의 음반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음반 프로듀서와 작사가 겸 작곡가로서의 본격적인 시작을 출발, 이후 조용필, 김국환, 최진희 등을 비롯한 가수의 히트곡을 내었다.
부인인 소설가 겸 작사가 양인자와의 합작을 비롯하여 김중순, 지명길, 지웅, 박건호와의 합작도 특히 많다. 그 밖에 자신이 작사와 작곡을 모두 한 곡도 다수 있다. 뮤지컬 《명성황후》를 작곡 제작하였다.
작사가 양인자[1]의 남편으로, 한 때는 부부가 같이 콤비로 음악 활동을 했던 적이 있다.
이 인물도 신중현과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뮤지션으로, 나름대로 꽤 활동했던 뮤지션인데도 대중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동명이인 배우가 더 유명했기도 했고, 지금은 잘 활동하지 않기 때문인 듯.
3. 음반 [편집]
《김희갑 골든 Vol.2》
《바닷가의 추억》
《그 겨울의 찻집》
《향수》
《그대는 나의 인생》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열정》
《알고 싶어요》
《하얀 목련》
《타타타》
《사랑이 무량하오》
《바닷가의 추억》
《그 겨울의 찻집》
《향수》
《그대는 나의 인생》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열정》
《알고 싶어요》
《하얀 목련》
《타타타》
《사랑이 무량하오》
4. 작사/작곡한 대표곡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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